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현 감격 “눈에 담아왔던 게 펼쳐지니 좋았다” (톡파원) [TV종합] 작성일 03-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7MTttZuSus">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zRyFF57v3m"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e62c68109e5bff2c291fd624f2987d1d63b2b3e7d73280209be84060650b4d" dmcf-pid="qeW331zT0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donga/20250325083716589oucm.jpg" data-org-width="1000" dmcf-mid="UjnEEAOJz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donga/20250325083716589ouc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d96ca08cb4c6c2feb8cbadf138d72ea278d183c6d1292514c0abfc2364f4819" dmcf-pid="BdY00tqyUw" dmcf-ptype="general"> 여행 명소부터 역사까지 다양하게 펼쳐졌다. </div> <p contents-hash="8f4becfe63e07394d87d045adf5f65ff3cd9f663e5cc4407a4dddfd128c0ddad" dmcf-pid="bJGppFBW0D" dmcf-ptype="general">24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소현과 함께 중국 쑤저우, 일본 오호츠크해는 물론 이탈리아 최악의 독재자 무솔리니, 오스트리아 비운의 황후 엘리자베트의 흔적을 따라가는 랜선 여행으로 재미와 유익함을 동시에 잡았다.</p> <p contents-hash="02fbe68a7885d1b53003fac7909bc34cecd660e01b22ecb066e639df66932cb1" dmcf-pid="KT6nndj47E" dmcf-ptype="general">‘동양의 베네치아’라는 수식어를 가진 중국 쑤저우는 도시의 약 3분의 1이 강과 호수로 이루어져 색다른 풍경으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중국 톡파원은 쑤저우 최대 면적 정원 졸정원을 시작으로 산탕강을 따라 조성된 운하 거리인 산탕제, 세계 최대 게이트형 건축물인 동방지문 등을 소개했다.</p> <p contents-hash="e59c807a5b5ae56212b33b30d29f2401495c0506f0150ea206830255f455f390" dmcf-pid="9yPLLJA8Uk" dmcf-ptype="general">특히 이탈리아 출신 알베르토의 반응이 즐거움을 더했다. 배를 타고 옛 중국 정취가 느껴지는 건물들을 둘러보는 중국 톡파원의 영상에 김숙과 김소현이 베네치아와 비슷하다고 했으나 알베르토는 “배 타는 건 비슷하다”고 나름 긍정적인 답변을 내놓았다. 또한 산탕제를 보고 김숙과 다니엘이 “여기는 진짜 베네치아다”, “베네치아보다 훨씬 더 예쁜 것 같다”며 베네치아를 또다시 언급하자 지친 듯 “그런 것 같다”고 답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b4df36d605527fc9ecdae60903ad497b07f3aeb97b79961761c9f21885ba1d78" dmcf-pid="2WQooic6Fc"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일본 톡파원은 오호츠크해 유빙 투어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중에서도 드라이 슈트를 입고 유빙 위를 걸어보는 유빙 워크 체험에 이어 유빙 크루즈를 타고 바라본 경관이 탄성을 자아냈다. 일본 톡파원은 “일본에서 볼 수 있는 풍경 중에 이것만큼 아름답고 신비로운 풍경은 없을 것 같다”, “이건 진짜 감동이다”라며 카메라로는 다 담기지 않는 것을 아쉬워했다.</p> <p contents-hash="ea0e32c655e5eae7c69012c8b9385b9c35e2d74ab855d044630b679c5bb266f6" dmcf-pid="VYxggnkPpA" dmcf-ptype="general">반면 이탈리아와 오스트리아에서는 인물을 주제로 랜선 여행을 떠났다. 먼저 이탈리아에서 세계 최초 파시즘 국가를 탄생시킨 무솔리니의 행적을 파헤치는 다크투어가 펼쳐져 눈을 뗄 수 없게 했다. 이탈리아 톡파원은 프레다피오에 있는 무솔리니 생가, 무솔리니 집무실로 사용된 베네치아궁, 무솔리니 가문 묘지 등 관련 장소를 둘러봤고 스튜디오에서는 썬킴이 흥미진진한 스토리텔링으로 몰입을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fde4c94aad3f19e020cbddacb93a9fa0ad895ce94b15447ba72710b0548905" dmcf-pid="fGMaaLEQ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donga/20250325083718073lsgy.jpg" data-org-width="1200" dmcf-mid="umz88VRu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donga/20250325083718073lsg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c6f8dbad74b0aa2e7efa50c48c3cb7559303dd875418aefd3bf72018720a5c" dmcf-pid="4HRNNoDx0N" dmcf-ptype="general"> 오스트리아 엘리자베트 투어를 통해서는 황제와의 운명적인 만남부터 죽음에 이르기까지를 알아봤다. 무엇보다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엘리자베트 역을 맡았던 김소현이 엘리자베트의 발자취를 따라 여행했지만 촬영이 불가해 눈으로만 담은 일화를 밝히며 뜨거운 관심을 표출했다. </div> <p contents-hash="aaaddf74eecce61d4ab9cdaecea0eeddd7b0100c01f3414d97a186abae75c45b" dmcf-pid="8XejjgwM0a" dmcf-ptype="general">엘리자베트가 결혼식을 한 아우구스티너 교회가 등장하자 김소현은 “여기 안 들어가 봤다”라며 뮤지컬에도 결혼식 장면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애칭이 ‘시시’인 엘리자베트의 초상화에 있는 헤어 액세서리 시시스타도 착용했고, 다이어트에 집착했던 엘리자베트도 끊을 수 없었던 제비꽃 설탕 절임이 등장하자 직구 의사를 드러내기도 했다. 더불어 투어를 마친 김소현은 “눈에 담아왔던 게 펼쳐지니까 정말 좋았다. ‘톡파원 25시’ 감사하다”고 소감을 전했다.</p> <p contents-hash="0b7925830ea313906c5fa99d9a8474e14d58829e07c3e7b24aa9bdd0f1543f4e" dmcf-pid="6ZdAAarRpg" dmcf-ptype="general">홍세영 동아닷컴 기자 projecthong@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톡파원 25시’ 김소현 “눈에 담아왔던 게 펼쳐지니 좋아” 반응 폭발 03-25 다음 네이버 검색 확 바뀐다…'AI 브리핑' 전면 도입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