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 짓는 느낌" 강예원, 소개팅 중 돌연 눈물..'2세 고민' 고백했다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 작성일 03-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ARQlq8t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58b878bbe89404b5c5a9e454549390b2594f0aa767be4973181ebafd7abbf7" dmcf-pid="6cexSB6FS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4919844ogue.png" data-org-width="650" dmcf-mid="FXP4OU2XC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4919844ogue.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0e7572969f44d257bb35c4719b2d103f06de82fa8be45732fc637086157fcd" dmcf-pid="PkdMvbP3T0"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2세 이야기에 눈물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580495110b39b899415eba016ea2fff9d42d29b1d16f6aafa1838e8f1f220b6e" dmcf-pid="QEJRTKQ0y3"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N 스토리 채널 ‘이젠 사랑할 수 있을까’에서 강예원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e9d580a422efd612314df2d88c835993c4ba8f058c4ab88bab92e1c24f059ae" dmcf-pid="xDiey9xpyF" dmcf-ptype="general">이날 81년생인 소개팅남이 도착 강예원이 두 살 연상이라고 하자 “친구다”며 편하게 다가갔다. 그러면서 “다음엔 말 놓고 싶다”며 연하남의 직진 플러팅을 보였다. 이때, 한방재활의학과 전문의인 소개팅남. 한의사인 직업을 공개했다. 강남의 한의원에 있는 한의사 대표였다.</p> <p contents-hash="5ccab7dcca87e5c539ae6024b9a3b4cffefa09c4a831986d7700c675aec959a4" dmcf-pid="yqZGxsyjlt" dmcf-ptype="general">특히 주변이 다 여자들이란 강예원 말에 소개팅남은 “예쁜 배우분들 외로우니까 (남자분들) 적극적으로 임하셔도 좋다”며“(강예원씨에겐) 대시 안하셔도 되고 다른 배우들에게 대시하면 된다”며 ‘너는 내거’ 플러팅을 보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dd182549e11811e31b4f4a155f8114cd5debdaee65dc7ce7aaa43516e93ffb" dmcf-pid="Wywkpdj4l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4921464euyk.png" data-org-width="650" dmcf-mid="43KqcZuSy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64921464euy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4e2b6bec22bf6926185e6de5a5f93241404a3988c5ac84c489bc8b1154ace3e" dmcf-pid="YWrEUJA8y5" dmcf-ptype="general">2세 이야기가 나왔다 강예원은 “제가 나이가 있어, 주변에 시험관, 유산 이야기를 들으면 너무 안타깝더라”며“혹시 나도 임신이 어려울 수 있지 않을까”라며 아이에 대한 걱정이 가득한 모습을 보였다.그렇게 아이 생각에 대해 엇갈린 의견을 보인 모습.강예원은 “카메라 없다고 생각하고 말한다”며 갑자기 눈물을 흘리며 “내가 죄짓는 느낌, 남자분 만날때 두렵고 미안한 것도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d4bbb34c4d2b729acbba1b162cdd752f4ce8e459b22dec9ef7af3701fd7ef6e2" dmcf-pid="GYmDuic6SZ" dmcf-ptype="general">그러자 소개팅남은 “부모님은 내 선택 존중해줄 것”이라며 “나도 남들 해보는 걸 해보고싶지만아기가 꼭 있어야된다, 이런게 목표는 아니다”고 했다. 강예원은 “아이 문제 솔직하게 말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 난 돌싱 만나도 되는데 생각도 했다”고 했다. 이에 소개팅남은 “그럼 제가 얼른 (결혼) 갔다와야겠다 그럼 갔다가 몇년 뒤에 다시 뵐까요?”라며 웃음, “그런 (고민) 전혀 생각도 못하고 있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157adac08ed993d57aece0d8eb77307c90ad65608a7109de4375bca6b19359a" dmcf-pid="HGsw7nkPWX"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소개팅남은 “본인 잘못 아닌데 미안하다고 하니 부담가질 필요없다, 만약 잘 되도 그런 걱정 안 해도 된다고 말하고 싶다”고 했다. /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정국 'Standing Next to You', 英오피셜 피지컬 싱글 차트 통산 29주 진입..인기 롱런 03-25 다음 "부모님 허리 봐드리겠다" 한의사 맞선男 ♥강예원에 왕진 플러팅 (이젠 사랑)[전일야화]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