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3' 천록담(이정), 데뷔 24년 차도 착각..."트로트=어려운 장르더라" 작성일 03-24 8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4epOG0Cs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f3f17f12c8ea8baa853f9073003fd6fbfabb2bffc8a3492b13438df4c2045a" dmcf-pid="68dUIHphO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천록담(이정)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ydaily/20250324230707597uomq.jpg" data-org-width="640" dmcf-mid="VS0GjIYc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mydaily/20250324230707597uo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천록담(이정) / 송일섭 기자(andlyu@mydaily.co.kr) </figcaption> </figure> <div class="video_frm" dmcf-pid="P6JuCXUlE1"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fEAVGU2XI0"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fEAVGU2XI0"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4gnRIuw66po?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36395c7d460a4c0cd7052383d7e2d524c0ddf4985f72525a85582e6ac9a62e34" dmcf-pid="QPi7hZuSw5"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도형 기자] 가요계 데뷔 24년 차 천록담(이정)이 트로트라는 장르의 어려움을 깨달았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ff738a7f2d65e5ef03c7b45b960d02a2abc4efc914c55c50f6ca6416e8987a" dmcf-pid="xQnzl57vwZ" dmcf-ptype="general">24일 오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코리아에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3'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현장에는 TOP.7 김용빈, 손빈아, 천록담(이정), 춘길(모세), 최재명, 추혁진 그리고 제작진이 참석했다. 남승민은 군복무 중으로 불참했다.</p> <p contents-hash="5cf211e87093ea2df60a0926cd5aa944c7cf07751e38458bf9fe094d093b2533" dmcf-pid="yQnzl57vsX" dmcf-ptype="general">3위를 차지한 천록담은 알앤비(R&B) 가수 이정이 본캐다. 이번에 트로트 가수 천록담으로 변신했다. 단단한 보컬과 매력적인 음색으로 '천록담표 트로트'라는 새 장르를 열었다.</p> <p contents-hash="4f107127cfbcc8ad5519a0bcce3c3acaeca768b277b546b51647abbf7736a67f" dmcf-pid="WxLqS1zTrH" dmcf-ptype="general">천록담은 "경연 내내 내가 했던 장르가 아니었다. 트로트라는 장르가 이렇게 어려운 줄 몰랐다. 내가 해왔던 기교 안에서 얼마든지 다 표현할 수 있을 거라는 착각을 갖고 시작했다"면서 "하다보니까 굉장히 어려운 장르더라. 그걸 표현해 내기가 정말 너무 어렵더라"라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7a2a112dd75ee186d5f2d51e9c4be84058771f9c94e2bde43a2680a8d7c0822c" dmcf-pid="YMoBvtqyIG"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천록담은 동료들을 옆에서 지켜보고, 또 많은 도움을 받으며 트로트 가수로 성장했다. "나에게 선생님이 된 분들이 같이 앉아 있는 멤버들이다. 멤버들의 무대를 보면서 정말 많이 배웠다. 배워가면서 경연을 하니까 깨닫는 것도 재밌고, 너무 좋더라"고 했다.</p> <p contents-hash="0994c947abc9c41d64f587b8e3cd2e9692ff9c247da66241b53ff67e3e03f25a" dmcf-pid="GRgbTFBWOY"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나는 마지막에 남았을 때 6위 발표가 됐을 때도 아예 단념하고 있었다. 그렇게 미(3위)라는 큰 자리까지 가게 돼 정말 놀랐다. 너무 감사한 마음이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7724da1a7ca8522743284d3ba9b0db9d5ab01e60010ee03c800f4c1e91b95a" dmcf-pid="HeaKy3bYDW" dmcf-ptype="general">대한민국에 트로트 열풍을 몰고 온 원조 트로트 오디션 '미스터트롯3'는 최고 시청률 19.6%(닐슨코리아 기준)를 기록하며 뜨거운 성원 속에 3개월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미스터트롯3'를 통해 새롭게 탄생한 TOP.7는 갈라쇼, 전국 투어 콘서트, 스핀오프 프로그램 등을 통해 왕성하게 활동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블핑 지수→BTS 뷔"…덱스, '95즈' 결성 위해 나섰다 "음방 노려" ('덱스101') 03-24 다음 “더 어려져” 2년만 돌아온 45살 박시은 동안에 김구라 깜짝 (동상이몽2)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