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트롯쇼’ 박지현, 3번째 명예의 전당... “굉장히 기뻐” 작성일 03-2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PMbz41M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ba587e4511c91f2ba90128dcd0e4ee4c488f2346b310b9fef8bcaa9491679f" dmcf-pid="2GQRKq8td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더트롯쇼’ (제공: SBS Life, SBS 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bntnews/20250325093703974vsar.jpg" data-org-width="680" dmcf-mid="zXt0ySZw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bntnews/20250325093703974vs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더트롯쇼’ (제공: SBS Life, SBS 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4dccacd7b57bb3fb845bfc7b8b3790d5f2db76d6c5426815ae5fca9e4d73357" dmcf-pid="VHxe9B6FR2" dmcf-ptype="general"> <br>가수 박지현이 ‘더트롯쇼’에서 세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br> <br>박지현은 지난 24일 방송된 SBS Life, SBS M ‘더 트롯쇼’에서 최근 발매했던 ‘바다 사나이’로 3주 연속 1위를 기록하며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br> <br>총 9383점으로 박지현은 3월 넷째 주 1위 기록은 물론, 세 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올랐다. MC 김희재가 “‘더 트롯쇼’ 5년 역사상 명예의 전당에 세 번 이상 입성한 가수는 네 명밖에 없었다. 이 대열에 합류하셨다”라며 소감을 묻자 박지현은 “멋진 분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게 돼서 굉장히 기쁘고, 응원해주신 팬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많이 부족한데 좋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열심히 하겠다”라며 소감을 전했다. <br> <br>이날 박지현은 듣기만 해도 시원한 ‘바다 사나이’를 무대로 펼쳐 또 한 번 청량감을 안겼다. 기분 좋아지는 청량함을 선물한 박지현은 안무와 보컬을 동시에 소화해내는 화려한 스킬을 선보여 환호성을 자아냈다. <br> <br>앞서 박지현은 지난해 ‘그대가 웃으면 좋아’와 ‘깜빡이를 키고 오세요’로 ‘더 트롯쇼’의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바 있다. 박지현이 데뷔 후 첫 앨범인 ‘OCEAN’(오션)의 타이틀곡 ‘바다 사나이’로 3번째에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린 만큼, 박지현의 향후 행보가 더욱 기대를 모은다. <br> <br>‘더 트롯쇼’에서 3번째로 명예의 전당에 오른 박지현은 단독 콘서트 ‘SHOWMANSHIP(쇼맨쉽)’ 전국투어로 팬들을 만나고 있으며 오는 29일과 30일 수원 콘서트를 개최한다. </div> <p contents-hash="b79f9f495d94f65c929e8310c03c307dc3b110c41b4816e7c0cd5dd5d00de079" dmcf-pid="fXMd2bP3M9"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장훈 명함도 못 내밀겠네…‘백만장자’ 등장에 “난 부자 아냐” 03-25 다음 하이브 걸그룹 캣츠아이 라라, 성정체성 커밍아웃 "부끄럽지 않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