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팬덤 "대형 로펌 등 접촉, 입장 정리한 상태…계획 준비됐다" 작성일 03-25 13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dHSXG0C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2bca496f2926a1049e41fd9df9d54e8f6fcc7d9d2140186f0e93c7a8715b7e8" dmcf-pid="KJXvZHph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today/20250325143507030yvwl.jpg" data-org-width="650" dmcf-mid="Fu5y1ZuS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portstoday/20250325143507030yvw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4572768cba92e759bae31f4a90d1fabd856f17a90bf589f73c28cc7f80d7164" dmcf-pid="9iZT5XUlhL"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그룹 뉴진스 팬덤 버니즈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0be502e871a9f2d2c6389b4d235d9c6246a82a8bc02dd42177450b3fb64171b2" dmcf-pid="2n5y1ZuSSn" dmcf-ptype="general">버니즈는 25일 SNS를 통해 "지난 3월 21일 가처분 결과가 공개된 이후 팀 버니즈는 멤버들의 부모님, 법무법인 세종과 접촉했다"며 "며칠 간 세종을 비롯한 대형로펌 4곳, 전관 변호사 3명, 검사 출신 17년 차 현직 변호사, 판사 출신 변호사 등을 만나 오랜 시간 동안 상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ab5dce26c840ef01102b98028dbf367482b50019794453831c911e449428b29" dmcf-pid="VL1Wt57vvi" dmcf-ptype="general">이어 "현 상황을 최대한 팬덤과 무관한 객관적인 시각으로 검토하기 위해 최대한 다양한 변호사 및 로펌의 자문도 구했으며, 입장을 정리한 상태"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7dfd0bc3900c9ab90c27bd7cf75f137b61d7e416195fe84b69d2934e7a57bf2" dmcf-pid="fotYF1zTyJ"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현재 많은 버니즈분들이 혼란스러워하고 있는 것을 모두 인지하고 있다"면서 "최대한 많은 법조인들이 현 상황을 심층적으로 논의 중이며, 팀 버니즈 또한 주요 법적 쟁점을 정리한 입장문을 준비 중이다. 분명 힘든 상황이나 이미 충분한 논의를 마쳤으며, 앞으로의 향후 계획 역시 준비가 된 상황임을 알려드린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c19c8ee18495b4c2c83e3e185ab5bb9b1293ba9ca0a2ce2af5307f9ef6c80a9c" dmcf-pid="4gFG3tqyCd" dmcf-ptype="general">앞서 21일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어도어가 뉴진스 다섯 멤버들을 상대로 낸 '기획사 지위보전 및 광고계약 체결 등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했다. 이날 재판부는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이로써 뉴진스는 어도어와 맺은 계약 안에서 활동해야 하며, 독자 활동 및 제3의 소속사를 통한 활동은 할 수 없게 됐다.</p> <p contents-hash="794e16d124e06e77942ea9e924e4fb7656b91af192cc6c3c0ea01039d2e11f80" dmcf-pid="8s9u2KQ0Ce" dmcf-ptype="general">이후 23일 홍콩 컴플렉스콘을 예정대로 진행한 뉴진스는 무대를 마친 뒤 활동 중단 의사를 밝혔다.</p> <p contents-hash="51713ca0972cdcf0d1734d9745f6c3226a0bc28b2485223b82cff8ddc56ad038" dmcf-pid="6O27V9xpS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윤혜영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동욱·이주빈·이광수·이다희, ‘이혼보험’ 프로젝트 본격 가동 03-25 다음 뉴진스 팬덤 측 "멤버 부모·세종 측과 접촉, 입장 정리 완료" [전문]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