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사위와 불화설? "모르는 사람이 집에 들어와" 어색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24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oN2GU2X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8d661db38f099c5ad6e95e3d72df118101aded56a5679ab55ab2ca0dd127dd" dmcf-pid="UgjVHuVZS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5503827tjxe.png" data-org-width="650" dmcf-mid="bzc4Zz41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5503827tjx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30ca2575e88d1a006b7551fa2187b5f221aa893f6313fa962c1be54d444273e" dmcf-pid="uaAfX7f5WV"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용식이 사위 원혁과 어색한 상황을 전하며 제작진에게 SOS를 외쳤다. </p> <p contents-hash="73b9e40808afc947aa2596b5818fe4d0c74fae2df201214dee4dc324bbc75be0" dmcf-pid="7AE61B6FW2"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용식이 사위 원혁과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f57e761bf455ef947885759a42d8b2d2bb7eb05070ef659e8206db0a222895e0" dmcf-pid="zcDPtbP3W9"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식이 제작진 긴급호출했다. 가족 몰래 할 말이 있다는 것. 이용식은 “작년 4월2일, 모르는 사람(사위)가 들어와서 가족이 됐는데 100% 따뜻한 공기가 아니다”며 “차가운 공기 아니지만 어색함이 있다”고 했다. 약간의 어색함이 둘 사이 계속 존재하고 있다는 것. 실제 병원가서도 두 사람은 서로 대화를 하기보다 주위에 있는 다른 사람들에게 말을 거는 등 어색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da3086287ddc751921ac1974d3a5d0bdcc5fda0b70819f0938ed886a9c254535" dmcf-pid="qkwQFKQ0vK" dmcf-ptype="general">여전히 사위와 어색한 이용식은 “주변에서 지인들이 아들로 생각하라고 해, 근데 난 아들 낳은적이 없다”며 “아들 아닌 사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노력없인 좁혀지기 힘든 상황. 대화를 어느 정도 하는지 묻자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아 사소한 얘기 한 적 없다”며 대화가 단절된 불편한 상황을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3bdb7a5a9a31a270a45f155942df8c9c22ee0e3e8c85e93ab8b162f51141292" dmcf-pid="BErx39xpS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5504378ksfb.png" data-org-width="650" dmcf-mid="0kTgKMg2C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25504378ksfb.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d5e24448e3a1500f294846a2f2c4028bb3b14f27f93b34fa2a17fae066308f" dmcf-pid="bYXk8nkPTB"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난 아들 키워본 적 없어, 딸만 키워봤기에 조심하게 된다”며 “거실에 나올 때도 까치발 들고 나온다”며 사위 원혁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bcc95ada9a6ca6532e9d7e38b94fafcd7d182c27fc918ab957141e8fecde6306" dmcf-pid="KGZE6LEQCq" dmcf-ptype="general">그렇게 둘만의 낚시를 떠나기로 한 가운데 어색하게 두 사람이 차량에 탑승, 하지만 차안에서 한 마디도 하지 않는 등 어색한 공기가 흘렀다. 이용식이 먼저 말을 걸 정도. 결혼 전 어색했던 분위기에서 이원혁이 용기내서 질문했는데 이번엔 이용식이 먼저 말을 거는 등 친해지려고 노력하는 반대가 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c7b43dc2144957c2fee5fc430b1940f40c04776ecd18266fa75a90e02e02262" dmcf-pid="9H5DPoDxSz"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일부러 사위 앞에서 지인에게 전화를 걸어 고민을 상담했다. “사위 눈치를 본다”며 서로 눈치를 보는 상황을 언급,지인이 “사위 잔소리를 월권, 늘 칭찬해줘야한다”는 말에 이용식도 “’토달지 말자’를 거실에 써붙이려 한다”고 했고 원혁도 웃음 지었다.</p> <p contents-hash="cc4ae764c99140a4cfbba33fece7da25a5b423cf670e51501db0f43b98f4f9ff" dmcf-pid="2X1wQgwMv7"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34회 서울가요대상, 6월 21일 개최… 본상 투표 스타트 03-24 다음 진태현♥박시은, 딸 둘 더 생겼다 “법적 가족은 아니지만” (동상이몽2)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