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버메트릭스로 본 한국 야구…프로야구 넘버스 북 발간 작성일 03-25 114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3/25/0001243027_002_20250325102707527.jpg" alt="" /></span><br> 세이버메트릭스의 눈으로 한국 야구를 바라본 최초의 책인 '프로야구 넘버스 북 2025'가 출간됐습니다.<br> <br> 세이버메트릭스는 통계를 활용해 과학적으로 야구를 바라보는 방법론으로, 미국 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는 1990년대부터 실제 구단 운영에 도입됐습니다.<br> <br> 오클랜드 애슬레틱스의 단장 빌리 빈이 내세운 '저비용 고효율' 성과 덕분에 한동안 MLB에는 '머니볼' 열풍이 불었고, KBO리그에서도 매년 영향력이 커지고 있습니다.<br> <br> 신동윤 전 야구 국가대표팀 데이터 실장, 최민규 한국야구학회 이사, 이성훈 SBS 기자, 황규인 동아일보 기자, 신원철 스포티비뉴스 기자는 '프로야구 넘버스 북 2025'에서 한국 프로야구를 숫자로 풀어냈습니다.<br> <br> 지난해 프로야구 최우수선수(MVP) 김도영(KIA 타이거즈)을 '세모난 네모'라는 독특한 관점으로 다뤘고, 롯데 자이언츠가 매년 수비에 약점을 보이는 이유도 데이터로 분석했습니다.<br> <br> 또한 자동투구판정시스템(ABS)이 잠수함 투수에게 미친 영향, 한일 야구 구속 혁명의 차이 등 야구 팬이라면 궁금할 만한 60여 개의 다양한 주제로 한국 야구를 입체적으로 다뤘습니다.<br> <br> 여기에 이창섭 메이저리그 해설위원의 KBO리그 새 외국인 선수 소개, 이재국 SPOTV 해설위원의 고교야구 유망주 소개도 곁들여 풍성함을 더했습니다.<br> <br> 책을 펴낸 하빌리스 출판사는 "어디에서도 접할 수 없는 한국 야구에 대한 독창적인 분석이 담겼다. 세이버메트릭스에 능통한 독자뿐 아니라 알고 싶은 팬들에게도 길잡이가 될 책"이라고 소개했습니다.<br> <br> (사진=하빌리스 출판사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가민, 2025 스포엑스 참가…관람객 위한 참여형 부스 운영 03-25 다음 KBO "공인구 1차 수시 검사, 모든 샘플 합격 기준 충족"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