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톱스타 역 톱스타' 엄정화·이정재…'연예계 드라마' 성적에 주목 [N이슈] 작성일 03-25 8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ciKU0KG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db735df868ad70f9baa1f9abe7cc404c6b35f46f915776d48095365c946664" dmcf-pid="3kn9up9H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겸 가수 엄정화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2292bsgp.jpg" data-org-width="1400" dmcf-mid="fNCxV9xpH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2292bsg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겸 가수 엄정화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d0ee9bdd68eb5e926f4baced096ecebe27ef1cda2f568498096875a297c085" dmcf-pid="0EL27U2Xtg"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엄정화 이정재가 극 중에서도 '톱스타'로 나선다. 연예계를 소재로 한 드라마를 통해서다.</p> <p contents-hash="70c71a6271b754e443eddd2a983595a2d3486243567a7f037febd8c5bebf5e79" dmcf-pid="p2UvsrvaYo" dmcf-ptype="general">지니TV는 지난 24일 새로운 드라마 '금쪽같은 내 스타' (극본 박지하/연출 최영훈) 제작 소식과 함께 엄정환 송승헌 이엘 오대환을 주연으로 캐스팅했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d681da4428a7e1731cf78621bde4334cbf53afc0f3a5adfb2c1a01b76fae1280" dmcf-pid="UVuTOmTNYL"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 스타'는 대한민국 최고의 톱스타가 하루아침에 평범한 중년 여성이 된 후 펼쳐지는 눈물 콧물 휘날리는 세월 '순삭'(순간 삭제) 로맨틱 코미디다. 25년의 세월을 단숨에 뛰어넘은 경력 단절 톱스타가 꿈을 향해 새롭게 도약하는 이야기를 그린다.</p> <p contents-hash="308408fa2c76aefd030008fd370229097a5d43793bbe7194e8c85750979b068e" dmcf-pid="uf7yIsyjXn" dmcf-ptype="general">엄정화는 25년 치 기억을 몽땅 날려버린 경력 단절 톱스타 봉청자 역으로 변화무쌍한 연기를 펼친다. 봉청자의 또 다른 정체는 대한민국 연예계를 씹어먹다 홀연히 사라진 전설의 톱스타 '임세라'. 25년 세월을 '순삭'당한 채 평범한 중년 여성의 모습으로 나타난 봉청자는 잃어버린 기억, 반짝이던 자신의 자리를 되찾기 위해 눈물 나는 컴백쇼를 준비한다.</p> <p contents-hash="349ca5f86c5a30650cad5a75ed866434b3f27dbea2748a0182b8df9b6c97d698" dmcf-pid="74zWCOWA5i" dmcf-ptype="general">'금쪽같은 내스타'에서 송승헌은 강력계 복귀를 노리고 매니저로 위장 잠입한 교통경찰 독고철을 변신한다. 독고철은 한때 잘 나가는 열혈 형사였지만, 뜻하지 않은 사건으로 교통과로 좌천된 인물이다. 자신이 25년 전 대한민국을 뒤흔들고 사라졌던 톱스타 임세라라고 주장하는 봉청자가 나타나면서 스펙터클한 변화를 맞는다. 엄정화와 송승헌은 부부로 호흡을 맞췄던 영화 '미쓰 와이프'에 이어 10년 만에 재회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9e01015ee0af1b3d04485c45fecf1be53514dc66658c97fc993139d2a769a19" dmcf-pid="z8qYhIYcG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이정재 /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4578rpeq.jpg" data-org-width="1400" dmcf-mid="4LSe8fe7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4578rpe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이정재 / 뉴스1 ⓒ News1 이동해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11748a146059b71914138c53479d3cfeb5df5bb83abe23de12584f5383bae48" dmcf-pid="q6BGlCGk1d" dmcf-ptype="general">앞서 이정재 임지연 주연의 드라마 '얄미운 사랑' 제작 확정 소식도 전해진 바 있다. '닥터 차정숙' 정여랑 작가의 '얄미운 사랑'은 멜로 장인이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와 연예부 여기자의 로맨스를 담는다.</p> <p contents-hash="b3f913a05131be6504259bd96c3cbeff51c159b571125b94710d3ac341fac28a" dmcf-pid="BPbHShHEXe" dmcf-ptype="general">'오징어 게임' 시리즈를 통해 글로벌 무대로 활동 반경을 넓힌 이정재는 오랜만에 한국 드라마를 통해 안방극장 시청자와 만난다. 