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99억 건물주'인데 3천원쓰기 아까워.."호구잡힐까봐"(노필터티비) 작성일 03-24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Mkg78Jqh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bc6c59af9036ba837d6d070a21bc288bedaebcae2eabf7571a007de99ceb5d" dmcf-pid="0REaz6iBv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31511666ljwd.jpg" data-org-width="644" dmcf-mid="XVz3ESZwS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31511666ljw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1876bd5daa6b0606434adc2af1b430126f5c417d1dafdf37a28fcfcc775f641" dmcf-pid="peDNqPnbv1"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방송인 김나영이 3천원때문에 몇달째 고민중인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a7d7455bb2f2a6d51d7ab44926211ac8f1093b06d5879b33d71e1ed7aaf3de5" dmcf-pid="UdwjBQLKy5" dmcf-ptype="general">23일 '김나영의 nofilterTV' 채널에는 "질 향상시키는 쿠팡 추천템! 김나영 쿠팡 주문목록 탈탈 털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 됐다.</p> <p contents-hash="0f65ee235d6f0a88c3175e9004d6a8c07920eb5c684f66848273733534053c91" dmcf-pid="uJrAbxo9lZ" dmcf-ptype="general">이날 김나영은 "오늘은 저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줬던 쿠팡템을 공유하고 싶어서 카메라를 켰다. 주문 목록 중에서도 눈에 띄게 저의 삶의 질을 올려줬다 하는 제품들만 엄선해서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75d2a52d58c3718ebb21a97b5ec1b5a4eb222161af892335fa14caeda3a4801" dmcf-pid="7imcKMg2yX" dmcf-ptype="general">이후 김나영은 자신의 꿀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그는 "이것도 지수씨가 나한테 소개해준거 아니냐. 때민지가 너무 오래돼서 대중탕에 갈 용기도 나지 않는데 '때르메스 몰라요?' 라고 말하더라. 그게 뭐예요? 그래서 제가 그날 바로 주문했다"며 때밀이 장갑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bb98704170094637ba0501941710254fe65fb806cb38518833ed189b4f98e668" dmcf-pid="znsk9RaVvH" dmcf-ptype="general">김나영은 "이분들은 떼돈 벌것 같다. 처음엔 어떻게 사용하는지 몰라서 물 해서 이렇게 문질렀는데 되는거야 마는거야 이게 뭐야 그러고 말았다. 알고보니 얘를 비누에 묻혀야되더라. 여기에서 거품 나게 해서 가볍게 닦아내는 그렇게 하면 몸이 정말 뽀드득 뽀드득해진다. 그날 밤에는 하루종일 내 몸을 만지면서 자게 된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d8306981c8afb1e814434dd44c0107d3113403be485b28ab88d12698c2209b" dmcf-pid="qhFHgmTN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31511908gndw.jpg" data-org-width="644" dmcf-mid="F0VqIHphl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poctan/20250324231511908gnd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796c0f4f0a6cf91920d6cfeb86a35d174cc813c120613d846b548c81ee55565" dmcf-pid="Bl3XasyjTY"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그리고 얘는 때비누다. 저는 때비누 한번도 안써봤다. 그런데 이거는 지수씨가 저한테 선물해줬다. 나는 이 때비누까지는 안사봤다. 왜냐면 너무 그러면 내가.."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2f9a90bbf136c666cb9ba279bf2acb0fbfbe744972a98ce55fe8a726df6c7bed" dmcf-pid="bS0ZNOWA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얘는 그냥 때수건이고 발 전용 때수건이 있더라. 그걸 살까말까 너무 고민하고있다. 근데 큰거는 턱턱사면서 그런걸 고민하게 되지 않냐. 발전용이 그렇게 딱히 필요할까? 너무 나 호구잡히는거 아니야? 이런 생각 때문에. 다른데서 호구 엄청 잡히면서"라고 스스로의 모순에 웃음을 터트렸다.</p> <p contents-hash="5c312f891cd6d6c5f5becb0d066c29108b3fe414e2a2d7af8694754796d263aa" dmcf-pid="Kvp5jIYcvy"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얼마야?"라고 물었고, "3천원"이라고 말하자 "3천원에 호구 잡힐까봐 지금 몇달을 고민하고 있었다"고 말해 웃음을 더했다.</p> <p contents-hash="89c6537f0e927f327ca8e402013ce014cf9c5e7199853fe57e973b20315e67c7" dmcf-pid="9TU1ACGkWT" dmcf-ptype="general">한편 김나영은 지난 2022년 개인 명의로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을 99억에 매입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를 모았다. 이어 올해 초에는 서울 용산구 한남동 고급 오피스텔을 29억 540만원에 분양 받은 것으로 밝혀졌다.</p> <p contents-hash="ad0d24987a30dc0f85a9c4924ee3981b68744a381960d136a6c8395f3fba327c" dmcf-pid="2yutchHECv"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16dbb0c54586b8e7221fdf063f5fc633771de53b7931a5a8cab883b3b52f232e" dmcf-pid="VW7FklXDvS" dmcf-ptype="general">[사진] 김나영의 nofilter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진태현·박시은, 두 딸 입양 근황→난임 한의원 텐트 '오픈런' [TV캡처] 03-24 다음 진태현♥박시은, "2세 계획, 포기 하지 않았다" 난임 한의원 새벽 오픈런 ('동상이몽2') [순간포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