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故 김새론 전 소속사 설득 나섰다...입장 밝힐까 작성일 03-2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ggDsrvat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659685409db3e26d5493c0ee78336012b256cdb09fa1fe644c5b67e80cebc9" dmcf-pid="YaawOmTNY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23232700ipje.jpg" data-org-width="1000" dmcf-mid="yJoEmwSg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report/20250325123232700ipje.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b41e3db8126411fc0dd2a0e7a4e70ef65578906eede699017a7db20fb30efb1" dmcf-pid="GNNrIsyjZq"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영재 기자] 김수현 측이 故 김새론의 전 소속사 관계자들과 지인들을 접촉해 입을 열자고 설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ba9808018911fdea1e35ca784fc03f48384e49d9f157102560e52c04819aee1d" dmcf-pid="HjjmCOWA5z" dmcf-ptype="general">오늘(25일) 뉴스엔에 따르면 한 연예계 관계자는 지난 19일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해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가 고 김새론의 사망 전 몇 달간의 일정과 그녀의 심경을 유추해 볼 수 있는 자료, 데이터 등 뭔가 확인한 것으로 안다"라며 "이를 뒷받침해 준 관계자도 여러 명 만난 것으로 아는데 그중 핵심 관계자 한 두 명에게 인터뷰나 기자회견에 나설 수 있도록 설득 중"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107cb23111ce38648d969a8125b82080f8a13ac6e49dce58ccc6544696476f12" dmcf-pid="XAAshIYc57" dmcf-ptype="general">앞서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지난 10일 "[충격 단독] 김새론 죽음 이끈 김수현 (김새론 15살 때부터 6년 열애)"라는 제목의 영상을 공개했다. 해당 영상의 파급력은 컸고, 이후 가세연은 김수현이 김새론과 스킨십을 하고 있는 모습이나 메시지 등을 공개하며 추가 폭로를 이어갔다.</p> <p contents-hash="f1c215e2ab70abd81a2d78043809b8a2a2b6e60726d6bd284e8fae1fab02de1c" dmcf-pid="ZccOlCGk5u" dmcf-ptype="general">이에 김수현의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도 입장을 표명했지만, 광고계에서는 손절을, 출연 중인 방송에는 피해를 끼치는 등 상황이 좋지 않다.</p> <p contents-hash="125fa149375f529d29d7e5e74d2d6c219341e5ab198b3288dd1c547af534f6f1" dmcf-pid="5kkIShHEZU" dmcf-ptype="general">한편 '가세연'은 <span>지난 23일 라이브 방송에서 진행자가 </span>"진짜 김수현이 무서워할 게 조만간 나온다"라며 "미성년이랑 사귀냐 마냐 이런 문제가 아니다. 당신 형법에 의해 처벌받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 그루밍 범죄 수준이 아니다. 'n번방' 수준이다. 'n번방' 능가하는 수준"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2de5650bbe2554d6981c95ea0679bf1366acb63baf3d26780d2002a52627cf7" dmcf-pid="1EECvlXDGp" dmcf-ptype="general">이어 진행자는 입에 펜을 물고 손을 결박하는 시늉을 하며 "이런 거 좋아하시죠"라고 하며 추가 폭로를 예고했다.</p> <p contents-hash="15fd590d4c7f98236b16e4952e854cf8d8e0a118724f36e8a9c62134333d6fb7" dmcf-pid="taawOmTN50" dmcf-ptype="general">한류스타에서 나락으로 떨어진 김수현의 다음 행보는 어떨지 귀추가 주목되는 바이다.</p> <p contents-hash="15fbba1319ef5327d174107070258717007b54902614135ceb3bcaea0f5cbb17" dmcf-pid="FNNrIsyjH3" dmcf-ptype="general">유영재 기자 yyj@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다은 결혼 잘했네…♥윤남기, 금수저 또 인정 “매주 백화점 옷값 100만원” (남다리맥) 03-25 다음 개봉 D-1 ‘승부’, 유아인 리스크 극복하나…예매율 선두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