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상임 장관 "튼튼한 컴퓨팅 인프라+AI 모델이 혁신의 열쇠" 작성일 03-25 12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AI 글로벌 컨퍼런스 개최</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9UTU0KGk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9c9c35e5c0a2f878f38cc9af0f30e32c4da48200eb4a585f85ca9ce268b546" dmcf-pid="02uyup9Ha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akn/20250325142029099bktr.jpg" data-org-width="745" dmcf-mid="tWkMkAOJN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akn/20250325142029099bkt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2e8a785b1e7e9bf57568af421e6419e4075c1014c6eb1a5ce01e17abf477ed6" dmcf-pid="pV7W7U2Xg8" dmcf-ptype="general"> <p>"튼튼한 컴퓨팅 인프라와 정교한 인공지능(AI) 모델의 결합이야말로 미래 혁신의 주도권을 결정짓는 열쇠입니다." </p> </div> <p contents-hash="6ac76cb2fdf9f795369606bb2f0521b226635ebbb2f922216bdd4954896cd4e5" dmcf-pid="UfzYzuVZk4" dmcf-ptype="general">유상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25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AI 글로벌 컨퍼런스'에서 "AI 컴퓨팅 인프라는 AI의 뼈와 근육이고, AI 모델은 두뇌"라며 이같이 밝혔다. </p> <p contents-hash="93cdd3d9482faed2428853ec305bf49df44a350f94df2eb7c4d49bf2e89b8082" dmcf-pid="u4qGq7f5jf"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혁신의 두 축인 AI 컴퓨팅 인프라와 AI 모델 경쟁력 확보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민관 협력을 통해 이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p> <p contents-hash="7e812afc86376e74fbcd7c65fc625fac038f341d7222fd2cf9308ec15e92bc66" dmcf-pid="78BHBz41oV" dmcf-ptype="general">유 장관은 "AI 경쟁력을 결정짓는 국가 전략자원으로서 '국가 AI 컴퓨팅 센터'가 올해 1월부터 본격적으로 구축되고 있다"며 "지난달에는 AI 컴퓨팅 인프라 확충 마스터플랜과 독자적인 AI 모델 경쟁력 확보 전략 등을 핵심으로 한 국가 AI역량 강화방안을 관계부처 합동으로 발표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6576583217547d1212713bb3f398329f3ddb5f550db8af29e660f07c01d26523" dmcf-pid="z6bXbq8to2" dmcf-ptype="general">그는 "강력한 컴퓨팅 인프라와 고도화된 AI 모델이 유기적으로 AI 성능이 극대화되고 진정한 혁신이 이뤄진다"고 재차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51cfb1595638a3a6e5bb37a21871bd72cbceebdce60a3bb44b3a47c92afa6494" dmcf-pid="qPKZKB6FA9" dmcf-ptype="general">이어 "정부는 2026년 상반기까지 1만8000장 정도의 GPU를 확충하고 글로벌 탑 수준의 AI 모델 개발을 위한 국가대표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등 후속 조치에 만전 기하겠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1d717d91df844f4107ee578aedff41b3f3316fe926a7790cf9055d541657693a" dmcf-pid="BQ959bP3aK" dmcf-ptype="general"> <p>이번 행사는 오픈AI, AWS, 마이크로소프트, 퍼플렉시티, LG AI연구원, 리벨리온, 퓨리오사AI 등 AI 분야 국내외 주요기업들이 대거 참여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7a0385a7d03f5437841c052929414ceda5ec5e195c7c99457919c28a9ac7f4" dmcf-pid="bx212KQ0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akn/20250325142030528klvw.jpg" data-org-width="745" dmcf-mid="FXDeDkCno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akn/20250325142030528klv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7e82318ffe11c3170a08fcd890ba059c177036412d0d8840b4cd21a68a2ee85" dmcf-pid="KMVtV9xpkB" dmcf-ptype="general"> <p>오프닝 세션으로 정소영 엔비디아 코리아 대표가 지난주 미국 산호세에서 개최된 '엔비디아 GTC 2025' 주요내용을 리뷰하고, 키스 스트리어 AMD 수석 부사장이 실시간 영상으로 소버린 AI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했다. </p> </div> <p contents-hash="02d97c6f54d19dbbdf28033d3f2a79bff5f1c314becb73f3df48d19425d1cd08" dmcf-pid="9RfFf2MUNq" dmcf-ptype="general">리사 수 AMD 최고경영자는 영상으로 컨퍼런스 개최 축하 메시지를 전했다. 리사 수 CEO는 한국의 AI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표하며, AMD 역시 이에 기여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dad69f3a7ea86448058f506f8baa5b81256c29f37f28294097a16dcd2ea7d5c" dmcf-pid="2Ai9idj4Nz" dmcf-ptype="general">기조연설은 제이슨 권 오픈AI 최고전략책임자(CSO)가 실시간 영상으로 진행했다. AI 컴퓨팅 인프라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AI 모델의 성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강력한 인프라 구축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했다.</p> <p contents-hash="07887fe711a1a365c6f71cb81100bde9be8c8bdcd144c148cb6ce628045b8fb1" dmcf-pid="Vcn2nJA8c7" dmcf-ptype="general">이후 'AI컴퓨팅 인프라와 AI 모델의 시너지, 한계를 뛰어넘다'라는 주제로 전문가 패널토의를 진행했다. 오혜연 KAIST 교수(국가인공지능위원회 분과위원장)가 좌장을 맡았으며, 패널토의 참석자들은 기업에서의 경험을 토대로 AI컴퓨팅 인프라 확충 및 효율적인 AI 모델 개발의 중요성에 대해 논의했다. 그다음 세션에서는 AI 반도체, 데이터센터, AI 모델 및 서비스 등 세 가지 주제로 나눠 국내외 관련 기업들의 발표가 진행됐다. </p> <p contents-hash="c6763e649e913b9c3adcb79c6e4be65ef1c354240b523ed1c668d5277ec51b88" dmcf-pid="fkLVLic6Nu" dmcf-ptype="general">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시아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I 에이전트, 2년 내 지구상 인구보다 많아진다"[AI 혁신가를 만나다] 03-25 다음 제주도 들썩…넷플릭스 ‘폭싹 속았수다’ 효과 톡톡 [정지은의 산업노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