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공간지능·AI 논문 14편, 컴퓨터비전 학회서 채택" 작성일 03-25 13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CVPR 2025에 팀네이버 논문 14편 게재 승인<br>3D 공간 인식·재구성, 이미지 학습 모델 등 연구 성과 보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WVSmDloXY">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d9db9e14ae50c3efb74c464cf8d03bb34cca52458a693fdb047c08fdb18a533" dmcf-pid="0fEKU3bYY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095233755mgio.jpg" data-org-width="720" dmcf-mid="FqrVzU2XX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is/20250325095233755mgi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dcf8c89d46f7362cbad0ba71a03d8cb0c739e1a3eab1e798f19225f73e5f19" dmcf-pid="p4D9u0KG5y"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윤정민 기자 = 네이버는 네이버랩스, 네이버클라우드 등 팀네이버 기술 조직이 발표한 연구 논문 14편이 컴퓨터 비전 분야 학회 중 하나인 '컴퓨터비전 및 패턴 인식 콘퍼런스 학술대회(CVPR) 2025'에 게재 승인됐다고 25일 밝혔다.</p> <p contents-hash="2a3e7f1338d574191cced92fa7761d6ae0fa1c2df9058dca99afd8d38014d08d" dmcf-pid="U8w27p9H5T" dmcf-ptype="general">팀네이버는 네이버랩스 유럽의 3D 재구성 AI 도구 '더스터(DUSt3R)' 후속 연구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두 장의 사진만으로 3차원 복원을 쉽게 할 수 있는 인공지능(AI)인 더스터를 기반으로 여러 장의 이미지에서 보다 정확한 3차원 공간을 재구성할 수 있는 AI 모델 '머스터(MUSt3R)'와 다양한 카메라·장면 정보를 통합해 추론 능력을 높인 AI 모델 '파워(Pow3R)' 등이 새로 등재됐다.</p> <p contents-hash="2158a5fdfb65e38f7b5a5d7b59aa45bc112d8ee5ad4d2e238259672d30db6175" dmcf-pid="u6rVzU2X1v" dmcf-ptype="general">사전에 학습되지 않은 물체의 위치와 방향을 신속하고 정확하게 찾아내는 기술을 제안한 네이버랩스 논문 등 다수의 공간지능 논문이 학회에 채택됐다.</p> <p contents-hash="d5507e09144bc5ed3d626f722cdf00706811958eaa6c3174594eb2fcd657b885" dmcf-pid="7PmfquVZGS" dmcf-ptype="general">최근 멀티모달 AI 기술의 부상으로 주목받고 있는 이미지 학습 모델 관련 연구들도 채택됐다. 네이버클라우드는 '마스킹' 기법을 활용해 AI가 이미지 학습을 할 때 발현되는 훈련 불안정성 문제를 해결한 효율적인 학습 방법론을 제안했다. 네이버랩스 유럽은 시각언어모델을 활용해 추가 학습 없이 이미지 속 새로운 사물을 정교하게 구분하는 기술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ebbdbec8995e8aa3d683634b75296f91043e715df7a3db186e5c1045777fed2d" dmcf-pid="zQs4B7f5tl" dmcf-ptype="general">로봇 연구의 경우 시각 정보 입력부터 행동 출력까지 전체 과정을 학습하는 '엔드 투 엔드(E2E)' 방식으로 빠르게 이동하는 로봇이 효율적으로 경로를 찾는 자율주행 시스템에 관한 연구가 채택됐다. 이미지 생성 AI 모델 창의성을 향상시키기 위한 방법을 제안한 연구 등도 채택됐다.</p> <p contents-hash="a1c14ac47db89959bc8e514d11714b9397befbff1823cf2cdb31daf77ce563f0" dmcf-pid="qxO8bz41Hh"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컴퓨터비전 분야 세계 3대 학회로 꼽히는 CVPR, 유럽 컴퓨터비전 학회(ECCV), 국제 컴퓨터비전 학회(ICCV)에 최근 5년여 동안(2020년~2025년 3월) 151건의 정규 논문을 등재하고 이 기간 이들 학회에 매년 총 두 자릿수의 논문을 게재하며 세계적 수준의 AI 기술 기업으로 자리 잡았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04cb505311307affd76bbcc39fb7a6349426c2b350275b3e9426f8d5616e57f3" dmcf-pid="BMI6Kq8tHC" dmcf-ptype="general">한편 네이버는 팀네이버가 컴퓨터비전뿐만 아니라 자연어처리, 음성, 머신러닝 등 분야별 AI 학회에서 우수한 선행 연구 성과를 내고 있다고 말했다. 현재까지 총 450편 이상의 연구를 발표했으며 연구 영향력을 가늠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인 피인용 수는 4만7000여회에 달한다.</p> <p contents-hash="cb5a12259a4e75d24dbc0cf15a88276a029ac9a5878cf5bc81d9cdd3dd83fd40" dmcf-pid="bRCP9B6FZI" dmcf-ptype="general">네이버는 적극적인 연구개발 투자를 지속하며 선행 기술을 확보해 나겠다고 밝혔다. '온 서비스 AI' 전략 아래 생성형 AI와 공간지능 등 성공적으로 내재화한 핵심 기술을 네이버 주요 서비스에 도입해 사용자에게 차별화된 서비스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48b922dfeae0fc0ac458f14a8cf53e8f1191e048c724d9237043d2e436c3f4" dmcf-pid="KehQ2bP3ZO"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lpaca@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매스웍스-알테라 손잡았다…AI로 5G·6G 네트워크 비용 '뚝' 03-25 다음 美국립암연구소 주도 차세대 암 유전자 분석프로젝트에서 토모큐브가 ‘표준’됐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