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 27일 이사회 개최…사무총장‧선수촌장 임명 동의 안건 작성일 03-25 10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총 35명으로 집행부 임원 구성</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3/25/0008151553_001_20250325153825681.jpg" alt="" /><em class="img_desc">유승민 대한체육회장. /뉴스1 ⓒ News1 김성진 기자</em></span><br><br>(수원=뉴스1) 김도용 기자 = 유승민 회장 취임 이후 첫 대한체육회 이사회가 27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용산구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열린다.<br><br>25일 대한체육회는 제42대 대한체육회 집행부 제1차 이사회 개최 소식을 알리면서 "이번 이사회에서는 사무총장 및 선수촌장 임명 동의, 스포츠공정위원회 개선 방안 등을 주요 안건으로 논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br><br>제42대 집행부 임원은 회장 1명 부회장 5명 이사 29명 총 35명이다.<br><br>유승민 회장은 전문체육, 생활체육, 학교체육, 지역 체육, 여성체육 대표 각 1명씩 모두 5명의 부회장단을 구성했다.<br><br>부회장으로는 전문체육 대표에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 생활체육 대표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학교체육 대표 문원재 한국체육대학교 총장, 지역 체육 대표 김영범 충청남도체육회장, 여성체육 대표 이진숙 한국여성스포츠회 회장을 선임했다.<br><br>이사로는 올림픽종목 대표 인사를 포함, 체육 분야별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할 수 있는 선수 및 지도자 출신 인사를 고르게 선임했다.<br><br>올림픽 참가자로는 김영호 이사(펜싱), 유애자 이사(배구), 유연성 이사(배드민턴), 이배영 이사(역도), 현정화 이사(탁구)가 참여한다. 현장 지도자부터 시도체육회장까지 지방체육 인사들도 다수 포함됐다.<br><br>또한 양성평등, 차세대 리더십 육성 등 최근 IOC가 지향하는 방향성에 맞추어 여성 임원과 젊은 임원을 두루 배치, 다양성과 포용이라는 올림픽 정신을 실현하고자 했다.<br><br>한편 27일 오후 5시에는 제42대 대한체육회장 취임식이 개최된다. 이번 취임식은 'Opening a New Era for KSOC!'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체육단체를 비롯해 정부, 국회, 지방자치단체, 후원사, 언론사 관계자 등 약 800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 예정이다. 관련자료 이전 비대면진료 '전면허용 1년' 진료 137% 급증...법제화는 걸음마 수준 03-25 다음 조원태 회장·문원재 한체대 총장, 대한체육회 부회장 선임 03-25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