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철수 “요즘 K팝 차별점 없어” 소신 발언→“더 이상 앨범 낼 생각 無”(배캠) 작성일 03-25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PyEcIiy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64436b910f4e66f6422fe8b8b845916d89a23e3361ecf1da328f5903fe173f" dmcf-pid="87QWDkCn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철수(사진제공=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144127935ckyf.jpg" data-org-width="650" dmcf-mid="fMbsLic6l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newsen/20250325144127935cky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철수(사진제공=MBC)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728b1bec0d85e419507299eafae34867b264cca886eba611e47364193fbcdc" dmcf-pid="6zxYwEhLhg"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해정 기자]</p> <p contents-hash="7e7cfe901feea7aa09ad8a5ef640ee5b5836158ee2e15cbf1c7ee248090d375f" dmcf-pid="PqMGrDlovo" dmcf-ptype="general">지난 4일 신보 'Fly Again'을 발매한 배철수가 K팝의 문제를 짚었다. </p> <p contents-hash="2f3d9b08838ed70bbe4fbd2a1856c50998ab72682803bfd83c672fd054201f67" dmcf-pid="QBRHmwSgTL" dmcf-ptype="general">3월 25일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이하 '배캠') 35주년 기자간담회가 MBC 사옥에서 진행됐다. 현장에는 DJ 배철수를 비롯해 남태정 PD, 배순탁 작가가 참석했다. </p> <p contents-hash="05e2eec73b9db0191696879caba2ca1dadbb1760472c50245ebba9d38b8b2998" dmcf-pid="xbeXsrvavn" dmcf-ptype="general">배철수는 지난 4일 발매한 신보 'Fly Again'을 두고 "팝 음악도 그렇고 요즘 음악도 그렇고 과도하게 장식음이 많고 이팩터도 너무 많이 사용해서 듣고 있으면 음악이 다 똑같다. K팝이라고 하는 음악들이 사운드가 거의 똑같다. 팀마다 차별화된 특색이 없어서 어떨 때는 노래를 사람이 부른 게 아니라 AI가 부른 것 같은 느낌을 받을 때가 많다"고 지적했다. 이어 "이 음악을 들어보시면 거의 아날로그 느낌으로 들을 수 있을 거다. 제가 옛날 사람이고 옛날 방식이고 제가 할 수 있는 방식으로 녹음한 거다. 저는 트렌드에는 뒤처진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ff3ca6778d2497e1c5e989daade74a47fa455d121504e127609a6504fc6bc1db" dmcf-pid="yrGJ9bP3Ti" dmcf-ptype="general">배철수는 이 앨범이 "마지막 앨범"이라고 강조하며 "누가 농담처럼 제게 '음반 나왔으니 '음악중심'에서 나가고 활동하라고 하던데. 다시 정상으로 날아보겠다는 생각은 전혀 없다. 활동을 할 것도 아니다. 학생 때부터 스쿨 밴드로 출발해서 DJ 하기 전에는 계속 밴드 생활을 했다. 이후 DJ를 하면서 음악을 소개하는 일을 했고. 마지막으로 제 음악 인생을 정리하는 앨범이기 때문에 더 이상 할 계획은 없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49b1999b0788db25c783fbab95bf74c62ac14a0aef6464c3aa6559986ebd2ec" dmcf-pid="W19IgLEQTJ" dmcf-ptype="general">한편 MBC FM4U '배철수의 음악캠프'는 지난 1990년 3월 19일 방송을 시작, 전문성과 레전드급 보이스를 갖춘 DJ 배철수의 진행 하에 대한민국 대표 팝전문 프로그램으로 사랑받고 있다. </p> <p contents-hash="85c719183da1781cc0909f23a95af32e9c1d0b271e3aad324815a122579a1564" dmcf-pid="Yt2CaoDxld"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해정 haejung@</p> <p contents-hash="ae89f78949801ec40a960b0479f5c7e49f04b634e440bb39647e2cc581c004dd" dmcf-pid="GFVhNgwMve"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열일 하현상, '2025 사운드베리 씨어터'→'Lost' 음원 발매 03-25 다음 '언더피프틴' 측 "사실이 아닌 의혹들이 많아…명예에 큰 상처" [ST현장]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