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은옥 “45년 노래해도 행복, 다시 태어나도 음악인이고파” 작성일 03-25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gXdRaV1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dc8143ee943bdde2631dcb77ee1aa794e31f2862f473cb6319b3f3bf12a024" dmcf-pid="82aZJeNfZ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은옥. 사진l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151514537jovu.jpg" data-org-width="650" dmcf-mid="fbZMyv5rY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5/startoday/20250325151514537jov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은옥. 사진l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21d3484df84856148d17940d0b100326361778802cf94164bde5b1f549d3fe1" dmcf-pid="6VN5idj4XW" dmcf-ptype="general"> 가수 박은옥이 다시 태어나도 음악인으로 살고 싶다고 말했다. </div> <p contents-hash="cf1ad14ec33740c2d45f445b350f81ab84afda86bafa2b795da16d827e562d1e" dmcf-pid="Pfj1nJA8Yy" dmcf-ptype="general">25일 오후 2시 서울시 종로구 원서동 노무현시민센터에서는 2025 정태춘·박은옥 문학프로젝트 ‘노래여, 벽을 깨라’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지난해 데뷔 45주년을 맞은 정태춘, 박은옥은 시대와 인간을 노래한 한국의 대표적 포크 뮤지션들이다.</p> <p contents-hash="25cba2dd3966e9f39bebb6c2720369272404e71147e6a186cf7d97818e8003ba" dmcf-pid="Q4AtLic61T" dmcf-ptype="general">이날 박은옥은 여전히 노래 부르는 것이 행복하냐는 질문에 “제가 45년 노래를 했는데, ‘내가 노래하는 사람이라 행복하다’라는 것을 나이 들어 느낀다. 그래서 다시 태어나면 또 음악인이고 싶다는 생각을 한다”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375c10b0e9428117a0602ea8c59bda4d6e9040b4ffe668517c46cfb18436e384" dmcf-pid="x8cFonkP5v" dmcf-ptype="general">이어 “다만 그 때는 정태춘처럼 창작을 할 수 있는 재능도 가지고 태어났으면 좋겠다. 지금까지는 무대에 있을 때 행복하고, 운이 좋은 가수로 살아왔다고 생각한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7700adcc4bc9b57176c6fd1d60cc1f2c767ebcd5be4751914f643c24438a3f5" dmcf-pid="ylugt57v1S" dmcf-ptype="general">한편 정태춘, 박은옥은 데뷔 45주년을 문학으로 기념할 예정이다. 이들은 오는 4월 새 정규앨범 ‘집중호우 사이’를 발매하고, 5월부터는 전국 순회 콘서트 ‘나의 시, 나의 노래’로 관객들과 만난다. 이번 공연은 정태춘, 박은옥의 노래와 시 낭송, 붓글 사진과 텍스트들로 구성된다.</p> <p contents-hash="8a3ef89ab28eb062009b23760850905f1c98f28b7b6ca91197a6f1ce27b20b17" dmcf-pid="WkHQvlXDYl"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국마사회, 2024년도 사감위 건전화평가 A등급 획득 03-25 다음 '현역가왕2' 콘서트, 판권 계약 갈등 속 강행…nCH "이중 계약" 반발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