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범식 LGU+ 대표 “AX 중심으로 성장동력 확보…통신은 수익화 집중” 작성일 03-25 1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usJRaVD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f1a2a0dc2778f47e4640b86e14e3dcfd6d2a811d8a2b8861d7c978d1ce5422" dmcf-pid="B07OieNf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5일 열린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etimesi/20250325105006091niyy.jpg" data-org-width="700" dmcf-mid="zLynKq8tD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etimesi/20250325105006091niy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25일 열린 제29기 정기주주총회를 주재하고 있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b1d57243f61e75ec0b2333bd4edce9c024957012ebfd9d8991a23fae3eb2ca" dmcf-pid="bpzIndj4mo" dmcf-ptype="general">홍범식 LG유플러스 대표가 올해 인공지능 전환(AX) 중심 사업전략으로 미래 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 구글·AWS 등 빅테크와 협력해 기업용(B2B) 영역에서 AI 사업 포트폴리오를 강화하고, 유무선 등 개인용(B2C) 부문은 수익성 확보에 집중한다.</p> <p contents-hash="f7e78a09f49029fdd588e57627f1dd59407b3287af64a7dcfac469d470f4ac07" dmcf-pid="KUqCLJA8wL"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25일 용산사옥에서 열린 제29회 정기주주총회에서 이같은 사업전략을 밝혔다.</p> <p contents-hash="65ed0fa879f5c3aa0b6a2324efa53a84835db8ed5d093f7dd4647d7edb30b756" dmcf-pid="9uBhoic6mn" dmcf-ptype="general">이날 의장을 맡은 홍 대표는 “기존 사업은 선택과 집중을 통한 자원 재배치로 사업구조를 개선하고 투자·비용 효율화를 통해 수익 중심 운영을 하겠다”면서 “올해는 AI 기술 기업 및 플랫폼 기업과 협력해 AX 생태계를 구축하고 구조적 경쟁력을 확보하는데 매진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6cd721770dee37676716fbb2ddfee9daa4e2dbc14d7c87f4ed7976a331fc4fc" dmcf-pid="27blgnkPsi" dmcf-ptype="general">LG유플러스는 AI 기술 확보와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신뢰할 수 있는 AI, 고객 맞춤형 AI를 개발하고 차별화된 통신 서비스를 내놓는다는 구상이다. 대표 사례가 AI 에이전트 '익시오'다.</p> <p contents-hash="676b5d71d6c81031fd1404c555f20372968f01cf22618101f57875b232a6c80b" dmcf-pid="VzKSaLEQmJ"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구글과 협력해 익시오와 유튜브 검색 연동 등 향후 3년간 3억달러 규모의 AI 사업을 추진 중이며 중동 자인그룹, 일본 KDDI 등 해외 통신사와도 AI 협력을 지속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ed2a9934e29e364ec84e78652a777faefb5c4d8218bc5b94307ff9194e034529" dmcf-pid="fq9vNoDxOd" dmcf-ptype="general">이날 홍 대표는 B2B 영역에서는 AI 중심의 성장 동력 확보를, B2C 영역에서는 수익성 제고에 집중하겠다는 경영 전략을 제시했다.</p> <p contents-hash="1b243e123536627ece4e9fd7ceb6af1cb5f6989adc0fc20f997a8041a691aef7" dmcf-pid="4B2TjgwMme" dmcf-ptype="general">그는 “회사 주력사업인 유·무선 서비스는 성숙 단계에 진입해 양적 성장이 제한적인 상황”이라며 “사업 구조의 근본적 개선 및 효율성 강화를 통한 수익성 강화에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AI 기반 업무 자동화를 통한 생산성 향상 및 유통 채널의 디지털화로 운영 비용 절감을 꾀힌다.</p> <p contents-hash="da145c2ba461f2128273c19aadb798baea79cfed8fc283ddc04c9ed0530231b0" dmcf-pid="8bVyAarRDR" dmcf-ptype="general">B2B 영역에서는 기업들의 AI 기술 도입 수요 증가에 대응해 인터넷데이터센터(IDC), AI 컨택센터(AICC) 고도화로 성장 기회를 모색한다.</p> <p contents-hash="f81c19c95a047ae9f6258a975fc57b90978acac98d4e549db3c4bc42312b31c7" dmcf-pid="6igzySZwrM" dmcf-ptype="general">홍 대표는 이같은 사업 전략을 통해 주주가치를 극대화하겠다고 공언했다.</p> <p contents-hash="0c000d77da8943144719f06f3dba2339ca0f5526e8424a993fee806cbc160a46" dmcf-pid="PnaqWv5rEx" dmcf-ptype="general">그는 “모든 사업의 목적성을 명확히하고 투자 대비 고객 감동 효과가 높은 영역에 자원을 집중 투입하겠다”면서 “지속적 수익을 발생시킬 수 있는 고부가가치 서비스 중심으로 사업 모델을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중장기적으로 주주환원율을 최대 60%까지 확대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3fcc0eeee5136e7ba1a0ddebce77e4be3da63b6bb2b2ae30bee289465d061fc7" dmcf-pid="QLNBYT1mDQ" dmcf-ptype="general">이날 LG유플러스는 홍 대표의 사내 대표이사 선임안과 LG 최고운영책임자(COO)인 권봉석 부회장을 기타비상무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의결했다. 회사 측은 “LG 계열사들과의 시너지를 통해 지속적인 성장을 이끌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ee770ae8863012c85ad3ebd579524e4d2d06c67fcccf1a416a3fd79a198a5ab" dmcf-pid="xojbGytsEP" dmcf-ptype="general">박준호 기자 junho@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홍범식 LGU+ 대표의 3대 사업 전략⋯"핵심사업 극대화·B2B 강화·新모델 발굴"(종합) 03-25 다음 시즌 초부터 부상주의보…“백업? NO 주전? YES”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