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나라 "남편, 6살 연하라 망설여…시부모님 뵙기 어려웠다" 작성일 03-25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Byd5HphH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1efada417ca8f7192df06f281d1b3b3f8a6380f06a9f5fdf0a9be67d987e93" dmcf-pid="5bWJ1XUlG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장나라가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6살 연하 남편과의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oneytoday/20250325081716181vpto.jpg" data-org-width="650" dmcf-mid="XUbI8VRu5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oneytoday/20250325081716181vp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장나라가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 출연해 6살 연하 남편과의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사진=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02d07e59e7d53ec346a8e17bbe014761613a42f46f6738bf91978904555d326" dmcf-pid="1KYitZuStK" dmcf-ptype="general">배우 장나라가 6살 연하 남편과의 만남과 결혼생활에 대해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fcd0db5090419d6228bdac900e2edb8dd7fac2bfe5808e5d19ffe69881f32c8f" dmcf-pid="tlL0cNmeHb"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방송인 박경림의 절친으로 장나라, 방송인 박수홍, 배우 최진혁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3b3a6bbaaca2cfe9e34211820ea4f5d6bbbeaff3fcc768515d24203a8171f3cd" dmcf-pid="FSopkjsd5B"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남편에 대해 "내가 먼저 눈에 들어왔다"며 "촬영이 진행되는데 저 사람은 너무 성실하고 빠릿하다고 생각했다. 일을 얼마나 열심히 하는가 이런 게 직업의 종류와 상관 없이 이성을 보는 척도였다. 근데 눈에 들어오더라"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36e3dca2a8131776b96d2494131ae916e3d18cf4b3a9ec6df2b45793ff09d39" dmcf-pid="3vgUEAOJZq"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개인 스틸 컷에 남편이 찍혔길래 그걸 보내면서 사진이 나왔다고 말했다"라며 "내가 마음이 있으니까 남편에겐 좀 소극적이게 되더라. 다른 스탭들에게 문자도 하고 그랬는데 남편에겐 그냥 수고 하셨어요 하고 끝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340983e70ebdeb779c6e6614a83110402de54789984cf9edfa681c84143a2bc" dmcf-pid="0TauDcIi5z"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남편이 좋은 누나 형들과 만나서 잘 끝났다고 너무 좋은 분 같다고 하더라. 그래서 내가 '나는 감독님 참 좋아해요' 그랬다. 남편도 참 좋아한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b229bc170197a81cf6993b2e8e12a1910ec2eb1ae959427282605c557b65414" dmcf-pid="pyN7wkCnX7"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못 알아 듣는 것 같아서 동료 말고 남자로서 좋다고 했다. 그랬더니 침묵이 흐르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장나라는 "약간 놀랐다고 하더라. 의외의 이야기를 들으니까 약간 띠용한 것 같더라. 서로 만나서 이야기 하고 그러니까 관계가 발전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a46174ee8618921dda8156cdad337388c075013b23c351478b63953d65571618" dmcf-pid="UWjzrEhL1u" dmcf-ptype="general">박경림은 "내가 만나 보니까 일이랑 나라 밖에 모르는 사람"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b5c9442630b9369cd9899d34ca7a0f91e774e9912b43b0bf78270c63824622f" dmcf-pid="uYAqmDlo1U"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남편이 6살 연하라고 말했다. 장나라는 "내가 좋아한다는 얘길 꺼내는 게 어려웠다. 시부모님 뵙기도 어려웠다. 근데 두 분 다 너무 쿨하시다. 한 번 정하면 그게 끝인 스타일이라 너무 편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51e793db11aaed8a7df9ce6efd5eed5b4aefff0334fbe9fae89971af6acae71" dmcf-pid="7GcBswSgHp"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휴식 스타일이 비슷하다고 언급했다. 장나라는 "첫 번째 결혼 기념일 때 전날까지는 명동도 가고 그러자고 했다. 근데 다음 날 둘 다 소파에 늘어져 있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5365b0511e5fb9c238b7a7ab99ca5f06a4dc912e088bc87bdca171d51576245" dmcf-pid="zHkbOrvat0" dmcf-ptype="general">장나라는 "밖에 비도 오고 하니까 쉬고 싶었다. 그때 눈이 마주쳤는데 '야 너도?' 그런 느낌이더라. 우리에겐 최고의 기념일이라고 생각했다. 중식 시켜 먹으면서 TV 보고 쉬었다. 그런 게 너무 잘 맞는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6245ed8918aa8cbab882f6167f84866a03cc1f3a5a87bc2476ae29329168ac3" dmcf-pid="qXEKImTN53" dmcf-ptype="general">박다영 기자 allzero@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데뷔 1주년' 아일릿 "힘든 일 많았지만 함께여서 버텼어요"[일문일답] 03-25 다음 기안84 설계한 민박 어떻길래, 진 지예은 “미친 거 아냐?”(대환장 기안장)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