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자 "비만 치료제보다 독해"…'8kg 감량' 절친 노력 헛수고 됐네('내편하자4') 작성일 03-24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mny3bYXP"> <p contents-hash="da93e2b493883e83578cebef44b68155be0590cc79d0c55ab1bad40c86fd7fb3" dmcf-pid="BdsLW0KGt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김지원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3ae61c82973fbb5132b0cf5413953c3dcc05540b853c0b1bf11b3c559fc5ed" dmcf-pid="bv7Y4ic6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텐아시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10asia/20250324234603928gi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70kRhZuSX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10asia/20250324234603928gi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텐아시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810fa6a6163ee7a9d33ebd48abfc42b8660b033c47e2b6251a9a488b0206849" dmcf-pid="KTzG8nkPH4" dmcf-ptype="general"><br>무대를 씹어먹는 국가대표 안무가 드기도니도 진땀 빼게 만든 사연은 무엇일까.<br><br>24일 0시에 공개된 U+ 오리지널 예능 '내편하자4' 11회에서는 쌍둥이 댄서 드기도니와 4MC의 공감과 폭소를 넘나드는 활약이 펼쳐졌다.<br><br>이날 방송에서는 '9살 차이 옆집 동생과 친남매처럼 지내는 남친 때문에 고민'이라는 사연이 소개됐다. 2년째 연애 중이라고 밝힌 여성은 남자친구와 친남매처럼 지내던 '여동생'이 사실은 피 한 방울 안 섞인 옆집 동생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충격을 받았다는 것.<br><br>사연을 듣던 풍자는 "이건 '내편하자' 시즌 역사상 제일 말도 안 되는 사연"이라며 과몰입했다. 드기도 "아침 드라마에 나오는 단골 소재"라며 식은땀까지 흘렸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941fc3589c6bf24d86aac31ffbb99345137a464407f3eaaf55a1cdb29a8227" dmcf-pid="9yqH6LEQ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STUDIO X+U '내편하자4'"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4/10asia/20250324234605344ypiz.jpg" data-org-width="800" dmcf-mid="z0o4wT1m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4/10asia/20250324234605344ypi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STUDIO X+U '내편하자4'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fdb7aa651b21d41049b5114e4bc78a3fd9b61519e89161f9493506aa240d2f" dmcf-pid="2WBXPoDxtV" dmcf-ptype="general"><br>해당 사연과 관련 대화의 주제는 자연스럽게 남사친-여사친 간의 스킨십 허용 한계에 대한 논쟁으로 번졌다. 드기는 "특별한 상황에서 포옹 정도는 괜찮지만, 긴 시간 지속되는 건 안 된다"라고, 도니 역시 "살과 살이 닿는 순간 맞장을 떠야 한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br><br>그런 가운데 박나래가 "그럼 손잡기는?"이라며 애매모호한 추가 질문을 던지자 드기와 도니는 "손잡기는 되지만 깍지는 안 된다"라며 스킨십 허용의 기준을 제시했다. 누구라도 민감할 수밖에 없는 남사친-여사친 스킨십 논란에 갑록을박이 오갔다.<br><br>한편, '한 달 정도 같이 산다면 어떤 멤버와 함께 살겠냐'는 질문이 나오자 풍자는 고가의 비만 치료제를 맞고 체중 감량에 성공했던 친구가 자신의 집에 머물렀다가 무려 8kg이 찐 웃지 못할 일화를 공개했다. 이에 한혜진이 "풍자가 이겼네"라고 놀라자 풍자는 "비만 치료제보다 더 독하다라는 말까지 들었다"고 밝혀 폭소를 자아냈다.<br><br>남사친-여사친 논쟁이 펼쳐진 '내편하자4' 11회는 U+tv와 U+모바일tv를 통해 시청할 수 있다.<br><br>김지원 텐아시아 기자 bella@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유와 문소리가 말하는 ‘애순’, “SNS 있었다면 ID는 노스탤지오→오계장” 03-24 다음 이용식, '사위' 원혁에 따끔 조언 "케어해주는 것도 한계 있어" (조선의 사랑꾼)[종합] 03-24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