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가족사로 힘들때 결혼, 박경림이 혼주석에서 날 지켜줘" 귀한 인연('4인용식탁')[TV핫샷] 작성일 03-25 9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cEjNG0C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8ac4fdf3ba30b1fa397e48bc00b9e5aafb65c19db39232aa194da17adb9a9ef" dmcf-pid="5oaniSZwv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tvnews/20250325065605171eaua.jpg" data-org-width="572" dmcf-mid="Xzx84EhL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tvnews/20250325065605171eau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9a35aab1806ec6c1def6c216e0fe76e09de4f3be5cfbebbc05773a736b63578" dmcf-pid="1gNLnv5rTM"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박수홍이 박경림의 진심에 감동한 사연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98cd9a7106b08dc7ce8f3479cfd8fb112ba74dbbc46aad59d0408d5f8fe1c3c" dmcf-pid="tajoLT1mhx"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박경림이 출연해 절친인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초대했다. </p> <p contents-hash="6959bd394ec11faaaaadf2c9bbf9835e61560fe88928b09cb91b56d43ddc3ee9" dmcf-pid="FNAgoytsSQ" dmcf-ptype="general">이날 박수홍은 "나는 진짜 어려울 때 의리있게 나를 지켜준 여자를 만났다"며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꺼냈다. 그러자 박경림은 "저는 원래 박수홍 아저씨가 좋은 짝을 만나려고 만든 프로그램에서 내가 짝을 만났다"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db61eeafeccf9266cba350ad1071f087325317b744631faf1da46b5c17fffee" dmcf-pid="3jcagWFOSP"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박수홍은 "(경림이) 남편분이 동남아 왕자처럼 잘생겼는데 경림이 좋아한다고 대기실까지 찾아와서 명함주고 차 문 열어주고 했다. 그래서 처음에는 '이건 목적이 있지 않냐'고 의심했다. 대기업 다니고 너무 성실하고.."라고 의심의 눈초리를 보냈던 일화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722d7af5d6ece34c59bd861f1b7f60716672d9993648074d2cd825653628ebf2" dmcf-pid="0AkNaY3IT6"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박수홍은 자신의 결혼생활에 대해 "어려움을 같이 지나오니까 전우애가 생겨서 서로 격식을 따지고 그런 것이 없이 너무 좋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a0f93f38bc797b8de543ed129f6b2b4e9ff78d5a37238bc7d23d198f599c806c" dmcf-pid="pcEjNG0Cl8"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경림이가 훨씬 어린 우리 아내한테 늘 '언니'라는 호칭을 쓴다"고 고마워했고, 박경림은 "친오빠 새언니도 저보다 어리다. 언니니까 언니라고 한다"고 당연하다는 듯 말해 분위기를 편안하게 만들어줬다. </p> <p contents-hash="a4eaabf22b0d298082bed0a946bd5ab10ec261a982173a6f30406128d59c566d" dmcf-pid="UkDAjHphW4" dmcf-ptype="general">이어 박수홍은 "결혼식 때도 경림이가 혼주석에 서서 내가 외롭지 않게 지켜줬다. 그렇게 나서 주는 속깊은 경림이. 이런 사람 하나를 얻은 것이 내 인생에서 얼마나 귀한지 모르겠다"며 정말 감사해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uEwcAXUlyf"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안예슬, 새노래 ‘너 없는 하루가’ 오늘 발매 03-25 다음 "내가 증인" 최여진, 함께 살았던 예비신랑 전처와 통화→논란 종식? 눈물('동상이몽2')[TV핫샷]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