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진출 아니었나... 10년 간 자취 감춘 男배우, 근황 보니 작성일 03-25 7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7iaLEQ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7f44d15c2c639fa1f6b899faddce2100c758eabc192b60b58802decb26b7d1" dmcf-pid="uYs0zU2Xc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리키김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0549671lhbj.jpg" data-org-width="680" dmcf-mid="0rX4x6iBA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0549671lhb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리키김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f6b4e1f6aeac0bb0f1e9edb8a3dfdc1356a944e5ce4bf80f02baa38c0abd6fd" dmcf-pid="7GOpquVZAO" dmcf-ptype="general"> <br> 배우 겸 모델 리키김이 자취를 감춘 지 10년 만에 근황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59aece7f72e8295b45f830845285abe00b63c95349dfd1e9560140315396474" dmcf-pid="zHIUB7f5cs" dmcf-ptype="general">지난 21일 채널 'CGN'에는 '이제 '배우' 대신 '선교사'로 불러 주세요, 리키 김 선교사'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ac4b48c332bab8bf2bc79ba2e9e0e959d3164534b6017bc74e6f73e5ed9cb4" dmcf-pid="qXCubz41g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채널 'CGN'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0549889pzvp.jpg" data-org-width="630" dmcf-mid="poW98VRug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0549889pzv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채널 'CGN'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12a5ed8dd393f9ac8a23c9834ea8cbe8b5e430ead2208f7e9ab5da0492856c7" dmcf-pid="BZh7Kq8tjr" dmcf-ptype="general"> <br> 이날 리키김은 "세 아이를 열심히 키우고 있다. 첫째는 14살 둘째는 12살 막내가 10살 됐다"라며 방송 활동을 중단한 이유에 대해 "많은 사람이 '방송을 왜 그만두냐'라고 궁금해하시는데 잠깐 멈춘 것"이라고 설명했다. </div> <p contents-hash="70150d30a04fab1de1829e7718accf14a62f6707060faac93841247dbf5491b4" dmcf-pid="b5lz9B6Fgw"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은 선교사로 활동 중"이라며 "본격적으로 선교하는 일이 뭔지 궁금해서 공부도 그렇고 삶의 방향을 조금씩 바꾸려고 노력했던 시기"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94ecdb1399dbf3efdd000c730bbbb761825c62a9d18c3c927ec8c4b190cc62f8" dmcf-pid="K1Sq2bP3kD" dmcf-ptype="general">그는 선교사가 된 계기에 대해서도 알렸다. 리키김은 "'방송이 안 좋았냐' 이런 질문도 있었다. 그런 거 상관없이 좋은 사람이 되고 싶었다. 어렸을 때부터 가난하게 살아서 돈 벌고 싶었고 아빠가 고등학교도 안 나오고 30대에 일찍 돌아가셔서 안쓰러웠다"며 "연예인으로 데뷔한 후 나도 모르게 방송활동을 했지만 점점 인기, 명예, 돈에 흔들렸다. 연예계 안에서 빛과 소금이 되겠다는 마음을 주셨지만 막상 내 모습을 보니 인기와 미래에 대한 생각뿐이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2f6230d6d2325731bfe7ddb3c97de08dc123439751f1dc123fcaf102e4f0488" dmcf-pid="9tvBVKQ0NE"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결단했다. 방송은 의미가 없다고. 그냥 멈추고 미국으로 가게 됐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a5e01e5ac3e7389a0b74515e5252ca0a22b6f5ef68baaec64930fdcc2bc03a1" dmcf-pid="2FTbf9xpkk" dmcf-ptype="general">윤유선이 "미국 간다고 해서 할리우드 진출하려고 그러나 싶었다"고 하자 리키김은 "작은 영화 제안이 들어왔었다. 많은 사람들이 할리우드 진출을 예상했지만 사실 죄의 압박과 가는 길에 더 이상 이렇게 살면 안 되겠다는 미래가 보이는 거다. 작품 제안이 들어왔을 땐 '좋다, 이거 붙잡아서 이런 걸 얘기하면 좋지 않을까' 가면 쓰면서 사람들 앞에 서는 거다. 아내는 정말 힘들었을 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36caaed3351e3959e55c98a53f4d543dbcfd745b5a4f9b6ab5e2c1d8b265a29" dmcf-pid="V3yK42MUoc" dmcf-ptype="general">강민선 온라인 뉴스 기자 mingtung@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10년만 감독 복귀 ‘로비’ 오늘(25일) 공개‥강말금 차주영 캐스팅한 선구안 03-25 다음 박항서 감독, 예능 첫 고정출연인데… "난 독한 놈, 안정환만 내 밑이면 돼" ('뭉찬4')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