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원혁, 아들같은 사위? 난 아들낳은 적 없어"..극적인 데이트까지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25 1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DBUhz41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854e7343d80ce68ac78e0cca072834867501bfe2732f3f196da294b89aeeab" dmcf-pid="twbulq8t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2599ttva.png" data-org-width="650" dmcf-mid="HmAPFMg2v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2599ttva.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475ba0d70ed6ec95e4d8a3af45bd8ea237e2fa1f749a2c05d74a3f28ad31595" dmcf-pid="FrK7SB6FCx"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사위 원혁과 어색하다는 이용식을 위해 친해지기 프로젝트가 그려졌다.</p> <p contents-hash="1e03717a60c2446f2bdc14cc9d0c51a4f313d2c58212346a72240876477b474e" dmcf-pid="3m9zvbP3yQ"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용식이 원혁과 단 둘만의 시간을 가졌다.</p> <p contents-hash="240919bf7644e4ed353442f05f07378ec44d905ca1b44224edfc273acf61bd0f" dmcf-pid="0s2qTKQ0SP" dmcf-ptype="general">이날 이용식이 제작진 긴급호출했다. 가족 몰래 할 말이 있다는 것. 이용식은 “작년 4월2일, 모르는 사람(사위)가 들어와서 가족이 됐는데 100% 따뜻한 공기가 아니다”며 “차가운 공기 아니지만 어색함이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f7e31a1072db8b7a3746a990692b2fffffc9d7093be67d4b2b68d9f6ef519c7" dmcf-pid="pOVBy9xpW6" dmcf-ptype="general">앞서 이용실 딸 이수민과 원혁은 지난해 4월 약 3년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다. 이후 결혼 5개월만인 9월, 유튜브와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임신 사실을 전해 축하를 받았다. 팔복이의 성별은 딸로 알려졌으며 오는 5월 출산 예정인 상황.</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50226fd596b5d589f477ac6bd3a3f5608063c5370dd4a6a91799efc96a4ac3" dmcf-pid="UIfbW2MUS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3940csev.png" data-org-width="650" dmcf-mid="XDfbW2MU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3940csev.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eaab99c2824f42b67967f970994edbaeea35af93947412d0a5aaf6a2dda92e7" dmcf-pid="uC4KYVRuv4" dmcf-ptype="general">여전히 사위와 어색한 이용식은 “주변에서 지인들이 아들로 생각하라고 해, 근데 난 아들 낳은적이 없다”며 “아들 아닌 사위”라고 솔직하게 말했다. 노력없인 좁혀지기 힘든 상황. 대화를 어느 정도 하는지 묻자 “집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아 사소한 얘기 한 적 없다”며 대화가 단절된 불편한 상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446141cdebc8052d384559ca587ec5811b4f65fd6c8bf330e85f0c2c00b181d8" dmcf-pid="7FaiqoDxlf"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난 아들 키워본 적 없어, 딸만 키워봤기에 조심하게 된다”며 사위 원혁 눈치를 보는 모습을 보였다. 이용식은 “내가 사위한테 무슨 말하려다 멈칫할 때 있다, 실수할까봐 싶다”며 “이런 것들이 어색하다”며 장인어른이 처음인 만큼 어려운 사위와의 관계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ca2b00d2d0d0ac226d0fcaff1305254338cb89af7e3dbcc542d2e1e3364d7f69" dmcf-pid="z3NnBgwMSV"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얼마 후 출산할 딸, 그 전에 집안 공기를 따뜻하게 만들고 싶다”며 제작진에게 도움을 요청, “자연스럽게 하고싶다”며 둘만에 자리를 마련하기로 했다. 이에 제작진은 낚시를 제안, 두 사람이 가까워질 수 있을지 궁금하게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cd7b019f915ce58c9c220754b3284e13c8cdf72b558786b555ebf4cd2e3672" dmcf-pid="q0jLbarRv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5456qtei.png" data-org-width="650" dmcf-mid="ZtZWjHphh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5456qtei.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1d3ef8fefc5c6676a08724f237eba4791ce8f3fa9f2d55d1263f10d468b498" dmcf-pid="BpAoKNmeW9" dmcf-ptype="general">그렇게 둘만의 낚시를 떠나기로 한 가운데 차안도 어색했다. 어색하게 서로 낚시 취향을 나눈 두 사람.낚시터에선 두 사람 불화설이 돌았고 이용식은 당황, “화난 적 없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b9263572d34712785e2374eed834bfc48b36044bda83827b005d2bb755c5af3" dmcf-pid="bUcg9jsdCK" dmcf-ptype="general">이어 원혁은 이용식에게 귀마개를 씌워줬고 이용식도 핫팩을 건넸다. 이에 원혁은 머플러까지 직접 챙긴 모습.그러면서 “선물을 준비했다”면서 이내 “따뜻한 차 끓여드리겠다”며 살뜰히 챙겼다. 그럼에도여전히 어색한 공기가 흐른 두 사람. 보다 못한 제작진이 캔커피를 2개 건넸고 이용식도 용기를 내 사위에게 커피를 건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41c82263d1f1458bd0a6a2815cfd5c04cfa70f9f9a6f787fc6c58ae1e67602" dmcf-pid="Kuka2AOJ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5804qeid.png" data-org-width="650" dmcf-mid="5GePFMg2T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2425804qeid.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b332ca0d4571c285ed78270c92ce225bc69e66396a7ab519add986189cb819a" dmcf-pid="97ENVcIiCB" dmcf-ptype="general">이어 함께 식사를 하게 된 두 사람 모습이 그려졌다. 1년 전, 쌈을 단칼에 거절했던 이용식.이번엔 사위가 주는 음식을 받아먹는 등 한껏 풀어진 분위기를 보였다. 이용식도 “단추 끼듯이 하나씩 잘 끼워보자 우리 사이도 좋아질 것 ,걱정하지 말자”고 했다. 그러면서 “사위가 자랑스러운 걸 느낄 때 가족이 된 걸 느낀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61fcb00528a0c20d72eccdb07431d9ae5daff9eae1970d79f2639502856485a" dmcf-pid="2zDjfkCnyq"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루머 정면돌파…최여진, '돌싱' 예비 남편 공개→눈물 심경 고백 (동상이몽2)[TV온에어] 03-25 다음 '톱배우' 이병헌에게 "발연기"라니.. 굴욕적인 '밈' 비하인드 공개 ('짠한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