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혜진 대표 “‘언더피프틴’ 프로필 바코드=학생증 콘셉트” 작성일 03-25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kzdRaVZ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e6abc7bf56886b320d1ee0f6c47c730400cd2d4735ae66ad35ce72534679d1" dmcf-pid="ym7EHY3IZ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혜진 대표. 사진ㅣ유용석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150627648eiew.png" data-org-width="650" dmcf-mid="QeDBidj4t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150627648eiew.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혜진 대표. 사진ㅣ유용석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c4dd9c32d16817410e0c15c7cd07441a3a8119321c54079f7de644a3e718f1b" dmcf-pid="WszDXG0CXE" dmcf-ptype="general"> 만 15세 이하의 소녀들만 참가가 가능한 K-POP 오디션 MBN ‘언더피프틴’ 측이 아동 성상품화 논란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2abb8167fd4c03673cbaa43ef1277dc055f05d3e3e241909281146a2ad004a5" dmcf-pid="YOqwZHphGk"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스탠포드호텔에서 MBN 새 예능 프로그램 ‘언더피프틴’ 제작 관련 긴급 보고회가 열렸다. 크레아 스튜디오 서혜진 대표, 황인영 대표, 용석인 PD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089f1108cbf3c5a1a7a25119389f668fca2359d650e2249f823afa511a2c3ad3" dmcf-pid="GIBr5XUlHc"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출연자들의 프로필 공개 당시 포함된 ‘바코드’가 ‘아동 성상품화’ 논란에 불을 지폈다.</p> <p contents-hash="b8accc2a812dce7f94cb30ad16bb86ecce1870c3300c4764eb09c128eece0a5f" dmcf-pid="HCbm1ZuS5A" dmcf-ptype="general">서혜진 대표는 “엄청난 오해가 있었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다. 바코드는 학생증 콘셉트에서 가져왔다. ‘언더피프틴’은 꿈과 희망을 키우는 학교라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c22cc929b3d70777519482813982b080e3228bdd63e5ed59b4b34ec9445d8f4" dmcf-pid="XhKst57vGj" dmcf-ptype="general">이어 “그래서 바코드를 성적인 어떤 걸로 환치 시키는 부분에 있어서 굉장히 놀랐다. 그러나 썸네일을 갖고 친구들이 너무나 상처받을까봐 프로필을 다 내렸다. 학생증을 갖고 9세 여아의 성매매, 성적인 무엇을 얘기하는 것에 굉장히 놀랐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4cd669c7c2fea82a2e30c2cc77452417066debeb8257f65683c9495d11e76eaa" dmcf-pid="ZBAuRxo9tN"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글로벌 최초 만 15세 이하 K팝 신동을 발굴해 새로운 걸그룹을 육성한다는 취지의 경연 프로그램이다. 일찍이 자신의 길을 아이돌로 정한 알파 세대들에게 기회의 문을 활짝 연 5세대 K-POP 오디션이다. 8세부터 15세까지 다양한 국적의 총 59명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ee44b37fe927cb734d9ae39ba31ee3145416944be9bcfcc2d04c24fb6e1dd4d5" dmcf-pid="5bc7eMg2Ya" dmcf-ptype="general">‘언더피프틴’은 오는 31일 첫 방송 예정이었으나, 최근 민주언론시민연합(민언련) 등 시민단체들이 아동의 성 상품화를 우려하는 성명을 내면서 프로그램에 대한 우려가 쏟아졌다. 이에 ‘언더피프틴’은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해 입장을 밝히기로 했다.</p> <p contents-hash="e84c1ba78e9202bd2742c9516e82b2b456ab666c1cbf3796e14a38111b326025" dmcf-pid="1KkzdRaVYg" dmcf-ptype="general">[신영은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진스 팬덤 “멤버들·법률대리인 접촉, 향후 계획 준비됐다” 03-25 다음 배철수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 신인시절 알아봐”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