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해철 밴드' 임창수, 오토바이 사고로 사망...벌써 2년 작성일 03-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uizImTNY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ad4b3006a53799451ab9f66c77085d0e527fe05707d97e3ab7d806d7174b53" dmcf-pid="U7nqCsyj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071134527ntms.jpg" data-org-width="1000" dmcf-mid="02eUmDlot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071134527nt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062ca1defeb0bec8cbc39ab9c2de7814cd6c1f1bdecae1ca47713065ad4c511" dmcf-pid="uzLBhOWA5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가수 故 신해철과 함께 넥스트 2기로 활동했던 기타리스트 임창수가 사망한 지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p> <p contents-hash="c40bc079ad5c99e4305294e21a298406988cd6a8ac25add378bb6d4b44397f29" dmcf-pid="7qoblIYcYB" dmcf-ptype="general">지난 2023년 3월 25일 임창수는 베트남 럼동성 달랏시에서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아 사망했다. 향년 54세.</p> <p contents-hash="c067e82216ac4724c571aa552a71b86e8cd1e17328a080c5a02cf7136b393797" dmcf-pid="zBgKSCGkGq" dmcf-ptype="general">당시 현지 매체는 임창수가 오토바이를 타고 달리다가 전봇대를 들이받았고, 이후 인근 종합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심각한 부상을 당해 치료를 받던 중 병원에서 사망했다고 전했다. 현지에서 고인의 신원 확인이 늦어져 사망 소식이 뒤늦게 전해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175b5d64632f69b98ffcf73fbfd75116c9ff52a6abfedfc6994e1150ec362f7" dmcf-pid="qba9vhHEXz" dmcf-ptype="general">임창수는 1991년, 故 신해철을 중심으로 결성된 밴드 넥스트에서 두 번째 기타리스트로 활동했다. 그는 원년 멤버 기타리스트 정기송이 녹음 중에 밴드를 탈퇴한 후 그 자리를 대신하게 됐다.</p> <p contents-hash="de9880321e95f3fb1db39d5b930973d2be4c3d74c14dd66d3a6ed0d3816b838d" dmcf-pid="BKN2TlXDt7" dmcf-ptype="general">1994년, 고 신해철은 두 번째 앨범 'The Return of N.EX.T Part 1: The Being'을 발표했으며, 이 앨범은 당시 혁명적인 반응을 얻었다. 앨범의 타이틀곡인 '날아라 병아리'는 고 신해철의 대표곡 중 하나로, 그의 마지막 공연에서 불린 곡이기도 하다. 2014년 10월 11일, 고 신해철은 생애 마지막 공연에서 이 곡을 부르며 공연을 마쳤다.</p> <p contents-hash="238b3a430ad8a9ddb1bf99c62bf423a80f26a3dd5d34a01aa3fb9d091485a270" dmcf-pid="bpduswSgYu" dmcf-ptype="general">임창수는 정기송의 갑작스러운 탈퇴로 급히 영입되었고, 앨범 녹음 직후 밴드를 떠났다. 이후 그는 1998년 음향 장비 업체인 이고시스템을 설립하며 전자 악기와 컴퓨터 음향 장비를 다루는 사업을 시작했다.</p> <p contents-hash="618348135721a8ac0491d277488bf044872d194da20cd8d8f15d5ab5203b9e61" dmcf-pid="KUJ7Orva5U" dmcf-ptype="general"><span>임창수가 우리 곁을 떠난 지 2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넥스트의 음악을 사랑했던 많은 팬들이 여전히 그를 기억하고 있다. </span></p> <p contents-hash="eb99c3ecde2b8197dc49cb965b350a6d3a5f53cf02b582df8f82b6cddc4df4ee" dmcf-pid="9uizImTNZp"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임창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제이홉, 멕시코 뜨겁게 달궜다…공연 실황 영상 공개 03-25 다음 ‘프듀’ 출신 안예슬, 오늘(25일) 새 싱글 ‘너 없는 하루가’ 발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