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셋증권 탁구단 남자팀 감독에 이정춘 코치 선임 작성일 03-25 109 목록 <strong style="display:block;overflow:hidden;position:relative;margin:33px 20px 10px 3px;padding-left:11px;font-weight:bold;border-left: 2px solid #141414;">남자대표팀 맡은 오상은 전 감독 후임…코치에 서정화 </strong><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3/25/AKR20250324084700007_02_i_P4_20250325071013165.jpg" alt="" /><em class="img_desc">미래에셋증권 탁구단 남자팀 지휘봉을 잡은 이정춘 감독 <br>[이정춘 미래에셋증권 감독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오상은(47) 전 감독이 탁구 남자 국가대표팀 지휘봉을 잡으면서 공석이었던 미래에셋증권 남자팀 사령탑에 이정춘(40) 코치가 선임됐다.<br><br> 미래에셋증권은 남자팀 감독에 이정춘 코치를, 코치에는 서정화(34) 전 대한항공 여자팀 트레이너를 선임했다고 25일 밝혔다.<br><br> 이정춘 신임 감독은 남자팀을 이끌던 오상은 전 감독이 지난 1월 남자 국가대표팀 사령탑으로 옮기면서 뒤를 이어 미래에셋증권을 지휘하게 됐다.<br><br> 미래에셋증권 남녀팀을 총괄했던 김택수 총감독도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장으로 내정된 상황이어서 이정춘 감독의 어깨가 무거워졌다.<br><br> 청소년 국가대표 출신의 이 신임 감독은 성수고와 한국체대를 거쳐 2008년 대우증권에 입단해 실업 탁구 무대에서 활동했다.<br><br> 감독 취임 후 선수단을 이끌고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슬로베니아 대회에 참가 중인 이 감독은 "오랫동안 소속된 미래에셋증권 탁구단 감독을 맡게 돼 영광이면서도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면서 "앞으로 선진 탁구 연구와 유소년선수 발굴·육성에 목표를 두고 소속팀뿐만 아니라 한국 탁구 발전에도 기여하겠다"고 다짐했다.<br><br> 신임 서정화 코치는 2010년 미래에셋대우에 입단해 8년간 실업 무대에서 뛰었고, 2019년에는 한국의 여자 간판인 신유빈(대한항공)의 개인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br><br> chil881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울주 중부청소년수련관, 청소년 AI 역량 강화 허브로 부상 03-25 다음 백퍼센트 민우, "너무 행복한 순간" 전해진 비보…33세에 갑자기 떠난 맏형 [Oh!쎈 이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