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 ‘스태프 성추행’ 재판 시작 작성일 03-25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0te5Pnb7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27639f4c8894763ef4368c4cbd99ec7501341f103854e78bcc2582ba659e5b" dmcf-pid="2JRlxsyj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AP연합"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051509970uelv.png" data-org-width="636" dmcf-mid="K1QI6wSg7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051509970uelv.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AP연합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3fb801ea15468ab21b757617d5e2f23726dbc95304854adce045dae12b6683d" dmcf-pid="VieSMOWA32" dmcf-ptype="general"><br><br>영화 촬영장에서 여성 2명을 성추행한 혐의로 기소가 된 ‘프랑스 국민배우’ 제라르 드파르디외의 재판이 24일 시작됐다.<br><br>드파르디외 사건을 은 제레미 아수스 변호사는 이날 파리 형사법원에서 열린 1심 재판 개정 전 취재진에 “재판에서 모든 혐의를 실제 상황, 목격자, 현장 구조 등과 대조할 기회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고 BFM TV가 보도를 했다.<br><br>아수스 변호사는 “이를 통해 모든 혐의가 거짓이라는 점을 객관적이며 반박 불가능한 방식으로 입증할 수 있을 것”이라며 “진실은 우리 편에 있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날 아침 라디오에 출연해서도 “드파르디외는 허위 고소의 피해자”라고 말했다.<br><br>드파르디외는 2021년 영화 ‘녹색 셔터’(Les Volets verts) 촬영장에서 세트 장식 담당자와 조감독 신체 일부를 만진 혐의로 기소됐다. 두 여성은 지난해 2월과 3월 각각 그를 고소했다. 사건의 재판은 지난해 10월 열릴 예정이었으나 드파르디외의 건강 문제로 인해 연기가 됐었다.<br><br>프랑스 언론은 드파르디외의 혐의가 유죄로 인정될 경우 5년 이하 징역형과 7만5천유로 이하의 벌금형을 받을 수 있다고 전했다.<br><br>드파르디외는 2018년 8월 자신의 파리 자택에서 두 차례에 걸쳐 배우 샤를로트 아르누를 성폭행한 혐의로도 예비 기소돼 있다.<br><br>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세' 심현섭, ♥영림과 2세 계획 겁냈는데.."정자 수 1등"[조선의 사랑꾼] 03-25 다음 이해진 '복귀'· 김범수 '후퇴'…엇갈린 네카오 창업자 행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