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 기자회견 연 ‘언더피프틴’…PD “명예 큰 상처입어, 끝내기 위해 최선 다할 것”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mvy0FBW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a9ce6a4f23f187880f0c26156666e58ab4f223c94c169bb37567eb207db9e0" dmcf-pid="fsTWp3bY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인영 PD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새 예능 '언더피프틴(UNDER15)' 긴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만 1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MBN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이 첫 방송을 앞두고 미성년자를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긴급 보고회를 열었다. 제작보고회에는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언더피프틴' 용석인, 이국용 PD가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프로젝트로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이다. 오는 3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5/"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ilgansports/20250325141512639wrzj.jpg" data-org-width="800" dmcf-mid="2G3pf2MUD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ilgansports/20250325141512639wrz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인영 PD가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MBN 새 예능 '언더피프틴(UNDER15)' 긴급 제작보고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만 15세 이하만 참여할 수 있는 MBN 걸그룹 오디션 '언더피프틴'이 첫 방송을 앞두고 미성년자를 성 상품화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제작진이 긴급 보고회를 열었다. 제작보고회에는 크레아스튜디오 서혜진 대표와 '언더피프틴' 용석인, 이국용 PD가 참석했다. 이 프로그램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POP 신동 발굴 프로젝트로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 오디션이다. 오는 31일 밤 9시 10분 첫 방송. 서병수 기자 qudtn@edaily.co.kr /2025.03.25/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c910bce436455f23bf6e13ee997c2e8901493729db862148ca55afbf25759f" dmcf-pid="4OyYU0KGmu" dmcf-ptype="general"> <br>‘언더피프틴’ 제작진이 아동 성상품화 논란과 관련해 긴급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br> <br>25일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 호텔에서 MBN 오디션 서바이벌 예능 ‘언더피프틴’ 긴급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언더피프틴’은 K팝 5세대 걸그룹 육성을 목표로 15세 이하 신동을 발굴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오는 31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었으나 지원자를 15세 이하로 정해둔 것 등을 놓고 아동 성 상품화 및 아동 착취라는 비판이 제기되며 이날 긴급 제작보고회가 마련됐다. <br> <br>이날 자리에는 제작사인 크레아 스튜디오의 서혜진 대표, 연출을 맡은 황인영, 용석인 PD이 참석했다. 참석 예정이었던 이국용 PD는 건강상 이유로 불참했다. <br> <br>황 PD는 “우선 심려를 끼쳐 안타깝고 죄송하다. 방송을 만들면서 칭찬을 받는 순간도 있지만 미처 생각하지 못했던 문제도 생기는 것 같다. 문제를 인식하고 발전하는 계기가 되기도 하지만 너무 예상하지 못한 일들이 확대되고 커지면서 크레아스튜디오 뿐아니라 프로젝트에 함께한 참가자들, 도움을 주신 마스터 ,트레이너, 스탭들까지 명예에 큰 상처받는 상황”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br> <br>이어 “어떻게 해야 끝낼 수 있을지 고민했고, 저희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야겠다는 생각에 이례적이지만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 저희가 생각하는 사실과는 다른 부분에 대한 해명을 긴급하게 드리게 됐다. 방송을 만드는 사람은 백 마디 말보다 콘텐츠로 인정받아야 한다고 생각한다. 콘텐츠를 통해서 판단해 주시면 좋겠다”고 당부했다. <br> <br>서 대표는 “저희 영상 보시고 질의응답을 진행하겠다. 바쁜신 와중에 와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br> <br>강주희 기자 kjh818@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크레아 황인영 대표 "'언더피프틴' 논란, 사실 아냐...명예에 큰 상처" 03-25 다음 ‘언더피프틴’ 제작사 대표 “아동 성상품화 논란? 콘텐츠로 판단 받고파”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