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사위 원혁, 방송 섭외 더 못 도와줘..한도있다" 뼈침 ('조선의 사랑꾼') 작성일 03-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znyCsyjT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562c52e4ffdf8b7acea43e73bd3497cdaee2a6d4814bbcfbe99d32947586f" dmcf-pid="zqLWhOWAS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72416046izdu.png" data-org-width="650" dmcf-mid="UBWfB7f5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72416046izd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5b734f30c778b33aee8c96c2864fe860310f51c341c68864d3e9a04805dc12a" dmcf-pid="qBoYlIYcCu" dmcf-ptype="general">[OSEN= 김수형 기자] ‘조선의 사랑꾼’에서 이용식 사위이자 가수인 원혁이 현실적인 고민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456dab157b4e3e6289854b975141fadb33aa65f50835bafe17097c3507a9e0f2" dmcf-pid="BbgGSCGkvU"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 원혁이 고민을 전했다.</p> <p contents-hash="9d79b506994e504d345f4c86b91e7b8e1ccf0953f59d91667c982006edbea14e" dmcf-pid="bKaHvhHETp" dmcf-ptype="general">이날 원혁은 “개인적인 고민거리”라며 “팔복이 곧 태어나니 아빠로서 책임감, 부담이 있다”며 “육아는 현실, 다 돈이다”고 운을 뗐다. 원혁은 “지금까지 물질적인 얘기 한번도 궁금한적 없어, 요즘 유튜브나 광고, 방송 출연료 등 보이기 시작했다”며“육아에 현실적인 (돈 얘기) 케어할 수 있을가 싶다”며 아빠로서의 고민을 전했다. 두 사람에게 마주한 현실적인 모습에 부딪힌 것.</p> <p contents-hash="4b822a57f516f7a6a74ef58dfd3a021663fef6dc60adc8317edce86a2611c8f3" dmcf-pid="K9NXTlXDv0" dmcf-ptype="general">이에 이용식은 “네가 그런 생각하는 날이 드디어 온 것”이라며 “내가 널 케어해주는 거 한도가 있다,방송 출연 요청에 같이 나가는 것. 나한테 섭외문의 왔을 때 우리 사위 캐스팅 이야기, 도와주는 것도 한도가 있다”고 했다. 이용식은 “네 나아에 코미디언들이 돈을 벌던 곳은 밤 업소, 하루 저녁에 6군데도 다녀봤다”고 했다. 새벽내내 일하며 4시간 자고 또 일하러 나갔다는 것.이용식은 “이런 과정으로 수민이 낳고 내집에서 사는 것”이라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249eb11bd4a94070887c6c0db340cdebf4218345e46f650985f35a1281303ba" dmcf-pid="92jZySZw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72417465zgol.png" data-org-width="650" dmcf-mid="upMCwkCnT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poctan/20250325072417465zgol.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c4dc5f855021d14789b7b7c9feaace4bb45f5fb386af8f07eea55573f7ff11f" dmcf-pid="2VA5Wv5rCF"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50년간 소속사에 있던 적 없어, 한번 혼자 일어서는 것도 괜찮다 이제 네 스스로 개척해야할 때가 왔다”며“네가 전화를 걸어 섭외를 물어보고 그 길을 걸어야한다 전국 노래교실도 많아 (원혁 전문분야인) 트로트 좋아하는 회원들이 온다”며“가수는 무대 서야해, 계속 부딪쳐야된다, 이런 노력 안 하면 도태되는 것”이라며 조언을 건넸다. 고민만 할 것이 아닌 노력으로 부딪쳐보라는 용기를 건넸다.</p> <p contents-hash="08ed560e718190f652b7478e0d589a1ee439924eef09986bc7b62f322a07573d" dmcf-pid="Vfc1YT1mTt"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걱정 근심이 있어야 발전이 있어, 이런 걸 해결하고 가족에게 위로받고 또 다음날 사는 것 그 과정을 거쳐야한다”며 처음으로 진심을 나누며 서로에게 한발작 다가갔다.</p> <p contents-hash="9ceef1845f4bd5298c4df9cff59ed6f9b7cf5f26d1218f57448f5b05a702ca86" dmcf-pid="fm3dP4dzS1" dmcf-ptype="general">/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유비X박해린 ‘리뷰 it!’ 26일 공개 03-25 다음 박경림, 출산 후 슬럼프 고백 “아들과 출연하라고…섭외 無” (4인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