그는 '로코 왕자'가 되고 싶은 형사 전문 배우 임현준을 연기한다. 극 중 임현준은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착한 형사 강필구' 시리즈 통해 스타가 됐지만, 박제된 이미지 탓에 스트레스를 받아 멜로 장르 작품에 욕심을 내는 인물이다.</p> <p contents-hash="15358b42a698b6509e321d823114eb92b688356ada82cd435286f17ca9e85da2" dmcf-pid="bQKXvlXDHR" dmcf-ptype="general">'얄미운 사랑'에서 임지연은 '올해의 기자상' 출신 정치부에서 연예부로 자리를 옮긴 기자 위정신 역 맡아 이정재와 로맨스 호흡을 맞춘다. 정치계와 연예계를 아우르는 사건을 취재하리라 의지를 드러내지만, 임현준에 '입덕'하면서 혼란을 겪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75db6137a7d39b3c3bbce22abfcb9344bb1bf3fcab92d720d73071d9d1180" dmcf-pid="Kx9ZTSZw1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박서준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8860qzfp.jpg" data-org-width="1400" dmcf-mid="1uOwNgwMX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8860qzf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박서준 / 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715b59d97919cd52a3a267947fca3accd2d7624d765cd1c244b8d1c4d60a029" dmcf-pid="9M25yv5r5x" dmcf-ptype="general">박서준은 25일 캐스팅 라인업을 공개한 JTBC 새 드라마 '경도를 기다리며'(극본 유영아/연출 임현욱)에서 주인공인 연예부 기자 이경도 역을 연기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bd7f8f682ba90ab03e0ceec1cc238a71a6d936ebb6379506e2f99c88ea8da6" dmcf-pid="2RV1WT1mH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손예진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9421fqlr.jpg" data-org-width="1390" dmcf-mid="tFEMf2MU1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1/20250325135709421fql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손예진 / 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806248928f0c277614280c32202e553ce80a82614bd670bc1c4408057ac45" dmcf-pid="V0GDaoDxHP" dmcf-ptype="general">또한 손예진이 출연 제안을 받고 검토 중인 드라마 '버라이어티'(연출 김용훈) 역시 아이돌 산업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스릴러 장르물이다.</p> <p contents-hash="b5af83d4bf5cce3e809390fee58a7fc0fb6e05bf9ae264f91a7ed24a595852ef" dmcf-pid="fpHwNgwM56" dmcf-ptype="general">이처럼 최근 연예계를 소재로 한 드라마가 다수 기획되어 눈길을 끈다. '연예계 드라마'는 시청자들의 호기심을 자극할 화려한 연예계 배경으로 극적인 재미를 줄 수 있는 점이 장점으로 꼽히지만, 공감을 끌어내기 어렵다는 꼬리표도 늘 따라다녔다. 대표적인 예로 2016년 방송된 연예계 배경의 드라마 '안투라지'는 시청률 0%대(이하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2022년 방송된 '별똥별'은 1%대, '연예인 매니저로 살아남기'는 3%대를 각각 기록한 바 있다. 지난해 12월 종영한 ENA 드라마 '나미브'는 고현정의 열연 등은 화제가 됐으나 2.4%로 조용히 막을 내린 바 있다.</p> <p contents-hash="26aa4caead71ce8b802c152c2625209da37b1bb58b166fdd35d56c27c93de4c7" dmcf-pid="4UXrjarR58" dmcf-ptype="general">이에 톱스타 캐스팅을 앞세운 '얄미운 사랑' '금쪽같은 내 스타' '경도를 기다리며' '버라이어티' 등 새로운 연예계 드라마는 과연 어떤 성적을 거둘지 벌써부터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1690e5a65f294e39484d892a443702f0f13af38afd00279dcccf5a375e3c64bb" dmcf-pid="8uZmANmeZ4" dmcf-ptype="general">ichi@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우혁 4월 결혼하는데?..김종민 "솔비 어때?" 소개팅 주선 (신랑수업) 03-25 다음 'SM 신인' 조준영, '2반 이희수' 출연..만인의 호감 '테니스 유망주'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