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아이돌 콘서트 표·사인 사줄게”... 사기 30대, 실형 작성일 03-25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p3GMQLK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77327e67075cdf38788716d4755e38a945783c038066af9d4b2531e2c8f35c" dmcf-pid="XU0HRxo9L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출처: 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bntnews/20250325131103187rvfp.jpg" data-org-width="500" dmcf-mid="GU3GMQLKR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bntnews/20250325131103187rv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출처: 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6de9c7c7a187be07c132146d5c6c4749bed6d0c4d35712a459599ea72510575" dmcf-pid="ZupXeMg2Mr" dmcf-ptype="general"> <br>유명 아이돌 그룹의 콘서트 티켓과 사인 등을 받아준다고 속여 수천만원을 챙긴 30대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div> <p contents-hash="f96ce6bb622a7af7a72287a330de7c5579b0220f34e9a5a954e7f52521c9a779" dmcf-pid="57UZdRaVMw" dmcf-ptype="general">25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전지법 형사 8단독(이미나 부장판사)은 사기 혐의로 기소된 30대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p> <p contents-hash="9f00444dbd7b3f29848cdba1afdbd38f0b890123de86bf02193f54274c0e1095" dmcf-pid="1zu5JeNfnD"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 2023년 11월 13일부터 2024년 3월 1일까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아이돌 그룹 엔하이픈·NCT 등의 콘서트와 롤드컵 결승전 티켓 등을 허위로 판매하며 피해자 6명으로부터 모두 2400여만원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6d0b025cb4b1680da67fbf16eb464e3a55cd191b293c412d11cdd0ee3405612f" dmcf-pid="tq71idj4LE" dmcf-ptype="general">그는 콘서트에 관심을 보이는 피해자와 지속해 연락하며 ‘가수 사인 대금’ 명목으로 추가 비용을 입금받거나 환불을 희망하는 피해자에게는 처리비용이 든다며 각각 25만∼45만원을 수수료로 더 받아 챙겼다. 하지만 당초 공연관계자도 아니었고 티켓을 보유하지도 않았던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cc042ca0570d063fd48ab4d4db614def582e9a47e3f2cb10061ece3b2a47d7b4" dmcf-pid="FBztnJA8Mk" dmcf-ptype="general">A씨는 인터넷 사기 범행으로 기소돼 2003년 9월26일 500만원의 벌금형을 확정받았음에도 2개월도 안 돼 이 같은 범행을 되풀이한 것으로 확인됐다.</p> <p contents-hash="df8f6c519dd967d877d2e1e74db0e252acb441e48a2a2ab139d8398ba75d6b8a" dmcf-pid="3bqFLic6Mc" dmcf-ptype="general">재판부는 “반성 없이 또다시 같은 범행을 저질러 죄질이 매우 불량하다”며 “피해자 1명을 제외한 나머지 피해자들에게는 피해금을 전부 변제하지도 못했다”고 양형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11b9e705ea47cc8d6436968d87edc6b36e708814d763c9eb700ae20642f771e5" dmcf-pid="0KB3onkPdA" dmcf-ptype="general">정혜진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홍콩 마지막 무대 NYT “가장 가슴아픈 공연” 03-25 다음 오종혁, 딸 위해 해병대도 내려놨다..왕비 드레스 풀착장[슈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