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가왕2' 콘서트 갈등 계속…nCH "78억 피해, 서혜진 형사고소" 작성일 03-25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jxeV9xpy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a8e6aa46b661021a7a22becaa8964bf4e8d6ebe014f8c6f6272609ac9b1765" dmcf-pid="PAMdf2MUh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역가왕2' /사진=MBN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ked/20250325115206552ewfa.jpg" data-org-width="580" dmcf-mid="8cJLP8Jqv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ked/20250325115206552ewf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역가왕2' /사진=MBN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b4e6fda40f18bd1e711f7e934a4794cf1d89f145c659817e271b85c0ddc0e34" dmcf-pid="QcRJ4VRuhZ" dmcf-ptype="general"><br>MBN '현역가왕2' 전국투어 콘서트를 둘러싼 갈등이 지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661f394add9201e0e1f72baa0e957fde41df6d56eba6ddba835874f177cab97f" dmcf-pid="xtlTrDlovX" dmcf-ptype="general">nCH엔터테인먼트는 25일 "'현역가왕2'의 제작사인 크레아스튜디오(대표 서혜진)와 2024년 3월에 '현역가왕2' 콘서트 및 매니지먼트 사업 계약을 체결했다. 현재 양사 간의 계약 유효확인 청구 소송이 진행 중인 상태로 아직 법원의 판결이 나지 않았으므로 '현역가왕2'의 콘서트에 대한 사업권리는 당사에게도 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a07f10b27961c0d53d3a29dd0a721f2712127b7ecd4e9523d27f4d1a79a1b222" dmcf-pid="yo8Qbq8tlH" dmcf-ptype="general">이어 "그러나 크레아는 2024년 10월 다른 엔터사와 '현역가왕2' 콘서트사업 계약을 진행하고, 현재 전국투어 콘서트 개최를 강행해 서울을 비롯한 각 지방 지역의 콘서트 티켓을 판매 중에 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3aabee1accd024267039b4f9633f56e3b4c997c4e365da2450120ed9caef4b6" dmcf-pid="Wg6xKB6FWG" dmcf-ptype="general">계약의 유효성을 따지는 재판의 결론이 나지 않은 상태에서 이같은 행위는 이중계약 등의 계약 위반에 해당한다는 게 nCH 측의 주장이다.</p> <p contents-hash="fc8e95348e7e47712b7b464df8fd9305851409409a4ec37ac24be6746a22e9b9" dmcf-pid="YaPM9bP3yY" dmcf-ptype="general">이들은 "재판 중인 상황에서 법을 기만하는 행위"라고 꼬집으며 "nCH는 그간 크레아를 도와 '현역가왕1'의 출연자들이 일본에 이름을 알리고 진출할 기회를 만들고자 앞장섰다. 또한, 한일 국가대표 대항전인 '한일가왕전'이 실현될 수 있게 도와달라는 서혜진 대표의 지속적인 부탁에 3년여에 걸친 노력 끝에 일본에서 제작한 '트롯걸즈재팬'을 통해 배출된 멤버들이 '한일가왕전'에 출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등 크레아를 물심양면으로 서포트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85fd456580681f2696c49d62648fd4fbb0f9dbf64270bed74cd78ae54337abd" dmcf-pid="GNQR2KQ0C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크레아는 협력해온 당사와의 계약을 갑작스레 해지통보하고 양사 합의에 따라 체결한 계약을 일방적으로 파기했을 뿐 아니라, 법질서와 법이 정한 절차까지 무시했다"며 이에 따른 피해가 한국과 일본에서 발생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c7ff146d5f97674fe330e507a35a524c4fa1f477b891b8add1c59b754050de3b" dmcf-pid="HjxeV9xpyy" dmcf-ptype="general">nCH는 "크레아스튜디오의 서혜진 대표를 업무방해 혐의 그리고 이중계약으로 인한 콘서트 피해매출액 78억에 대한 특정경제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배임)혐의로 형사 고소했고 현재 경찰 조사가 진행 중"이라면서 "크레아의 비상식적인 공연 강행 및 이중계약에 대한 법적 조치에 해당하는 가압류 등을 진행해 적극적으로 부당함을 알리고 소명할 것"이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a2c51d22d475b1c3d227c19010d4ea25671fa6f051621608d2b7bca71c56a3e9" dmcf-pid="XAMdf2MUvT" dmcf-ptype="general">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EBS 측 "'딩동댕 유치원' 없어진 것 아냐, 통합 IP 생겼다고 생각" 03-25 다음 "뉴진스 본안도 패소 가능성, 민희진만 믿은 기행이라면 미련" 법조계 우려 계속 [ST이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