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보고서’ 이지혜, 앞뒤 다른 이응수에 일침 작성일 03-2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lw0JRaVR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1adf9d8df4b329175787bfd8992f0897fe2273c7a7db64539d15d237dd277b" dmcf-pid="fSrpieNf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살아보고서’ 이지혜, 앞뒤 다른 이응수에 일침 (사진: MB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bntnews/20250325075204130ytpy.jpg" data-org-width="680" dmcf-mid="VYG8U3bYn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bntnews/20250325075204130ytp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살아보고서’ 이지혜, 앞뒤 다른 이응수에 일침 (사진: MB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1d6ce315c54108c015fe81aa2e47367c0dfa7e63d7732d1012bfa7b8422ca67" dmcf-pid="4vmUndj4JW" dmcf-ptype="general"> <br>‘살아보고서’의 MC 이지혜와 제이쓴이 '해외살이'를 의뢰한 김응수의 앞뒤가 다른(?) 모습 때문에 혼돈에 빠진다. </div> <p contents-hash="4bdea7f76347150fea1fb989f17f7d5bf76455531abb68495dcd519efc37605e" dmcf-pid="8TsuLJA8iy" dmcf-ptype="general">오는 26일(수) 밤 10시 20분 첫 방송을 앞둔 MBN·MBC드라마넷 신규 예능 ‘살아보고서’는 다양한 의뢰인의 조건과 목적에 맞게 해외 국가는 물론, 맞춤형 생활 가이드와 더불어 놀랍고 흥미로운 꿀팁을 선사하는 ‘신개념 해외살이 지침서’다. </p> <p contents-hash="9821b837bc8929a02fe37b515988acae20cf1c5019d61b0715bd8c43aa17807c" dmcf-pid="6yO7oic6d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 김응수는 ‘살아볼 의뢰인’으로 출연해 “우리나라와 가깝고 따뜻한 동남아시아 그리고 도시보다는 시골살이를 선호한다”며 이지혜, 제이쓴에게 맞춤형 가이드를 요청한다. 이에 두 사람은 ‘가성비 끝판왕'이라 불리는 인도네시아 발리와 태국 치앙마이를 추천하며 양 측의 팀장으로 맞대결에 나선다.</p> <p contents-hash="00f5e617677484651beee8780ba7f8193495536274cc0a2a3a1a46c457f0f5de" dmcf-pid="PWIzgnkPnv" dmcf-ptype="general">먼저, 이지혜가 발리의 숲세권을 자랑하는 우붓 하우스를 소개해 시골을 좋아하는 김응수의 취향을 저격한다. 발리의 '살아본 가이드'로 등장한 4년 차 신혼부부인 이지인X김경인은 “세계여행을 한 뒤 한국에서 생활하다가 발리에 정착하게 됐다”며 특히 발리에 온 뒤 비염이 완치됐다고 해 놀라움을 안긴다. 이후 청정 자연에만 서식하는 반딧불이 수놓은 야경을 보여주고, 김응수는 “어린 시절 반딧불을 전등 삼아 공부했다”며 발리의 매력에 푹 빠진 모습을 보인다.</p> <p contents-hash="2738649c40b03b3308702cfefbd4757e80098f850497b9f8a93cd87124eb17b1" dmcf-pid="QYCqaLEQnS" dmcf-ptype="general">천혜의 자연과 더불어 낮은 물가도 김응수의 마음을 사로잡는다. 초록빛 우붓 하우스는 1박에 6만 원, 비수기에는 3만 원이라는 저렴한 가격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또한 짐바란 수산시장에서는 한국보다 훨씬 싼 가격에 해산물을 구입할 수 있을 뿐 아니라, 1kg에 1800원만 내면 식당에서 조리까지 해 준다고 해 감탄을 자아낸다. 역대급 가성비에 감격한 김응수는 “숙박비 6만 원도 비싸다. 차라리 식당에서 숙식하는 게 낫겠다”며 웃는다.</p> <p contents-hash="9de2d6190d516e3b69b2fb1ef78f551a8d2bfa9a92cf297840d91f7a61e02051" dmcf-pid="xGhBNoDxMl"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응수를 멈칫하게 만드는 복병이 등장한다. 바로 발리의 명물인 원숭이들이다. 울루와뚜 사원으로 가는 길목에서 깜짝 출몰한 원숭이들은 관광객의 소지품을 잽싸게 낚아채는데, 이를 본 김응수는 “경찰에 신고해야 되는 거 아니냐? 천하의 곽철용(영화 ‘타짜’ 속 김응수 캐릭터)이 원숭이한테 맞았다고 하면 무슨 창피냐”고 너스레를 떨어 MC들을 빵 터지게 만든다. </p> <p contents-hash="a117546f5a463ae7ee05e582830e34a0a2d928d62a1d66ffd7a2f4314f8f111b" dmcf-pid="ye4w0tqyJh" dmcf-ptype="general">유쾌한 분위기 속, 이번엔 제이쓴이 태국 치앙마이를 소개한다. 시골살이에 집중한 이지혜와 달리 제이쓴은 도심 속 숙소를 추천해 틈새 공략에 나선다. ‘도시보다 시골’이라던 김응수는 잠시 후 태국 쇼핑몰의 화려함에 시선을 빼앗기고, 이에 위기감을 느낀 이지혜는 “사전 조사할 때, 쇼핑몰 좋아한다는 이야기를 왜 안 하셨냐?”고 김응수에게 강력 항의한다. </p> <p contents-hash="a5809cf136d7f3e92a62784d18794a1abf2f5e828e58533d580e7cc8396c4a09" dmcf-pid="Wd8rpFBWiC" dmcf-ptype="general">또한 이지혜는 의뢰한 내용과 실제 반응이 너무 다른 김응수를 향해 “앞뒤가 하나도 안 맞는다”며 일침을 날린다. 그러자 김응수는 “원래 사람은 다 앞뒤가 안 맞는다”고 당당히 받아쳐 스튜디오를 초토화시킨다.<br> <br>과연 발리와 치앙마이 중 김응수의 마음을 사로잡은 곳이 어디일지는 오는 26일(수) 밤 10시 20분 MBN과 MBC드라마넷에서 동시 방송되는 ‘살아보고서’ 첫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15a38fd0afd4ef9c9b3dec1f63266531b83a276bb4cbf951738d309708ef1c78" dmcf-pid="YJ6mU3bYeI"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라이딩 인생’ 전혜진, 명문초 부정 입학 비리 밝혀냈다 03-25 다음 "요구 강압적으로 느껴" 오은영, '남편의 아내 거부'에 공감 (결혼지옥)[종합]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