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짜뉴스인 줄" 김영옥·김혜자, 故 김수미 향한 그리움 [아빠하고 나하고] 작성일 03-25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PGf9xpvj">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uLXgWv5ryN"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6af3e4039d99b6947051e68a2816e2461fa16d65cec9bf346919f51a4d9b07" dmcf-pid="7oZaYT1mW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제공=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news/20250325084512621wrat.jpg" data-org-width="560" dmcf-mid="pSa7ndj4h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news/20250325084512621wra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제공=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51c78a6cc17c5ec7fba95e8bcebf1c4ad2d6f0e37979e73f5a1b35cbdcbe5c0" dmcf-pid="zg5NGytsTg" dmcf-ptype="general"> 배우 김혜자와 김영옥이 먼저 떠난 절친 고(故) 김수미를 향한 절절한 그리움을 고백한다. </div> <p contents-hash="ce980b33f696eab025d5cf2e46e99b31d52ef4a517ee0cc5460285253e2c5e1e" dmcf-pid="qa1jHWFOTo" dmcf-ptype="general">25일 방송되는 TV조선 예능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고 김수미가 떠난 뒤 남겨진 가족들의 이야기가 다뤄진다. 고 김수미의 며느리 서효림과 아들 정명호, 자매 같은 절친 배우 김영옥과 김혜자가 고인을 그리워하는 가슴 먹먹한 사연들이 시청자들의 눈물샘을 자극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67657ad68d597b327a899952b32660a916d3ccf5f9d4ec46f98aaf4e572173b2" dmcf-pid="BNtAXY3ICL" dmcf-ptype="general">독보적인 캐릭터와 타고난 스타성으로 지난 50여년간 한국을 대표했던 배우 '국민 엄마' 김수미는 지난해 10월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나며 많은 이들을 슬프게 했다.</p> <p contents-hash="01e603b931d54de3a7b1ef7d75fac0a058f93907084c508455d834f865fee087" dmcf-pid="bjFcZG0CTn" dmcf-ptype="general">'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김수미가 떠난 후 김혜자가 보낸 문자가 최초로 공개된다. 김수미의 며느리인 서효림은 김혜자의 문자에 대해 "너무 눈물이 나서 제가 답장을 보냈다. (김혜자) 선생님도 당연히 우리가 보낸다는 걸 아실 텐데 이렇게라도 대화하고 싶으셨던 것 같다"라고 밝혀 먹먹함을 자아낸다. 고인의 휴대폰을 가지고 있다는 서효림은 "아직도 사람들에게 메시지가 온다. 이렇게 많이들 그리워하는구나 싶다"라고 전한다.</p> <p contents-hash="6dbad06ff3b6abafe48a3c2ab993da3a5680a8435e82ad9ec2f6726c94265bae" dmcf-pid="KA3k5HphTi" dmcf-ptype="general">또한 배우 김영옥이 서효림, 정명호 부부의 집을 방문한다. 김수미의 아들인 정명호는 김영옥과의 관계에 대해 "기억이 안 날 정도로 어릴 때부터 뵀던 분이다. 저한테는 큰어머니 같은 분"이라고 설명한다. 고 김수미의 본명은 김영옥으로, 배우 김영옥과 동명이다. 또 두 사람 모두 '욕쟁이 할머니'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는 등 돈독한 관계로 지냈다.</p> <p contents-hash="bcf6ca91962ee6e7f14bfcf623c4ca0737c4d6eeaf6d2403433faf178e05a743" dmcf-pid="9LXgWv5rWJ" dmcf-ptype="general">대화 도중 김영옥은 처음 고 김수미의 부고를 듣고 "가짜 뉴스인 줄 알았다"라고 고백한다. 또 김수미가 건강 악화로 입원했을 당시의 마지막 통화 내용과 고인의 일기 속 생각지 못한 이야기를 언급하며 하염없는 눈물을 흘린다. "저세상에서 만나 또 같이 연기하자"라는 김영옥의 절절한 영상 편지가 눈시울을 적신다.</p> <p contents-hash="c70189be62d12e040dfe34ffc96ea7f897f9be4dc06c126dfa04fabb2be14213" dmcf-pid="2oZaYT1mCd" dmcf-ptype="general">한편 '아빠하고 나하고'는 25일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p> <p contents-hash="081778309d52ee85272bb1a2ff3f0d3bbeaf9a882252edab178fe53c038706dc" dmcf-pid="Vg5NGytsWe"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역가왕' 일본판, BS 닛테레 편성→5월 녹화 확정 [공식] 03-25 다음 엄정화 “대학 진학 허락 없던 母, 연예인 꿈 꾸는 내가 싫었다” 고백(엄메이징)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