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차례 미뤄졌던 3번째 변론기일…박지윤·최동석, 오늘(25일) 상간 맞소송 싸움[TEN이슈] 작성일 03-25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0hvhHEH7"> <p contents-hash="76220211b934a661cbbc8a2851c5e89b27964d859aca863a646646570de9ed15" dmcf-pid="U4plTlXDHu" dmcf-ptype="general">[텐아시아=류예지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c5bc2343bf8593f97841659ad8189443043a5b7959c252e3d494979f5972ebe" dmcf-pid="u8USySZw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텐아시아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10asia/20250325094605476jfbm.jpg" data-org-width="1080" dmcf-mid="0xj8Q8Jq5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10asia/20250325094605476jf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텐아시아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39ccacdf492006ca68e34bc5ee7026c5992c092a2bec61e8739d8d1e81b44" dmcf-pid="76uvWv5rHp" dmcf-ptype="general">방송인 박지윤, 최동석이 쌍방 상간 소송을 건 가운데, 두 차례 미뤄졌던 세 번째 변론기일이 열린다.<br><br>오늘(25일) 제주지방법원 가사소송2단독은 박지윤이 남편 최동석의 여성 지인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청구소송 3번째 변론 기일이 진행된다.<br><br>박지윤은 지난해 7월 최동석의 여성 지인인 A씨를 상대로 상간자 위자료 손해배상 소송을 청구했다. 지난해 8월 첫 변론이 진행됐고, 10월 두 번째 변론기일이 예정됐으나 11월로 미뤄져 열렸다. 그리고 세 번째 변론 기일 또한 연기됐다. 이는 박지윤 측의 신청에 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금일 세 번째 변론기일이 열리게 됐다.<br><br>최동석 또한 지난해 9월 박지윤과 남성 지인 B씨를 상대로 동일한 소를 제기한 바 있다. 이에 양측 모두 혼인 기간 중 어떠한 부정행위를 한 적이 없다는 입장이다.<br><br>한편 박지윤, 최동석은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뒀다. 양육권은 박지윤에게 있으며, 최동석은 면접교섭권을 통해 자녀들과 만나고 있다.<br><br>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슬전’ 정준원, 산부인과 믿을맨 출동 03-25 다음 '나는 솔로' 25기, 첫 데이트 후 러브라인 대변동 "후회할 것 같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