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라라, 동성애자 커밍아웃…“부끄럽지 않아” 작성일 03-25 7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OcieNfa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aa813e52e8930a0894d47ec72fe4d0581d86bc08f6a5faa89a04c1136c8fbc" dmcf-pid="XjIkndj4g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캣츠아이의 멤버 라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070843004bpud.jpg" data-org-width="640" dmcf-mid="8I1a9B6Fa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070843004bpu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캣츠아이의 멤버 라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4ce32b52a0cf9aabd47c2c21e10582ab399969f68d8e966038bc3e7fdab6f2" dmcf-pid="ZryOAarRAC" dmcf-ptype="general"> <br> 하이브의 다국적 그룹 캣츠아이의 멤버 라라가 성 정체성을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acb67beb35b49ecb2a8315fd963ef7d4b494527258a5e87045ff79e079c6eb19" dmcf-pid="5mWIcNmejI" dmcf-ptype="general">라라는 24일 팬덤 플랫폼 위버스를 자신이 동성애자임을 밝히며 “(커밍아웃을 하는 게) 무서울 수 있다. 게다가 나는 유색 인종이란 벽이 있어 두려웠다”며 “(하지만 이렇게 커밍아웃을 하게 돼) 나 스스로가 자랑스럽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b192b311a887824b118b5f75454be4594b1358cb74cbe88864ab5215cdb3fba3" dmcf-pid="1sYCkjsdoO" dmcf-ptype="general">라라는 또 “나의 삶을 함께하는 많은 사람, 팬들의 지지에 감사하다”며 “성 정체성은 나의 일부다. 전혀 부끄럽지 않다”고 당당하게 밝혔다.</p> <p contents-hash="d81a86091384f5bb6cfc9b8d0e660d7afa5611a82af8739d30afeaf2825c6b26" dmcf-pid="tOGhEAOJcs" dmcf-ptype="general">라라가 소속된 캣츠아이는 하이브와 게펜레코드가 공동 제작한 글로벌 그룹이다. 2023년 오디션 프로그램 ‘데뷔:드림 아카데미’(The Debut: Dream Academy)를 통해 결성된 그룹으로, 지난해 6월 정식 데뷔했다. 인도계 미국인 라라를 비롯해 다니엘라, 마농, 메건, 소피아, 윤채 등 6명으로 구성됐다.</p> <p contents-hash="219d57a23c18833363368fb719a353835664dd00fd8bbb4f4922799d6e450425" dmcf-pid="FIHlDcIijm"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지난해 8월 발매한 데뷔 EP ‘SIS’(Soft Is Strong)의 타이틀곡 ‘터치’(Touch)로 미국을 넘어 글로벌 음악 시장에서도 뜨거운 인기를 얻었다. 이 곡은 중독성 강한 멜로디와 포인트 안무로 숏폼 플랫폼에서 챌린지 열풍을 불러일으켰고,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에서 누적 재생 수 1억 건을 돌파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이어갔다. 이 같은 인기에 힘입어 캣츠아이는 영국 음악 전문 매거진 NME가 선정한 ‘올해 반드시 주목해야 할 아티스트’ 중 한 팀으로 선정됐다.</p> <p contents-hash="752615500ea019f73e4af8b6ca7b783d43e7e2ef4440e546fe8c20f5831d09c1" dmcf-pid="3CXSwkCnar" dmcf-ptype="general">캣츠아이는 오는 7월 31일(현지시간)부터 8월 3일까지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그랜트 공원에서 열리는 미국 최대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Lollapalooza)’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30년 이상의 역사를 지닌 ‘롤라팔루자’ 무대에는 그간 폴 매카트니(Paul McCartney), 메탈리카(Metallica), 콜드플레이(Coldplay) 등 내로라하는 세계적 아티스트들이 선 바 있다. 캣츠아이는 데뷔한 지 1년도 채 지나지 않은 신예 그룹임에도 당당히 올해 출연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c613f14a23925495197e0c3e475bb569f471d1c5feca3aa20ea99ad8a7318694" dmcf-pid="0hZvrEhLgw" dmcf-ptype="general">한윤종 기자 hyj070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당구 등용문' PBA-LPBA 트라이아웃 접수 시작 03-25 다음 미성년 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오늘(25일) 긴급 보고회..제작진 직접 입 연다 [스타이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