'뉴진스맘' 민희진, 직장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단순 경고 넘어 높은 수준의 제재" 작성일 03-24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yV557vY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554ce1c18afc2ddf461bd31b1bf678f020722d9eba89c75928c81f3d58f1e4" dmcf-pid="b5iTjjsd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223201688tljg.jpg" data-org-width="1000" dmcf-mid="qg5xUU2Xt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tvreport/20250324223201688tljg.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ffd4ef95395cc398f2aa433185ce5f3c1cc8ac2e6e89af1b99876470b4373e" dmcf-pid="K1nyAAOJXv" dmcf-ptype="general">[TV리포트=이혜미 기자]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가 직장내 괴롭힘으로 과태료 처분을 받았다.</p> <p contents-hash="6ca5cc71399ecd8580003408b134554ab0439d8ee41db24e7ea6967f6c4b268a" dmcf-pid="9tLWccIi5S" dmcf-ptype="general">24일 어도어 전 직원 A씨는 "오늘 등기 우편으로 '노동청 결과' 통지서를 수령했다"면서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그 내용을 직접 전달했다.</p> <p contents-hash="f39ec34bcf183a7bfcc2407badee24eac4c0d583c4cb07166c4a78f93baeef24" dmcf-pid="2FoYkkCnZl" dmcf-ptype="general">A씨에 따르면 민 전 대표는 객관적 조사 의무 위반과 직장내 괴롭힘(폭언) 등이 인정돼 과태료 처분을 받게 됐다. 직장내 괴롭힘 인정 비율은 12%로 단순 경고조치를 넘어선 과태료 처분은 굉장히 높은 수준의 제재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08e9fdec6d1c473852d264f7d2fac94e26a429fa4023bd178fe267b51047990b" dmcf-pid="V3gGEEhLYh" dmcf-ptype="general">A씨는 또 "나는 분명 이 모든 일을 끝낼 수 있도록 사과 기회를 4번 정도 드렸는데 사과하지 않고 도리어 나를 고소한 건 민 전 대표 본인이다. 이제 사과는 필요 없다"며 "민 전 대표가 나를 고소한 사건에 대해 남은 민, 형사도 열심히 대응하려 한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ce00010770c71175e98ae02d81fa44faf88a629cf883f83f5db86b4e8963886" dmcf-pid="f0aHDDloGC" dmcf-ptype="general">이어 "부대표에 대한 직장내 괴롭힘 및 성희롱에 대한 외부기관 재조사는 직장내 괴롭힘은 인정, 성희롱은 판단 어려움으로 나왔다. 별도 과태료 처분도 없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863ea1123dfc3277645d0d47399536dc7286394427bfe9e346a908105f2b9db" dmcf-pid="4pNXwwSgXI" dmcf-ptype="general">앞서 A씨는 지난해 8월 어도어 부대표로부터 성희롱과 괴롭힘을 당해 퇴사했다는 폭로와 함께 민 전 대표가 해당 사건을 은폐하려 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8de5f2fbb1320487bb66ddd317e1fb74d0448d0314a2816bf0d7aa03b2ded3d3" dmcf-pid="8UjZrrvaXO" dmcf-ptype="general">이후 A씨는 서울 마포경찰서에 전 대표를 명예훼손과 개인정보보호법 위반으로 고소하고,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에 민 전 대표와 부대표를 부당노동행위 및 노사부조리 혐의로 신고했다.</p> <p contents-hash="09d2c590f6861764ce6fba2704a32aa3f186342fc9fde57a3adeb7cedfee28e1" dmcf-pid="6uA5mmTNHs" dmcf-ptype="general">이어진 조정에서 A씨는 "민 전 대표가 잘못을 인정하고 사과하면 조정에 합의하겠다"라고 했으나, 민 전 대표 측이 "주장 자체를 인정할 수 없다"라고 반발해 합의에 실패했다.</p> <p contents-hash="87b180f40f630078602d3de60ec483eb2d7dbf72bddc260417afaa24ebe39b3e" dmcf-pid="P7c1ssyjXm" dmcf-ptype="general">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혼해라" 칼 들고 서로 폭행한 한일 부부, 고소로 유치장까지…서장훈 경악 ('물어보살') 03-24 다음 진태현♥박시은 "많은 지혜 얻었다"…2년 만에 '동상이몽2' 컴백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