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STEP, AI 혁신 생태계 선도 전략 모색 작성일 03-25 12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 26일 제174회 KISTEP 수요포럼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v8jf9xp1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973c90ba8d96e7ad33b50d4107483c3cd5d9aa13fd6882483b2992aebfcbec" dmcf-pid="0T6A42MUY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본원 전경.[헤럴드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d/20250325103101134xkic.jpg" data-org-width="1280" dmcf-mid="FeT7SCGkY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d/20250325103101134xki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 본원 전경.[헤럴드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67919d32a4a8255c66f14c12d649e5aafde7aad9e3c185ef9d87ff141633c" dmcf-pid="pyPc8VRu51"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인공지능(AI)은 글로벌 기술 패권 경쟁의 핵심으로 부상하고 있으며, 국가 경제와 산업 혁신을 주도하는 핵심 동력으로 자리 잡고 있다.</p> <p contents-hash="536805b62603eb0513b1728c7fcf56830fc589a6d3ea7f7d15f26df5e3834ea2" dmcf-pid="UWQk6fe7H5" dmcf-ptype="general">미국과 중국을 필두로 생성형 추론 거대언어 모델 개발 등 AI 기술 주도권을 확보하기 위한 경쟁이 가속화되고 있다.</p> <p contents-hash="587a0c7308d0481521f222454947e1139fc6080e1aa2e66d77730aa602aca695" dmcf-pid="uYxEP4dzXZ" dmcf-ptype="general">우리나라 역시 AI 기술의 급속한 발전과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AI 기반 연구개발 및 산업 혁신을 가속화하고, 글로벌 AI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하는 전략적 접근이 필요한 상황이다.</p> <p contents-hash="994643f5c0b3d661af78140701cb6d9d4cb73e719c1ee6c0646a0c71abe8cdc6" dmcf-pid="7GMDQ8JqGX" dmcf-ptype="general">특히 제조, 반도체, 소프트웨어, 로봇 등 AI 기술 활용성이 높은 분야에서의 기술개발과 산업 생태계 조성을 통해 지속 가능한 경제 성장을 위한 기회를 찾아야 한다.</p> <p contents-hash="7bbbb2262b97d550b5c93422de7062a2cfb2b12102997b209c51832d6f3b3d19" dmcf-pid="zg1fZG0CXH" dmcf-ptype="general">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KISTEP)은 ‘인공지능 시대 혁신 생태계 선도 전략(제조, 반도체, 소프트웨어, 로봇 분야’를 주제로 제174회 KISTEP 수요포럼을 26일 개최한다.</p> <p contents-hash="747641802293091d2e3df455eaefe0c72c9caff7e71055cf4f988c35347e9c60" dmcf-pid="qat45Hph5G" dmcf-ptype="general">이번 수요포럼에서는 인공지능 시대를 선도하기 위한 제조, 반도체, 소프트웨어, 로봇 분야에 AI를 적용한 기술‧산업 동향 및 혁신 전략을 공유하고, 선도형 R&D 기술 전환을 이끄는 AI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향후 정책 및 투자 방향을 논의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615db9378e622c0716e6daaedec61cd11fb183a69b8421a72538b34f05bf37e" dmcf-pid="BNF81XUlZY" dmcf-ptype="general">특히 제조, 반도체, 소프트웨어, 로봇 등의 인공지능 연관 분야에서 핵심 기술의 발전과 산업 적용 사례를 살펴보고, AI 기반 혁신을 위한 정책적 방향과 전략적 투자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d1157ee74d9d8bd0110c343618aa94b90fc4fabf968a5518dfa13e8cf4bdd49" dmcf-pid="bj36tZuStW" dmcf-ptype="general">조성호 KISTEP 성장동력사업센터장은 제조 분야 기업들이 지속적 생산성 향상·혁신을 도모할 수 있는 국가 AI 제조혁신 전략을 개방형 혁신 생태계 조성 관점에서 논의한다.</p> <p contents-hash="197499526328d06dffed58acce4367da8f505654418ef7bc2568000268a5d6ce" dmcf-pid="KA0PF57v5y" dmcf-ptype="general">안기현 한국반도체산업협회 전무는 ‘AI 반도체의 기회를 잡아야 한다’를 주제로 AI 반도체의 글로벌 기술 동향과 미래 전망을 소개하고, 국내 AI 반도체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한 전략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fec359ea3210dd87d0cec680e84a0fd3a1e725d54da640e6d7a7c0a5b0e1b2a9" dmcf-pid="9cpQ31zTGT" dmcf-ptype="general">정혜동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 인공지능PM은 ‘인공지능 기술의 발전 방향과 범용인공지능’를 주제로 급속도로 발전하는 인공지능의 현재와 이슈들을 살펴보고 앞으로의 인공지능 기술 개발에 대해 국가 인공지능 R&D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야할 사항들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2fbed2064a21d7e023160b332a3e66ee0b072a57eb181bf1e0af3aa5fa4bf41e" dmcf-pid="2kUx0tqy1v" dmcf-ptype="general">김익재 KAIST AI‧로봇연구소장은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시대의 도래와 우리나라의 대응전략’을 주제로 AI 기반 휴머노이드 로봇 기술의 현황과 관련 주요 이슈를 살펴보고 대안과 전략을 논의한다.</p> <p contents-hash="54e98034d408ea1b180c9fc7067b62ef669aade8c425228bc21369d69bea3653" dmcf-pid="VEuMpFBWYS" dmcf-ptype="general">정병선 KISTEP 원장은 “AI를 활용한 연구개발 및 산업이 글로벌 패권 경쟁의 핵심 화두로 떠오르는 가운데 우리나라의 현재를 살펴보고 앞으로의 방향성, 혁신 생태계 구축을 위한 선도 전략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밝혔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팀네이버, CVPR에 논문 14편 게재…"공간지능·AI 기술력 입증" 03-25 다음 LGU+ 홍범식 "한국형 AI 대표사로 자리잡아 글로벌 선도할 것"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