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통한 디지털 혁신이 주역.. 한국마사회, 'DX 영리더' 통해 MZ와 소통 작성일 03-25 115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25/0005268021_001_20250325153216181.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OSEN=강필주 기자] 한국마사회(회장 정기환)가 지난 20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위한 'DX 영리더' 킥오프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br><br>최근 공공기관에서도 대대적인 디지털 전환과 업무혁신이 가속화 되고 있는 가운데 일하는 방식 변화와 조직 내 공감대 형성이 성공의 키라는 점에 착안해 현업부서 의견 수렴 및 조직 내 촉매제 역할을 수행하는 DX 영리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 것이다.<br><br>올해로 4년 차를 맞는 한국마사회의 DX 영리더는 챗GPT나 미드저니 등 생성형 AI 사용경험이 있거나 관심이 높은 90년대생 직원 10여 명으로 구성돼 있다.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아이디어를 제시할 뿐 아니라 다양한 디지털 리터러시 교육을 통해 개인과 조직의 성장을 동시에 도모하고 있다.<br><br>지난해 No-Code 분석 방법 습득 및 현업 적용, DX 선도기업 벤치마킹 등을 수행한 DX 영리더 그룹은 올해 5월 아마존웹서비스(AWS) 컨퍼런스 참가를 시작으로 ICT 선도기업 탐방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역량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3/25/0005268021_002_20250325153216306.jpg" alt="" /><em class="img_desc"> [사진]한국마사회 제공</em></span><br><br>한국마사회 김종철 고객서비스본부장은 “DX영리더 활동과 같은 참여형 추진체계를 바탕으로 디지털 혁신 문화와 기술을 조직 내에 확산시켜 나가고 있다”며 “이를 통해 미래 지향적이고 지속 가능한 경영 환경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밝혔다.<br><br>한국마사회는 최근 스타트업 기업과 민관협력으로 개발한 AI 심의시스템을 세계 최초로 경마 시행에 적용하고 경주마 보행 상태 진단 기술도 개발, 세계 최대 정보기술 박람회인 CES 2025에서 해당 기업이 혁신상을 수상하는 등 정부의 디지털 혁신 기조를 이행하며 경영환경 변화에도 발 빠르게 대응하고 있다.<br><br>/letmeout@osen.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제이슨 권 "소버린 모델만이 답은 아냐…韓 강점, 빠른 채택·적극적 정부" 03-25 다음 불법도박 근절, 청소년 도박 NO! 한국마사회, 선제적 건전화 전략 성공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