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레이스,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최종 라인업 공개...총 6개팀서 15명 출전 작성일 03-25 103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25/0000281063_001_20250325130008787.jpg" alt="" /></span><br><br>(MHN스포츠 금윤호 기자) 시즌 챔피언 타이틀이 걸린 슈퍼레이스가 한 달도 채 남지 않은 가운데 팀별 라인업이 최종 확정됐다.<br><br>슈퍼레이스는 '2025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 팀별 최종 라인업을 25일 공식 발표했다.<br><br>이번 대회는 총 6개 팀에서 15명의 드라이버가 슈퍼레이스 최상위 클래스에서 시즌 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br><br>올 시즌 최강 전력으로 꼽히는 팀은 서한 GP다. 2024시즌 챔피언 장현진을 비롯해 김중군, 정의철까지 '강호 3인방'이 총출동한다. 서한 GP는 뛰어난 조직력과 안정적인 기량을 자랑해 2025시즌도 강력한 우승 후보로 평가받고 있다.<br><br>박정준, 황진우 조합을 유지하는 준피티드는 경험과 집중력 있는 베테랑 듀오를 앞세워 꾸준한 상위권 도약을 노린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45/2025/03/25/0000281063_002_20250325130008908.jpg" alt="" /></span><br><br>원레이싱은 임민진, 최광빈과 함께 신규 드라이버 김무진이 합류해 새로운 에너지로 팀 경쟁력을 강화했다.<br><br>이정우, 김동은, 오한솔 라인업을 유지한 오네 레이싱은 이번 시즌 해외 엔지니어와 시니어 미캐닉을 영입해 전력을 끌어올렸다. 오네 레이싱은 실시간 데이터 분석이 가능한 시스템 구축으로 기술적 업그레이드를 이뤄 팀 챔피언십에 도전한다.<br><br>브랜뉴 레이싱은 박규승과 더불어 일본 출신 드라이버 헨쟌 료마를 토입해 세대교체와 국제 경쟁력 강화를 노린다.<br><br>전통의 강호 엑스타레이싱은 금호 SLM의 이름으로 돌아왔다. 노동기, 이창욱 체제로 시즌을 맞이해 팀 안정화를 통한 포디움 입성에 도전장을 내민다.<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토요타 가주 레이싱 6000 클래스는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무대인 만큼 올해도 그에 걸맞은 최정예 드라이버가 모였다. 시즌 내내 박빙의 레이스가 펼쳐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br><br>한편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오는 4월 19일부터 2일까지 이틀간 경기도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br><br>사진 = 슈퍼레이스<br><br> 관련자료 이전 국민체육진흥공단, 디지털 혁신 자문위원회 발족. 디지털 역량 강화한다 03-25 다음 대한민국 최대의 보디빌딩.피트니스대회 WNGP, 29일 의정부 신한대학교에서 열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