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6세 연하 남편에 선고백 “좋아합니다” (4인용) 작성일 03-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0eequVZ0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dfb56347da1927e2899c762a7b415555efad442e3e7b641c566c3a67eec060" dmcf-pid="WpddB7f5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073647111hyxf.png" data-org-width="942" dmcf-mid="QL725HphU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073647111hyxf.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9a1f6e3e0a48b329b8fc31bc9d8772bda22e351fa15928f0cc995b4bafd2acd" dmcf-pid="YUJJbz41pX" dmcf-ptype="general"><br><br>배우 장나라가 남편에게 먼저 ‘좋아한다’고 고백한 일화를 밝혔다.<br><br>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이하 ‘4인용 식탁’)에서는 제작발표회 원 톱 MC로 활약중인 방송인 박경림이 출연했다.<br><br>이날 박경림은 절친 연예인 박수홍, 장나라, 최진혁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장나라는 지난 2022년 결혼한 6세 연하 남편에 대해 “너무 즐겁게 살고 있다. 좋다”며 애정을 드러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a143d341e53b626fbef54b996940a2b784f0e3c4fdf0f4143ca54d2cca32b6" dmcf-pid="GuiiKq8t3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073648942drql.png" data-org-width="937" dmcf-mid="xLwwexo9z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khan/20250325073648942drq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276db5d8c9fef8b7577fd8e126860438eb8b163c71cc5f1c82f1397c8f9b7f3" dmcf-pid="H7nn9B6FuG" dmcf-ptype="general"><br><br>장나라는 “30대까지는 결혼 생각이 없었는데 가려니까 다 가지더라”라고 말해 시선을 끌었다. 박경림은 “심지어 나라가 먼저 고백했다. 나라가 그럴 거라고는 상상도 못했다”고 했고, 장나라는 “내 눈에 먼저 들어왔으니까. 촬영이 진행되면서 저 사람 되게 성실하다, 일 잘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생각하는 기준이 ‘일을 얼마나 진정성 있게 대하는가’ 였다. 그게 직업과 상관없이 이성을 보는 척도”라고 말했다.<br><br>당시 장나라는 촬영 감독인 남편에게 작품 촬영을 마칠 때까지 고백을 하지 못했다고 한다. 그는 “내가 마음이 있으니까 다른 스태프들한테는 살갑게 하는데 오히려 남편한테는 못 다가갔다”면서도 “나중에 수고하셨다는 이야기 하다가 ‘좋은 누나, 형들과 만나서 드라마 잘 끝냈다. 좋은 분 같다’는 말을 하길래 ‘저는 참 그쪽 좋아한다’고 답했다”고 말했다.<br><br>이어 “남편한테 ‘저도 참 좋아합니다’라는 말이 왔는데 아무리 봐도 못 알아들은 것 같았다. 그래서 ‘남자로 좋아하는 거다’라고 했더니 한동안 답장이 없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장나라는 당시 남편의 반응에 대해 “의외의 말을 들어서 놀란 것 같더라. 자근자근 생각도 해보고 이야기도 나누고 하면서 관계가 발전이 됐다”고 전했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프로듀스 101’ 출신 안예슬, 오늘 신곡 발매...이별 발라드 03-25 다음 8연승! 전챔프 블라호비치 꺾은 카를로스 울버그, 남은 건 타이틀샸뿐!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