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과' 이혜영, 새로 쓰는 韓영화사 여캐…60대 킬러 조각의 얼굴 작성일 03-25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혜영 "'한 번 덤벼보자' 결정…목숨 걸고 촬영 끝냈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MyeShHEU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24f0092adec3c99c08666da88430678d465f612fb20476cb2342f0e7544ee" dmcf-pid="HE7wp3bY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JTBC/20250325140546736xqur.jpg" data-org-width="560" dmcf-mid="WQqmup9HF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JTBC/20250325140546736xqur.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95f65395f4ea858eb32034834429a1ff412833e9e83f390feb961512d2df74" dmcf-pid="XDzrU0KGp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JTBC/20250325140548191ntsu.jpg" data-org-width="560" dmcf-mid="YeRXQ6iBu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JTBC/20250325140548191ntsu.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cac099edf9057c7d60c908e774e45836a850a0d48d46db153548965a62217184" dmcf-pid="Zwqmup9HUL" dmcf-ptype="general"> <br> 한국 영화사에 새로운 여성 캐릭터의 등장을 알린다. <br> <br> 배우 이혜영이 영화 '파과(민규동 감독)'를 통해 60대 전설의 킬러 조각으로 파격 변신을 꾀한다. <br> <br> '파과'는 바퀴벌레 같은 인간들을 처리하는 조직에서 40여 년간 활동한 레전드 킬러 조각과 평생 그를 쫓은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의 강렬한 대결을 그린 액션 영화. <br> <br> 스크린과 브라운관, 연극 무대까지 넘나들며 독보적인 연기를 보여주고 있는 이혜영은 이번 작품에서 모든 킬러들이 열광하면서도 두려워하는 전설적인 킬러 조각으로 분한다. <br> <br> 조각은 오랜 세월을 통해 누구도 범접할 수 없는 노련함을 가졌으나, 세월로 인한 한계 또한 부딪히게 되는 인물. 이혜영은 흐르듯이 부드럽지만 결정적인 순간에 얼음처럼 단호해지는 물이 연상되는 조각의 액션을 완벽한 싱크로율로 구현할 예정이다. <br> <br> 여기에 조각을 쫓는 미스터리한 킬러 투우 김성철과의 대결은 비녀와 총기, 맨몸을 넘나드는 액션 비주얼과 지독히 잔인한 운명을 드라마틱하게 그려낼 것으로 주목도를 높인다. <br> <br> 이에 민규동 감독은 “이혜영 배우는 마치 시간이 축적된 치명적인 무기 같은 존재감을 지녔다. 세월이 쌓인 그 얼굴과 눈빛, 깊이 있는 연기가 정말 필요했다"는 신뢰를 표했다. <br> <br> 이혜영은 “'한 번 덤벼보자'하고 어렵게 결정을 내렸다. 정말 목숨 걸고 촬영을 끝냈다”는 소감을 전해 그녀의 첫 액션 장르 도전에 대한 기대감을 솟구치게 만든다. <br> <br> 시네마 그 자체, 대체불가한 카리스마로 스크린을 압도하는 이혜영의 첫 액션 드라마 '파과'는 오는 5월 1일 극장에서 개봉한다. <br> <br> 조연경 엔터뉴스팀 기자 cho.yeongyeo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82메이저, 신보 트랙리스트 오픈…타이틀곡은 '뭘 봐' 03-25 다음 '24시 헬스클럽' 이준영, 텃세 때문에 불청객 신세…만나기만 하면 으르렁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