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드 피트, 침수 피해자에 170억 기부했는데 '돈 더 내놔' 소송 [TD할리우드] 작성일 03-25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kQYP8Jqh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3a98c476a4e8ed9647097ac9667517a927754bce133d4a12b9628df31b77496" dmcf-pid="HExGQ6iBC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티브이데일리 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daily/20250325130612940nmax.jpg" data-org-width="620" dmcf-mid="Yr6y8fe7v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tvdaily/20250325130612940nma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티브이데일리 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0121afdb71ef9b3e64202a726dca2e83b17c762572f26579b1ca8279fc6dd77" dmcf-pid="XDMHxPnbyT"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침수 피해 주민들에게 170억 원 상당의 거금을 기부한 배우 브래드 피트(Brad Pitt)가 난감한 소송에 휘말렸다. </p> <p contents-hash="114c5c44062ee22f9e58f9b7b60b7863cb29e395ab69c4c19478ccaf0ef4b292" dmcf-pid="ZwRXMQLKWv" dmcf-ptype="general">영국 데일리 메일은 지난 22일(현지시간) "건축 구조 프로젝트에 거금을 기부한 브래드 피트가 건설 하자로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하는 주민들로부터 거액을 요구 받았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cb2ffca394b5e864e96ebbba652ede8596ce81afbd93d36f6ceec788052e2ca6" dmcf-pid="5reZRxo9WS" dmcf-ptype="general">브래드 피트 2005년 미국 뉴올리언스에서 발생한 허리케인으로 집을 잃은 주민들의 새 집 건축을 지원하는 ‘메이크 잇 라이트’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그는 150채의 주택 설립에 필요한 자본 1200만 달러(한화 176억원)를 피해 주민들을 위해 기부했다.</p> <p contents-hash="9b3f48d01d7c79308bc12c4597641795e0d26d5232e89c21e9bed39721ba88af" dmcf-pid="1md5eMg2vl" dmcf-ptype="general">하지만 주민들은 프로젝트 측의 부실 시공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었다며 브래드 피트에게 합의금을 요구했다. 이들은 집이 값 싼 자재로 만들어져 곳곳에서 하자가 발생했고, 벽면에 곰팡이 균이 증식해 건강에도 이상이 생겼다고 주장하고 있다.</p> <p contents-hash="fa5ba8531ee162085efd0b605a713dfbf7b50063b9bdba67bd1b87c5304fea21" dmcf-pid="tsJ1dRaVWh" dmcf-ptype="general">애초 주민들은 글로벌 환경단체 그린을 통해 300억 원 상당의 피해 복구 자금을 지원 받을 예정이었으나 자금난에 부딪혀 성사되지 못했다. 이후 주민들은 프로젝트 측에 배상금을 요구하는 소송을 제기했지만, 이 역시 자금난 문제로 불발됐다.</p> <p contents-hash="2df6c2ac979f9e750724b6bf60b8efdb78cb50c6fa728369b4cc4571c739819f" dmcf-pid="FOitJeNfCC" dmcf-ptype="general">급기야 주민들은 브래드 피트에게 합의금을 달라고 요구하고 나섰다. 브래드 피트가 소송에 직접 출석하는 것은 물론 합의금도 배상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6d5b0b1627b2a90c9c739330658cdc6eb84b9cb79b4b6a73980fdcbb2611472b" dmcf-pid="3InFidj4WI" dmcf-ptype="general">반면 브래드 피트는 기부금을 포함해 배상액까지 주민들을 충분히 지원했다는 입장이다. 브래드 피트 측 법률대리인은 “이미 그린에 많은 기부금을 전달해 왔다며 그린이 피해를 복구할 수 있는 자금을 보유하고 있다”고 주장했다. 배우가 프로젝트는 물론 그린에도 기부를 해온 만큼 프로젝트 측이 피해 보상을 할 수 없다면 그린이 해야 한다는 주장이다.</p> <p contents-hash="f3374e2106773d554ab8c4c9918e9128e8ae11a706397a142a084af1a6cb875b" dmcf-pid="0CL3nJA8TO" dmcf-ptype="general">또 법률대리인 측은 "브래드 피트가 법원에 증인으로 출석하는 건 불가능하다“고 못 박았다.</p> <p contents-hash="d92d0f21dd877dbb9972f446db717c17cd85d1e936069f92e38550e7c21b8cb0" dmcf-pid="pho0Lic6ys"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 출처= 영화 '얼라이드' 스틸컷]</p> <p contents-hash="a5615e57e2ba179d11fa70841ef079c420d72b18959411d2ffeb33943a0f55ef" dmcf-pid="UZr2wEhLvm"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하정우, 급성 충수돌기염 응급 수술...연출작 '로비' 행사 불참 [공식] 03-25 다음 “지역 역량 키운다”…과기정통부, 정보보호 클러스터에 5년간 100억원 투입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