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박시은, 유산 3번 → 임신 포기 안 해 “새벽 5시 한의원 오픈런” 작성일 03-25 7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aLcMPnbk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d1a97f11fe4b0501acd4a4573917c85ed001b672767fe9d03e50cd286267038" dmcf-pid="ZNokRQLK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시은과 진태현. 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3529481gbvv.jpg" data-org-width="1200" dmcf-mid="GcVxzU2X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3529481gbv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시은과 진태현. 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a0eec71b71a6e9dd2909aa0d5e27e21b8f4f9da698f1bacc5ec4f8dd125755d" dmcf-pid="5jgEexo9gP" dmcf-ptype="general"> <br>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임신 계획을 밝히며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div> <p contents-hash="59e9fb6ea9d354ad82fc3658a3bd2eea54f209de7f2e6965b4e79359b052891b" dmcf-pid="1AaDdMg2g6" dmcf-ptype="general">지난 24일,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382회가 방영됐다. 공개된 회차에서는 배우 진태현, 박시은 부부가 2년 만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운데, 임신을 향한 간절한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36e8b9b20f555be60542b4110ae485e8d0b6bb6a1248922a07323a825018f53d" dmcf-pid="tcNwJRaVo8" dmcf-ptype="general">이날 두 사람은 5년 전에 찾았던 경주 난임 전문 한의원에 도착했다. 꼭두새벽부터 수많은 텐트가 줄지어있는 상황. 진태현은 “한의원이 이전했는데 주변에 아무것도 없다”며 “많은 분이 텐트를 치고 기다린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a7f57b335b02bbd2d6cdf6e8999495cdda7c7c475b1565ad7df1a1c57a835" dmcf-pid="FkjrieNfk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3529910wzjq.jpg" data-org-width="1200" dmcf-mid="HZzVF57vk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egye/20250325103529910wzj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태현과 박시은 부부가 임신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SBS '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c6742ca37b892617d23ad110b6e3fd8c2c31191184546c1d3bc2bca78feefc4" dmcf-pid="3EAmndj4af" dmcf-ptype="general"> <br> 심지어 한의원에 방문하기 위해 새벽이 아닌 전날에 와 있는 사람들도 있다고. 이들은 영하 5도의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새벽 5시부터 텐트 설치에 나섰다. 부부는 오전 7시에 접수했지만, 6시간이나 더 기다린 오후 4시에야 한의원에 입장할 수 있었다. </div> <p contents-hash="4472ff8081358ffdea01cbbc2d2e38dd27a3f7128abb0d5fd1926dfadaeec7c5" dmcf-pid="0DcsLJA8cV" dmcf-ptype="general">박시은은 5년 전 난소 기능 저하 진단을 받았던바. 다만 한의사는 “나이 때문에 난소와 자궁벽 기능이 떨어졌지만, 다른 분들에 비해 좋다”며 “맥박 균형과 체력이 더 좋아졌기에 노력하시면 될 것 같다”고 긍정적인 소견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7777b077ca6bdddb0b838f5b64a2c100816f3743d89d0964de58d17441afa69" dmcf-pid="pwkOoic6a2" dmcf-ptype="general">진료를 마친 박시은은 “아직도 우리처럼 이렇게 간절히 원하고 바라는 분들이 이렇게 많구나 싶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자신들과 같은 경험을 한 부부도 있을 거고, 그런 경험이 없는 분들도 있겠지만 다 같은 마음이라는 것. 그는 “그 간절함이 너무 잘 느껴졌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d5f5e402ffa67803d851e62c88cd6f8b0347c5618280df8d9447f7a55f0d904" dmcf-pid="UrEIgnkPN9"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우린 그래도 참 감사해야 하는 게 소중한 생명이 왔다 갔지 않나”며 “다시 시작하게 됐는데 경험이 한편으로는 감사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한 번이라도 좋은 기회가 온다면 성별 상관없이 그저 건강한 아이가 와주길 바란다”고 간절히 소망했다.</p> <p contents-hash="61dfbaa2b4576eb2ec43786c328ba3676e6993770f6a64e580077c70aeb7c8cb" dmcf-pid="umDCaLEQAK" dmcf-ptype="general">앞서 2022년, 박시은은 “1년 동안 임신을 3번이나 할 줄은 몰랐다”며 두 번의 유산 경험과 임신 소식을 알린 바 있다. 이후 출산 예정일을 20일 앞둔 상태에서 딸 ‘태은이’(태명)를 하늘로 떠나보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b794ba9d08b54cff3e4fb8c5e98e4c0507342cec5dcaa872dc8ec517d3a7b1" dmcf-pid="70t7YT1mAb" dmcf-ptype="general">사전 인터뷰에서 진태현은 “겪지 말아야 할 일을 겪은 사람들은 지혜를 많이 얻는다”며 “두 가지의 방법 중 헤쳐 나가는 길을 선택했고 운동도 열심히 하면서 지냈다”고 밝혔다. 박시은 역시 “많은 분이 저희가 포기한 줄 아는데 저희는 그런 적 없다”고 거들었다.</p> <p contents-hash="6b72193a33c2c1d958c54567cbc80b0fe989870f377d3d5d67983140f645cda2" dmcf-pid="zpFzGytsjB"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콘서트 ‘컬러풀 스테이지’ #12, 밴드 아사달X난파란 출격…4월 20일 개최 03-25 다음 르네 젤위거, '브리짓 존스'로 귀환…사별한 두 아이 엄마 됐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