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인됐다" 이규혁♥손담비, 똑 닮은 2세 사진에..가시방석인 이유는? ('미우새') 작성일 03-24 6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QnHHphl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d122a54da5e7c459d26187700f16015ed5b56f2f2064b594b18ab644d6c75b2" dmcf-pid="3MxLXXUl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3825067ccsv.png" data-org-width="650" dmcf-mid="5K2xSSZw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3825067ccs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0e6bcd888aadf54cf70fe9ccdf20fb043ebfcd1db3ef377c6145e18df8823e0" dmcf-pid="0RMoZZuShB"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 ‘미우새’에서 손담비가 남편 이규혁을 빼닮은 딸을 언급, 특히 초음파에 이어 임신 스토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170d214002051502239e20e72025a098e7faf589be75f0c0eeebf1547a0749d2" dmcf-pid="peRg557vCq" dmcf-ptype="general">23일 방송된 SBS 예능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서 김희철이 23년지기 절친 손담비 신혼집을 찾았다.</p> <p contents-hash="06f3df646b937476b90c5f7c4b15a070d3305646e8693d3b35cd3c45b48bf694" dmcf-pid="Udea11zTWz" dmcf-ptype="general">앞서 손담비는 지난 2022년 5월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출신 이규혁과 결혼했다. 이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한 소식을 알려 여러 누리꾼들에게 축하를 받기도. 성별은 여아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ec0e8230f28d9b3e6be116d21fbcd3e3aff4a24eec3da65bbf45ab23c9be71b" dmcf-pid="uJdNttqyW7" dmcf-ptype="general">4월 출산을 앞둔 손담비는 확연히 드러난 D라인을 깜짝 공개, 김희철은 “진짜야?”라며 새삼 놀라 웃음을 안겼다.이때 손담비는 “서글픈 것, 내가 노산이다”라며 43세에 출산 예정이라 전하면서 “최지우 선배가 46세에 출산, 기적같은 일,난 내 나이에 감사하다, 럭키한 것 같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20a4f157ef7e1db66a09abc1a786620b38c9ee1bef97921ad66f1b5e6beb84" dmcf-pid="7iJjFFBW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3825724cjzy.png" data-org-width="650" dmcf-mid="1vgDuuVZy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3825724cjzy.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a4d6ef9f6e84038b396398aacfc7dd9adbcf07b1e4e8ffb637e111b870255dc" dmcf-pid="zniA33bYhU"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시험관으로 만난 새생명에 대해 전한 손담비는 “다행히 두번만에 성공했다 주사를 자기 배에 찔러야해, 많이 붓기도 했다”며 처음엔 저체중으로 첫 시술에 실패했다고 했다. 살 찌운 후 두번 만에 임신에 성공했다는 것.손담비는 “남편은 울면서 좋아했다, 온 가족이 감격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ae428216f2cddb132360c70cbc8aeab75c76158ba4b76cbeac9d5b92b59da2a7" dmcf-pid="qhCYQQLKyp" dmcf-ptype="general">이때 이규혁이 집에 도착했다.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면서 김희철이 “그데 첫 딸은 아빠 닮는다더라”고 해 두 사람을 웃음짓게 했다. 이규혁은 “성별을 몰랐다 처음엔 아들인 줄 알았다”고 하자 손담비는 “그러다 입체 초음파를 하는데 선생님이 나보다 남편 얼굴이 많은 것 같다더라”고 했다. 이규혁은 “아내 얼굴이 어두워져, 딸인데 나 닮았다더라”며 폭소, “어떻게 할 내용이 아냐, 내 딸인데 날 닮아야지 누굴 닮냐”고 했다. 이규혁은 “내가 미안한 사람이 됐다, 죄인이 됐다”며 웃음을 안겼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0616fd4af47e92958204c485e7167d6811ee8c5dd096e699d97bc4cca64249" dmcf-pid="BlhGxxo9l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3826255qqqp.png" data-org-width="650" dmcf-mid="tVaw77f5S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3826255qqq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9c5ee003ea6ddb9a89c8b465daf741c0b6f56c173bf2a5be68a02145c16f3ce" dmcf-pid="bSlHMMg2W3" dmcf-ptype="general">분위기를 몰아 깜짝 3D초음파 사진도 공개했다. 이규혁과 실제 똑 닮은 모습.김희철은 “이거 완전 형”이라며 깜짝, “입술은 손담비, 코는 높다”며 “반반이 있지만 규혁이 형 느낌이 있다”고 했다. 성격은 누구 닮았으면 하는지 묻자손담비는 “오빠닮았으면 좋겠다”고 했고 김희철도 “내가봐도 너 성격은 아니다”고 해 폭소하게 했다.</p> <p contents-hash="6bb2ab4ce86b03bc7191ffbb5bf51320d1ca19b9ee0cf4487b4b553f76276e53" dmcf-pid="KvSXRRaVyF" dmcf-ptype="general">실제 결혼해서 한번도 안 싸웠다는 두 사람. 이규혁은 “내가 욕먹는 거였다,결혼하면 아내는 되는데 난 안 되는 것이 있어, 거부감없이 받아들였다”며 “의견있으면 피곤해 그냥 따르는게 낫다”고 했고 이를 본 김희철 모친은 “아들이 결혼할 마음 또 사라지겠다”며 걱정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e6cbdc662792ba3fff7cb186ff65b44919553df39c7f13438f2ed40bb40a40b4" dmcf-pid="9TvZeeNfht"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가 내 글 훔쳤나?…무단사용 99% 적발, 비결은? 03-24 다음 천정명, 네 번째 소개팅녀 친구 등장에 살짝 질투났다…‘다리 몽둥이를’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