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일, '700억 부동산 재벌' 권상우도 부러워할 정도.."빚 10원도 없어" ('가장류진') 작성일 03-2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cfOy9xpz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9364a5f9c19b48c6bd3039e81e35576f95e4f17bd32ae57397cb845887b5f4" dmcf-pid="YE8CYVRu7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Chosun/20250325062146060hltl.jpg" data-org-width="700" dmcf-mid="QOsq4EhL3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Chosun/20250325062146060hlt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080fa8c2e399bc80d91c96b9c55f4d773d764e6df4062b4f58f1ea623cc117" dmcf-pid="GD6hGfe73w"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성동일이 '700억대 부동산 재벌' 권상우의 부러움을 한 몸에 받고 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fe070e00457a1f3de5c736178b51f3806198301f6d8fe18ef64fcb7bd1656b69" dmcf-pid="HwPlH4dzpD" dmcf-ptype="general">24일 유튜브 채널 '가장 (멋진) 류진'에는 '동일이 형하고 술 한잔했습니다...'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cbf863056a9029cbe98ef4eb973bdaced9d41d0fc69b7d2c813be87af5fb8567" dmcf-pid="XrQSX8JquE"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성동일은 "사람이 자라온 환경 안에 생각 차이도 분명히 있는 거 같다. 난 정말 살려고 밥을 먹는다. 살려고 겨울에 잠자리를 찾아서 가든지. 밖에서 자면 죽으니까. 더 이상 굶으면 나 죽겠다는 개념이 있으니까 못 할 게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3cb3b1e6085d4983ee6e9cbf496a3ae53d28a9ce6db556ebb7c39775e022b7b" dmcf-pid="ZmxvZ6iB7k"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무명 때 1월에 물에 빠지라고 하면 '내가 몇 푼 받는다고...'라고 생각했다. 감독한테 '어디까지 들어가냐'고 하면 감독이 '가슴 정도까지 들어가'라고 하는 거다. 그때 '몇 푼 받는다고 아이씨'라고 그랬다. 근데 지금은 똑같은 1월에 빠져도 '어디까지 들어가면 돼?'라고 묻는다"며 현장에서 솔선수범하는 모습을 보인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d7f4e11ce32404e4742bed143cdd76aad9779f377c5aaa57dce90f6c91adcac" dmcf-pid="5YNFqoDx0c" dmcf-ptype="general">성동일은 "많이 바뀌었다. 내가 주장이 세고, 아집이 세고, 생각이 많을수록 통장은 0원이다. 근데 내 걸 다 버리고 남의 말을 잘 들으니까 통장에 돈이 쌓이기 시작했다. 배우는 남이 배우라고 해줘야 한다. 내가 배우라고 해봐야 소용없다"며 "정말 내가 신경써야 되는건 통장에 꽂히는 출연료하고 현장에서 욕 안 먹는 거만 신경 쓰면 된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f81f64fab263aea677b63ac658e8d9d1100698b3b04a232f0c4c2cbbd0cc5" dmcf-pid="1Gj3BgwM0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Chosun/20250325062146306zhdp.jpg" data-org-width="1122" dmcf-mid="x7OKPrvaU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Chosun/20250325062146306zhd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9fffd75af1aff04715146365cab87a28bcc478d733ea6ed1e7585efab71875b" dmcf-pid="tHA0barR7j" dmcf-ptype="general"> 또한 성동일은 "아파트 관리비 3개월 안 내면 단전·단수한다는데 그때 아내가 처녀 때 갖고 있던 귀금속을 팔았다. 나중에 아내 친구들이 얘기하고 나서야 알았다. 이제는 웃으면서 이야기하지만 나중에 봤더니 진짜 다 팔았더라. 그래서 내가 예능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1d6a00f56bd8412c20749b637c48ef3670f8560923c9f67245e5c6019b6b6d7" dmcf-pid="FXcpKNmepN"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아무도 나를 배우로 생각하지 않는데 나만 배우라고 생각했던 거다. 배우면 뭐 하냐. 진짜 손가락 빨고 있는데. 진행되는 일도 아무것도 없었고, 해도 다 안 됐다"며 힘들었던 시절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8d87f5831569258a2a031b5dd88f7deeb71e93614a32ea01181451a5129e43d4" dmcf-pid="3ZkU9jsdza" dmcf-ptype="general">그는 "예능 하면서 돈 빌려서 촬영 다녔다. 기름값 좀 빌려달라고 했다. 연극 때부터 어려서부터 바닥을 쳐봤기 때문에 내가 움직이지 않으면 어떤 것도 안 된다는 걸 안다. 그래서 미친 듯이 하지 않으면 답이 없다는 걸 안다. 비빌 언덕이 있어야 비빈다. 가려우면 내가 긁어야지 누가 긁어주겠냐"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3d0a773875b7494749c6e143ffa1186a9dbfa15b0fe6567fbf9b4cef2af7e80d" dmcf-pid="05Eu2AOJUg"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나는 언제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집에 있는 이쑤시개 하나까지도 배우라고 협찬 받아본 게 없다. 다 돈 주고 산다. 융자, 대출, 자동차 할부도 없다. 다 현찰이다. 없으면 난 안 산다"며 "그러니까 권상우가 술 마시면 '형이 제일 부럽다. 빚이 10원도 없다'고 이야기한다. 내가 어떻게 될지 모르니까 없다"고 단호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f7bb804f4ed1ac90640faf033082f27543a5ab58c9b945c583957671b63fd32b" dmcf-pid="p1D7VcIiFo" dmcf-ptype="general">supremez@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첫 만남에 프러포즈..강예원, 8살 연하 한의사에 "이상형" 심쿵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03-25 다음 "연상호 표 로맨스, 구상은 있다"…세상에 나오지 못할 비운[인터뷰③]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