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최은경, 13년 ‘동치미’ 마침표…조용히 퇴장한 MC의 품격 작성일 03-25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YUQ8JqJP"> <p contents-hash="ab414620ee9de761552d292fde11779c93412359e3090b93bd7a5798d835d920" dmcf-pid="fwGux6iBM6" dmcf-ptype="general">MBN 속풀이쇼 동치미의 오랜 얼굴, 박수홍과 최은경이 13년 만에 조용히 프로그램을 떠난다. 두 사람은 긴 시간 동안 함께한 방송에 고요한 작별을 고하며, 새로운 MC들에게 바통을 넘겼다.</p> <p contents-hash="2b99cd7f899d67d9137a1219daadb13814f8619e38190724f18b86c19a486ed6" dmcf-pid="4xcl0tqye8" dmcf-ptype="general">24일, 박수홍과 최은경의 동치미 하차 소식이 전해졌다. 두 MC는 지난 2012년 첫 방송부터 13년간 동치미를 이끌며, 때로는 속 시원한 공감과 때로는 따뜻한 위로를 전해온 대표 진행자였다.</p> <p contents-hash="60b5456c191e46033d42c7dce33a1f8de7c780dc9f71fabaec1d4b370a5a0dee" dmcf-pid="8MkSpFBWM4" dmcf-ptype="general">제작진에 따르면 이번 하차는 MBN 개국 30주년을 맞은 프로그램 개편의 일환으로 결정됐다. 박수홍과 최은경은 이미 마지막 녹화를 마무리했으며, “조용히 물러나 후임 MC들을 응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4c488ad961dd71766156b28e3df354a10debd29435cabe579231de25c840e9" dmcf-pid="6REvU3bYi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속풀이쇼 동치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ksports/20250325080607064rgws.png" data-org-width="500" dmcf-mid="2StKieNf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ksports/20250325080607064rgw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속풀이쇼 동치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0fd285d601c68ed1152fe1a57cee47742974eb8b56dc1bcddd7d9e07bd95fc7" dmcf-pid="PeDTu0KGMV" dmcf-ptype="general"> 두 사람은 평소에도 활발한 SNS 소통으로 팬들과 가까이 지내왔지만, 이번 하차만큼은 어떤 감정 표현 없이 차분한 퇴장을 택했다. 방송을 향한 애정과 후배들을 향한 배려가 느껴지는 순간이었다. </div> <p contents-hash="d3ea5bab3e8c777c63de9bcfeef2e390d4666d8807c846d3ef91420e862d7696" dmcf-pid="Qdwy7p9HJ2" dmcf-ptype="general">동치미의 새로운 진행자로는 김용만, 모델 겸 방송인 이현이, 그리고 배우 에녹이 발탁됐다. 13년의 터줏대감이 떠난 자리를 채우게 된 이들은 새로운 분위기 속에서 시청자들과의 만남을 준비 중이다.</p> <p contents-hash="bf2cc33b7d4270b20ccd43b30239a83e5e94670f457f5e9912395e2d37c3e431" dmcf-pid="xJrWzU2XL9" dmcf-ptype="general">일부에서는 갑작스러운 MC 교체에 아쉬움을 드러내며 “예의 없다”는 반응도 나왔지만, 박수홍과 최은경의 품위 있는 마무리는 오히려 더욱 큰 여운을 남긴다.</p> <p contents-hash="81c4dab7c84ff02b46203d4cc4390c7e8c7d78d87e7ad5ec327c2d41a183a494" dmcf-pid="yXbMEAOJMK" dmcf-ptype="general">한 시청자는 “13년을 함께한 얼굴인데 작별 인사가 너무 담담해서 더 뭉클하다”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긴 시간 동치미를 지탱한 두 사람의 자리는 사라졌지만, 그들이 남긴 여운은 오랫동안 남을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923447c31a33cce5f66981112187dcc4ce4220d13417c95c1e8edb0185fc4422" dmcf-pid="WZKRDcIiMb" dmcf-ptype="general">[김승혜 MK스포츠 기자]</p> <p contents-hash="7e33fed26bf6dfa2bcd3574071a224977df0687126e9635ae37446376734f90b" dmcf-pid="Y59ewkCndB" dmcf-ptype="general">[ⓒ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2’ 신승태, 4월 7일 컴백 03-25 다음 이유비, '세계 미녀 2위'와 전격 비주얼 대결…'리뷰 It!' 시즌2 안방 컴백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