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표팀, 말레이시아 출신 로마스 코치 영입 작성일 03-25 11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선수 시절 동아시안게임 7회 연속 금메달 수확</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5/0008151138_001_20250325142019706.jpg" alt="" /><em class="img_desc">한국 다이빙 대표팀과 로마스 코치(대한수영연맹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대한수영연맹이 다이빙 대표팀의 새 코치로 말레이시아 출신 지도자 브라이언 닉슨 로마스를 영입했다고 25일 발표했다.<br><br>로마스 코치는 선수 시절 말레이시아 대표로 12년 동안 활약하며 올림픽 3회 출전, 동아시안게임 7회 연속 금메달 등의 성과를 냈다.<br><br>2023년부터 말레이시아수영연맹 다이빙 기술총괄자로 활동하던 로마스 코치는 대한수영연맹의 코치직 제안을 수락했다.<br><br>지난 23일 입국한 로마스 코치는 24일 다이빙 대표팀에 합류했다. <br><br>다이빙 대표팀은 로마스 코치, 손태랑·최혜진 지도자, 김한나 트레이너, 우하람을 포함한 8명의 선수까지 총 12명으로 구성됐다.<br><br>로마스 코치는 "한국 선수들이 정신적·신체적으로 향상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싶다"면서 "7월 열리는 싱가프로 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서 선수 개개인이 좋은 성적을 거둘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br><br>다이빙 대표팀은 싱가포르 수영선수권에서 2회 연속 입상을 목표로 지난해 12월부터 강화 훈련 중이다. 관련자료 이전 제주도 들썩…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효과 톡톡 [정지은의 산업노트] 03-25 다음 ‘프로당구 등용문’ PBA-LPBA 트라이아웃 접수 시작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