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지지 유튜버와 갈등' 이승환 "오늘까지 빨리 고발하라" 작성일 03-25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승환, 미국 조카 결혼식 다녀온 사진 올리자<br>유튜버 "합성" 주장하며 공문서 위조 고발해<br>이승환 "경찰서 다녀왔는데 고발된 건 없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whhB7f5aJ"> <p contents-hash="ace113554990014da2555bee06a0e7f2c2aa02b7f4dec00633267dd5b2fdd723" dmcf-pid="Prllbz41Ad"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강성 지지층으로부터 고발된 것으로 알려진 가수 이승환이 "고발된 건이 없다"고 밝혔다. 24일 이승환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서울 강동경찰서에서 찍은 사진을 올린 뒤 “고발 건 연락이 없어서 빨리 조사받고픈 마음에 일정 문의 차 회사 근처의 강동경찰서에 갔다”며 “그런데 제 이름으로 고발된 건이 하나도 없다고 하신다”라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aa03cf229f3ec14e923fdd0e97725f09d38229d03621fc0df82158cff64495e" dmcf-pid="QmSSKq8t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동경찰서에 방문한 가수 이승환. 인스타그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akn/20250325075640457hxpo.png" data-org-width="619" dmcf-mid="8oPPswSgj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akn/20250325075640457hxpo.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동경찰서에 방문한 가수 이승환. 인스타그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f71403a4fe9e4eb7286bb0ab34e990dddf740af5617e50053f458242b85964a" dmcf-pid="xsvv9B6FcR" dmcf-ptype="general">이승환은 “(경찰에) '그분들이 주민등록번호를 잘못 쓴 것 같다'고 말씀드렸는데도 아예 제 이름으로 된 게 없다더라”라며 “아, 정말, 내란 옹호 극우님들 일 처리 이렇게 할 거냐. 미국 간 거며 출입국 증명서며 다 뻥이라고 했으면서 정작 본인들 뻥은 왜 이렇게 다채롭고 관대하냐. 오늘 중으로 빨리 고발하라. 속상하다 정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7ba01c06506c6cebf4059436466052dccc8268580a0187284929615c58126a5" dmcf-pid="y9PPswSggM" dmcf-ptype="general">앞서 이승환은 지난달 조카 결혼식이 있던 미국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CIA(중앙정보국)에 의해 입국을 거부당하지 않았다"며 미국 출입국 서류를 공개했다. 윤 대통령 지지층 일부는 이승환이 탄핵에 찬성하는 행보에 불만을 품고 미국 등에 신고를 남발해 왔는데, 입국에 지장이 없었다고 밝힌 것이다.</p> <p contents-hash="48bc85825a5e1f03bbae5fe0702be7c226a490bb7d650a0d5e0c5690dda46809" dmcf-pid="W2QQOrvaox"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한 유튜버는 "(이승환이 올린) 조카 결혼식 사진에 조카가 없다. 사진을 보면 조명과 그림자가 너무 부자연스럽다. 합성 티가 너무 난다"고 주장했다. 이 주장은 극우 성향 누리꾼 사이에서 확산했고, 이승환이 미국 여행 기록 관련 공문서 등을 위조 내지 변조하는 등의 범죄를 저질렀다며 고발이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863dd72b596bc486f7444ab5d4c9821e31eaf5d9e760a1d5e0ccad7b1f11de9a" dmcf-pid="YTZZQ8JqcQ" dmcf-ptype="general">이후 이승환은 SNS에 해당 고발장 사진을 올리며 “고발 대환영!”이라고 받아치기도 했다. 그런데 이날 이승환 주장에 따르면 경찰에 실제 접수된 고발장은 없는 것으로 파악된다.</p> <p contents-hash="5cdbdbe6332219457cf8eeebc30c1c1c5138ce3a9135bc9be28929b8ac551696" dmcf-pid="Gy55x6iBoP" dmcf-ptype="general">김성욱 기자 abc123@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로제 '아파트', 빌보드 '글로벌 200(Excl. US)' 최장 1위 자체경신…18주 03-25 다음 추성훈, ‘푹다행’도 접수...안정환과 환장의 티키타카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