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 성상품화 논란 '언더피프틴' 측 "의혹이 사실처럼 확산, 명예에 큰 상처" [MD현장] 작성일 03-25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f8wyv5rw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f586acaf08e891b6bdc0cb5923fb1eca9c69131e049a9e022af271d3635589" dmcf-pid="U46rWT1mr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피프틴' /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ydaily/20250325141346124litb.png" data-org-width="640" dmcf-mid="3jEtKB6Fm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ydaily/20250325141346124litb.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피프틴' /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bf0cc3a7db0185428ae59d275ddcee4a27f7efaa320f677f58addae3d3d669" dmcf-pid="u8PmYytsD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더피프틴' /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ydaily/20250325141347512bvdj.jpg" data-org-width="640" dmcf-mid="08QsGWFO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mydaily/20250325141347512bvd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더피프틴' / 크레아스튜디오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89233e820c679feed488eb1000c5189a8ddb0987a9e40cabf232b6f16ba5a9" dmcf-pid="76QsGWFOD8"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MBN 오디션 프로그램 '언더피프틴'이 아동 성상품화 논란 속에 긴급 제작보고회를 열었다.</p> <p contents-hash="10679cdb8ed4d0cab3b53d6c559564e15e1c9aeb01618108050ee21694a342db" dmcf-pid="zPxOHY3ID4"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의 제작진인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 황인영 대표, 용석인 PD는 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 스탠포드호텔에서 제작 관련 긴급 보고회를 열고 취재진을 만났다.</p> <p contents-hash="6c888db87623278401259ddcbb103d4e7cab3340fc660417bd30a16d6afc486b" dmcf-pid="qRdl1ZuSEf" dmcf-ptype="general">이날 크레이스튜디오의 황인영 대표는 "여러가지 논란과 의혹이 있는 상황인데, 그에 대해 심려를 끼쳐드려서 안타깝고 죄송하다는 이야기를 드리겠다"며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a610c6ad48012a42b40a8ab0dad4876161d357a024281690481f582e886d0b1a" dmcf-pid="BeJSt57vIV" dmcf-ptype="general">황 대표는 "방송을 제작하다보면 얘기치 못한 논란에 휩싸이는 순간도 온다. 이번 같은 경우에는 너무나 예상하지 못했던 의혹들이 사실인 것마냥 확산되고 있어서 우리 뿐만 아니라 함께 한 많은 분들이 굉장히 명예에 큰 상처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그래서 어떻게 논란을 끝낼 수 있겠냐는 생각으로 이런 자리를 마련하게 됐다. 콘텐츠를 통해서 판단을 구하고 싶다는 생각으로 오늘 자리를 마련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927bc5ca45636b87390be0c40b6a6b6fbe6fe8bba92322f98ef9263944e7c89" dmcf-pid="bdivF1zTr2"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첫 만 15세 이하 K팝 신동 발굴 프로젝트이자 나이를 뚫는 실력과 끼를 장착한 5세대 걸그룹 육성을 표방하는 오디션 프로그램이다. 그러나 첫 방송을 앞두고 아동 상품화 우려가 쏟아졌다. 선공개된 영상과 이미지 속 참가자들은 진한 화장을 하고 어깨나 허리 등이 노출되는 옷을 입고 있었고, 프로필 사진에는 '바코드'가 찍혀있어 곧장 여성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성상품화 비판을 불렀다. 논란이 거세지자 MBN 측은 “방영 여부를 전면 재검토”하겠다는 입장을 밝혔지만 제작진은 “출연자들을 보호하기 위한 녹화 준수사항을 엄격히 지켜왔다”는 해명과 함께 방영 강행을 시사한 상황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TNX, 미니 4집 ‘For Real?’ 기대 포인트 #감정 표현 #높은 참여도 #러브송 03-25 다음 보아, 대궐 사나? "집에서 5000보 걷는다"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