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육공단, 디지털 혁신 자문위원회 발족…디지털 역량 강화한다 작성일 03-25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5/2025032501001658400241792_20250325111512232.jpg" alt="" /></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3/25/2025032501001658400241791_20250325111512239.jpg" alt="" /></span>[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서울올림픽기념국민체육진흥공단(이하 체육공단)이 급변하는 디지털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디지털 혁신 자문위원회'를 발족하고 제1차 자문회의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br><br>체육공단의 디지털 전환 역량 강화를 위해 신설된 '디지털 혁신 자문위원회'는 인공지능(AI), 빅데이터, 사용자 경험(UX) 및 정보보호 등 관련 분야에서 풍부한 경험과 전문성을 두루 갖춘 각계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br><br>제1차 자문회의에서는 체육공단 현재의 디지털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올해 주요 디지털 혁신과제에 대한 논의가 이어졌다. 현장에서 위원들은 국민 스포츠 복지 서비스의 디지털 전환, 내부 업무 프로세스 개선 및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방안 등에 대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br><br>체육공단 관계자는 "이번 자문위원회 신설은 스포츠 정책과 서비스 디지털화로 국민에게 더 편리하고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한 중요한 첫걸음"이라며, "위원들의 의견을 경청해 디지털 기반 공공서비스 품질 향상과 업무 효율화를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br><br>체육공단은 상하반기 정기회의 및 수시 자문 활동을 통해 위원들의 조언을 지속적으로 반영하고, 디지털 혁신과제 추진 상황을 점검할 계획이다. <br><br> 관련자료 이전 LG U+ 홍범식 “B2B로 성장성 강화…주주 환원율 60%까지 확대” 03-25 다음 “도박으로 최대 5억 5000만 원 따... 이미 중독된 연예인 A랑 B도 만나”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