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피프틴' 제작진 "사실 아닌 부분 확대, 명예에 큰 상처…출연자 지키고 싶다" 작성일 03-25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FljCOWA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22f76b675c0703f4db7f1b040cc7d151756f432405d2330ca08726a16f968a" dmcf-pid="Y3SAhIYcv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언더피프틴\' 출연자 프로필. 출처|언더피프틴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tvnews/20250325141558914scku.jpg" data-org-width="600" dmcf-mid="ywxzP8JqC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tvnews/20250325141558914sck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언더피프틴\' 출연자 프로필. 출처|언더피프틴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cf52f78493b8451ea675c8984be96c8e08f931eeefe3c1e1264646abe2ff584" dmcf-pid="G0vclCGkv3"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크레아스튜디오 황인영 대표가 ‘언더피프틴’과 관련된 일련의 논란에 억울함을 호소했다. </p> <p contents-hash="3799ec545714552215d38db08c0aa7ed95bb71d15b1cf70c0563ce6d8d3c70f4" dmcf-pid="HpTkShHElF"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을 제작하는 크레아스튜디오 황인영 대표는 25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긴급 기자회견에서 “제작사뿐만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 함께했던 출연자, 마스터, 트레이너, 스태프들까지 명예에 큰 상처를 받고 있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48ff6e5900966bdf2d0e9ce3f3aea0abd11c48248abf0accc0de7d90e22defa" dmcf-pid="XUyEvlXDTt"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미스터트롯’, ‘미스트롯’, ‘현역가왕’ 등을 성공시킨 서혜진 PD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프로젝트를 캐치 프레이즈로 나이를 뛰어넘는 5세대 걸그룹을 육성하는 내용을 담은 오디션이다.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으나 아동 성상품화라는 의혹에 부딪혀 첫 방송이 연기됐다. </p> <p contents-hash="2c35b43cd8cf09e2a5646e3ab45c2579c1c3959201605844fbeb2b38a8944fd7" dmcf-pid="ZuWDTSZwh1" dmcf-ptype="general">황인영 대표는 “‘언더피프틴’과 관련해서 여러 가지 논란과 의혹들이 제기되고 있는데, 그에 대해서 우선 심려를 끼쳐 안타깝고 죄송하게 생각한다는 말씀을 드리고 싶다. 방송을 제작하다 보면 칭찬받고 보람을 느끼는 순간도 있지만, 예기치 않은 논란에 휩싸이고, 저희가 생각하지 못한 것들에 대한 인식을 느끼고 발전하는 계기도 느낄 때도 있지만, 이번에는 사실이 아닌 이야기들이 확대되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0de8b98248856a1d04cc84328672422a0561966f3e6ffaea82b35e5c88d2de3d" dmcf-pid="5MqH7U2Xl5" dmcf-ptype="general">이어 “제작사뿐만 아니라 이 프로젝트에 함께했던 출연자, 참가자, 자존심을 걸고 도움을 주신 마스터, 트레이너 분들, 저희 스태프들까지 명예에 큰 상처를 받고 있는 상황이라고 생각이 들어서 어떻게 하면 불필요한 논란을 끝낼 수 있을까 고민을 많이 하게 됐고, 이례적이지만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5fa68957791bd72cb128be1ee75c503c0b8b0a47fa425088b7783f7ff8b6d379" dmcf-pid="1RBXzuVZlZ"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방송을 하는 사람은 방송을 통해 판단받아야 한다고 생각했고, 방송을 통해 판단해 달라고 요청드리고 싶었다. 저희와 함께한 분들을 지키고 싶었다”라고 긴급 기자회견을 열게 된 이유를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tebZq7f5WX"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언더피프틴’ 제작사 대표 “아동 성상품화 논란? 콘텐츠로 판단 받고파” 03-25 다음 ‘뉴토피아’ 박정민♥지수, 눈물의 상봉 피날레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