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가 도시 두뇌 된다…'스마트시티' 통합 혁신 가속[미래on] 작성일 03-25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미래형 AI 도시 현실화<br>단순 자동화 넘어 학습하는 도시…韓지자체·기업도 박차</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IfmoytsZe"> <p contents-hash="a4b21fb79172f577ad89e032cab9fc55233f6816bb3c0eb92dae2d6f159866a4" dmcf-pid="4C4sgWFOYR" dmcf-ptype="general"> [편집자주] 기술·사회·산업·문화 전반의 변화가 가속화하고 있다. 산업·문화 혁신과 사회·인구 구조 변화 등 여러 요인이 유기적으로 맞물린 현상이다. 다가오는 시대에 성공적으로 대처하려면 현재를 진단하고 미래를 가늠해 보는 지혜가 필요하다. 이를 위해 뉴스1은 세상 곳곳에서 감지되는 변화를 살펴보고 어떤 식으로 바뀌는지 '미래on'을 통해 다각도로 살펴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094b3857b02df7e2cbb1d5e2d6d9baa105542851d5739f70e12ce3b680d329" dmcf-pid="8h8OaY3I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053006259oakg.jpg" data-org-width="560" dmcf-mid="VRZRKNme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053006259oak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News1 김지영 디자이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eb81d05ef86238dee89b58d61a321de21484ee722acc4027f9fd300d3679c69" dmcf-pid="6l6ING0C5x"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김민석 기자 = 인공지능(AI) 전환 가속이 '스마트 시티' 시대를 앞당기고 있다. 도시 곳곳에서 수집한 데이터를 AI가 분석·학습해 도시의 생산성을 높이고 사람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미래형 도시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689dc04bfefaa56992111a7bb90c03e2926375f5410e9649193ade100fb7be4b" dmcf-pid="PSPCjHphYQ" dmcf-ptype="general">AI 기반 스마트시티는 도시 전반에 설치한 센서와 IoT 기기가 수집한 데이터를 AI 알고리즘이 실시간으로 분석해 최적의 도시 운영을 가능하게 한다.</p> <p contents-hash="22f03f766b7ed5e17196bdbd143a31b9663a5589951dee93296ae4266390cdca" dmcf-pid="QvQhAXUl1P"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세계 주요 도시들은 디지털 트윈(현실 세계를 가상공간에 구현) 구현 및 현실 인프라와 통합에 나서고 있다. 미래엔 AI가 도시의 두뇌 역할을 맡아 자율주행 차량, 로봇 배송 시스템 등을 관리하게 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fa3f94609f39c08277f54bb7c26219c5a02c8cbceaabf66611997ad6057d792a" dmcf-pid="xTxlcZuSH6" dmcf-ptype="general">스마트시티 도입 성공모델로 꼽히는 싱가포르는 AI·디지털트윈 기반 스마트 교통 시스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AI가 실시간으로 교통 흐름을 모니터링하고 교통량에 맞춰 신호를 조절해 도시 내 교통 체증을 약 15% 줄이는 성과를 냈다.</p> <p contents-hash="2304342c5f321502f32137f9b5f2cf81df1441a2e2c593a8fa1cbdb8108b4c54" dmcf-pid="yQy8uic618" dmcf-ptype="general">미국 LA와 스페인 바르셀로나도 AI를 활용한 예측 교통 관리 시스템을 도입해 교통 체증과 대기오염을 경감하고 있다. 또 바르셀로나의 지능형 조명 시스템은 사람의 움직임과 주변 소음 수준에 따라 조명 밝기를 자동으로 조절해 연간 전력 소비량을 약 30% 절감했다.</p> <p contents-hash="2a1201ae041d599626c6c0f9816ca296d7879ab8f42ac91bcae1b44948b076e2" dmcf-pid="WEqARIYcG4" dmcf-ptype="general">일본 토요타자동차는 미래형 도시 프로젝트 '우븐 시티'(Woven City)를 추진하고 있다. 시즈오카현 스소노시에 위치한 프로젝트 도시는 자율주행·로보틱스·수소 에너지 기술에 AI와 IoT를 결합한 미래 도시를 지향한다. 올해 하반기부터 입주를 시작해 약 2000명이 거주할 예정이다. 모든 건물은 지하 통로로 연결되고 자율주행 차량이 쓰레기 수거와 배달을 담당한다.</p> <p contents-hash="ed45ccc331bc917d5412e0e9dada7f0797ba9c15c8c8e0d6bd2a4107f50a471c" dmcf-pid="YDBceCGkGf" dmcf-ptype="general">사우디아라비아는 '네옴시티' 프로젝트의 디지털 트윈 플랫폼 구축 파트너사로 네이버를 점찍었다. 네이버는 2023년 1억 달러 규모 계약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 주요 5개 도시에 디지털 트윈 플랫폼을 만들고 있다.</p> <p contents-hash="45c8b926b29b8ac218e2a21cd359f54b8dfcf18632b7ba5c06fb8fbce3d6586c" dmcf-pid="GwbkdhHEZV" dmcf-ptype="general">국내 여러 도시도 AI 기반 스마트시티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p> <p contents-hash="0a1ab87d63343e4f43fd5d57458b7aed73a9466b62fdb4fbc1a813241e2b37d3" dmcf-pid="HrKEJlXD12" dmcf-ptype="general">세종시는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과 손잡고 디지털 트윈 기술 기반 '가상세종'을 구현했다. 실제 도시와 동일한 가상공간에서 다양한 도시 문제 해결책을 시뮬레이션하고 최적의 방안을 도출하는 데 활용하고 있다.</p> <p contents-hash="1f19732b61008bd424c6f9dd4b03130edcc62241801deca133fb4ce1cf81b2c2" dmcf-pid="Xm9DiSZwX9" dmcf-ptype="general">부산은 에코델타시티를 중심으로 AI 기반 스마트시티 조성하고 있다. 부산시는 '글로벌 AI 허브도시'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에코델타시티를 AI 연구개발 실험실로 만든다는 목표다. 이를 위해 스마트정수장, 로봇 서비스 등 40여 개 혁신 기술을 시범 적용하며 미래 도시 모델 구현에 나섰다.</p> <p contents-hash="edb1758d36db5a8a8241e0930b7265123589943aa050c7bb7367316fff47835b" dmcf-pid="Zs2wnv5rGK" dmcf-ptype="general">ideaed@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강예원, 월급 준다는 맞선남에 홀라당 넘어갔다 “결혼하자는 건가” (이젠 사랑)[결정적장면] 03-25 다음 '허벅지 부상' 안세영, 아시아선수권 출전 불발…그랜드슬램 달성 계획도 미뤄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